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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기업소식 753개

  1. 오픈소스확산 지수 50

    앤트로픽, 에이전트 스킬 표준을 리눅스 재단 산하 AAIF에 기부

    앤트로픽이 AI 에이전트에 전문 워크플로를 부여하는 개방형 표준 '에이전트 스킬'을 리눅스 재단 산하 AAIF에 기부했다. 이 표준은 챗GPT, 커서 등 70개 이상 플랫폼에 도입되어 설치 수 2.8억 회를 기록했다. 향후 앤트로픽, 구글, 오픈AI 엔지니어들이 중립적인 커뮤니티 형태로 공동 유지 관리한다.

  2. AI 모델확산 지수 49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에 '클로드 플랫폼' 정식 출시:네이티브 API 기능 완전 지원

    앤트로픽이 구글 클라우드에서 자체 관리형 '클로드 플랫폼'을 정식 출시했다. 기업은 기존 IAM 계정과 통합 청구 방식을 유지하면서 프롬프트 캐싱, 컴퓨터 조작 등 모든 API 기능을 출시 당일 바로 쓸 수 있다. 기존 약정 금액 차감도 지원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3. AI 도구확산 지수 57

    앤트로픽, 능동형 AI 에이전트 '클로드 듀엣' 공개: 자리 비워도 알아서 업무 처리

    앤트로픽은 클로드 오푸스 5.5 기반의 능동형 에이전트 앱 '클로드 듀엣'을 발표하고 미국 Pro 및 Max 구독자 대상 대기자 명단을 오픈했습니다. 자체 가상머신을 갖춰 지메일, 슬랙 등 6,000여 개 연동 도구를 백그라운드에서 모니터링하며 업무를 대신 처리합니다. 메시지 발송이나 결제 같은 중요 결정 전에는 반드시 사용자 승인을 거칩니다.

  4. 연구확산 지수 48

    클로드, 64시간 만에 전갈 신경독 결합 단백질 17종 자율 설계

    앤트로픽은 클로드 내부 연구 모델이 64시간 동안 318,484개의 단백질 설계를 생성하고 17종의 전갈 독소 결합 단백질을 성공적으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협력 연구소가 211종을 검증해 확인했다. 상업성이 낮아 방치되던 질환의 신약 개발을 AI가 획기적으로 단축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6

    뉴욕시장, 연방정부의 AI 규제 방기 비판…지방정부 차원의 통제 강조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연방정부가 AI 규제를 완전히 방기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시민들에게 AI 도입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통제권을 되찾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뉴욕시는 이미 초·중학교 내 AI 사용을 금지하고 부동산 매물의 AI 이미지 표기를 의무화하는 등 자체적인 책임 규범을 추진 중입니다.

  6. AI 모델확산 지수 50

    인셉션, 초당 1,000토큰 뽑아내는 확산 언어 모델 '머큐리 3' 공개

    인셉션이 확산 기반 거대언어모델 머큐리 3를 발표했다. 엔비디아 GPU 기준 초당 1,068토큰 속도로 동작하며, GPT-6 루나 및 클로드 하이쿠 5.5 수준의 성능과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한다. 브라우저 에이전트처럼 지연 시간에 민감한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대안을 제시한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59

    앤트로픽, 공익 펀드 설립: 지분 20% 사회적 환원에 투입

    앤트로픽은 회사 지분의 5%를 출자하는 공익 펀드를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기업 가치가 50% 증가할 때마다 최대 2%가 추가되며, 창업자와 직원의 기부를 합치면 전체 지분의 약 20%가 투입된다. AI의 노동 시장 충격 완화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유연하게 쓰일 예정이다.

  8.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CleanYourTV 공개: Claude Code로 스마트 TV 광고 없애고 애플 TV 스타일로 변신

    개발자가 Claude Code 등 AI 코딩 어시스턴트를 활용해 안드로이드 TV의 광고와 기본 앱을 제거하는 오픈소스 'CleanYourTV'를 공개했습니다. 루팅이나 케이블 없이 동일 Wi-Fi 환경에서 디버깅 모드로 15분 만에 완료되며, 애플 TV 스타일의 1.6MB 초경량 런처를 적용하고 손쉽게 원상복구할 수 있습니다.

  9. 연구확산 지수 37

    앤트로픽 클로드, 양자 회로 설계서 기존 벤치마크 최대 12배 경신

    앤트로픽은 클로드 Mythos 5를 활용해 양자 회로를 자동 설계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모델은 화학, 최적화, 정수론 등 8개 기본 과제 전반에서 기존 학계 최고 기록을 넘어섰으며, 핵심 알고리즘 단계의 비용을 약 12배 절감했다. AI가 수학적 추론을 통해 양자 알고리즘의 효율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음을 입증했다.

  10. 연구확산 지수 40

    앤트로픽 클로드, 25년 묵은 NIST 암호화 곡선 기원 비밀 풀었다

    앤트로픽의 Claude가 25년간 베일에 싸여 있던 NIST ECDSA 타원곡선 시드의 기원을 30분 만에 규명했다. 시드는 소문과 달리 문구 해시가 아닌 1997~1998년 유닉스 타임스탬프를 적용한 C 언어 lrand48 난수 생성기 출력값으로 확인됐다. 이번 규명으로 해당 곡선에 의도적인 백도어가 없었음이 입증됐다.

  1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앤트로픽 설문: 직원 91% "2030년까지 AI가 노벨상급 발견" vs 대중 39%

    앤트로픽이 미국 대중과 자사 임직원을 비교 설문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앤트로픽 직원의 91%는 2030년까지 AI가 노벨상 수준의 과학적 발견을 할 것으로 내다봤으나 일반 대중은 39%에 그쳤습니다. 최전선 연구진과 일반인 사이의 기술 발전 속도 및 노동 시장 변화에 대한 인식 격차가 매우 큼을 보여줍니다.

  1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리비안 전기차에 클로드 탑재된다: 타사 AI 에이전트 연동 계획 공개

    리비안이 앤스로픽의 클로드와 오픈AI 등 타사 AI 에이전트를 자사 전기차 소프트웨어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밝혔다. 온디바이스와 클라우드 모델을 오가는 자체 라우팅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스마트폰 등 다른 기기의 대화 맥락까지 연동한다. 단, 제동이나 조향 등 주행 핵심 제어 권한은 AI에 일절 넘기지 않는다.

  13. 업계 동향확산 지수 60

    앤트로픽, 외부 안전 평가 기관에 ‘직원급’ 내부 접근 권한 부여

    앤트로픽은 AI 안전 비영리 단체 METR 소속 6명에게 사내 기기와 오피스, 내부 시스템에 대한 '직원급' 접근 권한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METR은 앤트로픽의 거부권 없이 독자적으로 평가 결과를 공개할 수 있다. 은행 상주 감독관처럼 외부 감사관을 내부에 배치해 AI 안전 감독의 투명성을 높이려는 조치다.

  14.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앤트로픽, 싱가포르 지사 설립…정부와 AI 안전 MOU 체결

    앤트로픽이 싱가포르에 아태 지역 5번째 지사를 열고 싱가포르 디지털개발정보부와 AI 안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모델 평가 및 테스트 기준 마련에서 협력한다. 싱가포르는 인구 대비 클로드 이용률 세계 2위로, 싱가포르 정부기술청(GovTech)과 DBS, 그랩 등이 도입해 활용 중이다.

  1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6

    클로드 코딩 폭증에 깃 한계…앤트로픽, 자체 버전 관리 시스템 '사이언' 구축

    앤트로픽은 클로드의 활약으로 일일 코드 병합이 지난 5월 2,500건에서 9월 30,000건 이상으로 폭증하자 깃(Git)을 대체하는 자체 버전 관리 시스템 '사이언(Scion)'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5개월 만에 대규모 저장소 이전을 마쳤으며, 상시 접속 에이전트 환경에 맞춘 서버 중심 설계를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