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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기업소식 753개

  1. AI 도구확산 지수 41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프로젝트에 협업 모드 개발 중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프로젝트에 멀티플레이어 협업 모드를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로젝트 페이지에 최근 대화를 요약하는 활동 내역이 추가되었으며, 내부 관계자도 멀티플레이어 기능 개발을 암시했습니다. 팀 단위의 AI 코딩 협업이 본격화될지 주목됩니다.

  2. 연구확산 지수 55

    PSI, 미공개 앤트로픽 모델로 양자 컴퓨팅 18년 난제 증명

    Physical Superintelligence(PSI)가 미공개 앤트로픽 모델과 정밀 검증 도구 린(Lean)을 활용한 자체 연구 시스템을 통해, 2008년 제시된 양자 컴퓨팅 난제 '아론슨-암바이니스 추측'을 3일 만에 완전 증명했다. 이번 증명으로 양자 컴퓨터가 무작위 데이터에서는 지수적 가속을 달성할 수 없음이 수학적으로 확정되어 양자 컴퓨팅의 실제 한계가 명확해졌다.

  3. 연구확산 지수 36

    Anthropic, Claude에게 '이브 온라인' 플레이 시켜: 자본 600% 불렸지만 내부 첩자는 못 잡아

    Anthropic은 Claude 모델들을 MMORPG '이브 온라인'과 '이브 프론티어'에 투입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최신 모델인 Fable 5는 호가 스프레드 매매로 자본을 최대 600%까지 불렸으나, 4대 협동 임무에서는 내부 방해 공작원을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AI의 자율 자본 운용 잠재력과 함께 다중 에이전트 간 신뢰 검증의 한계를 드러냈다.

  4. 연구확산 지수 47

    Anthropic 지원 연구진, 단순 데이터 피팅 넘어선 AI 과학 모델링 제시

    Anthropic AI for Science 지원 연구진이 AI를 활용한 과학 모델링 고도화 방안을 발표했다. 연구진은 AI가 단순한 수치 맞추기를 넘어 시뮬레이션 기반 추론을 통해 그럴듯한 모델들의 분포를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를 계산 보조 도구에서 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협력자로 끌어올리려는 시도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5

    METR 보고서: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2배 빨라져…80%는 AI 덕분

    AI 평가 비영리단체 METR의 보고서에 따르면 앤트로픽의 내부 모델 개발 속도가 2025년 10월 이후 약 1.9배 빨라졌으며, 가속의 약 80%는 AI 자체 활용에서 비롯됐다. 클로드 오푸스 5.5를 뛰어넘는 내부 모델 '모델 4'의 존재도 확인되면서 AI가 AI를 개발하는 루프가 가시화됐다.

  6. AI 도구확산 지수 49

    클로드, 가계부 기능 '퍼스널 파이낸스' 출시…은행 계좌 연동해 지출 분석

    앤스로픽이 클로드에 '퍼스널 파이낸스' 베타 기능을 도입했다. 미국 내 유료 구독자(Pro, Max, Ultra)를 대상으로 플레이드(Plaid)를 통해 은행 및 카드 계좌를 연동한 뒤 일상 언어로 잔액과 지출 내역을 질문할 수 있다. 읽기 전용으로 송금이나 투자는 불가능하며, 광고가 없고 대화 내역은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7. 연구확산 지수 52

    앤트로픽, AI 클로드 활용해 미지의 단백질 복합체 3D 구조 규명

    앤트로픽 생물학 연구팀이 1986년 발견 이후 기능이 규명되지 않던 단백질 복합체 '볼트(vault)'의 원핵생물 유래 3D 구조를 클로드의 도움으로 처음 규명했습니다. 클로드는 서열 검색부터 DNA 설계, 극저온 전자현미경 데이터 분석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모델링 기간을 수주에서 34시간으로 단축했습니다. 복잡한 세포 연구의 난제를 풀고 AI 기반 과학 탐구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8.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앤트로픽, '모델 바꿔치기' 방지하는 FlashProve 오픈소스 공개

    앤트로픽이 영지식 증명 기반의 대형 모델 추론 검증 시스템 FlashProv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이용자는 모델 가중치나 GPU 없이 일반 CPU만으로 API 출력이 약속된 모델에서 나온 것인지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증명 생성에 일반 추론 대비 72~94배의 GPU 연산이 소모됩니다.

  9. AI 모델확산 지수 79

    Claude 미공개 모델 'Fable 5.5' 유출설: 비디오 모델 없이 순수 코드로 애니메이션 생성

    소셜미디어 X를 중심으로 Anthropic의 미공개 모델로 추정되는 'Claude Fable 5.5' 테스트 결과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미지나 영상 생성 모델 없이 순수 파이썬 코드를 2시간 40분 동안 자율 작성해 단일 HTML 애니메이션을 구현했습니다. 다만 Anthropic은 아직 공식 확인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10. 연구확산 지수 46

    앤트로픽, LLM 추론 위변조 방지하는 '플래시프루브' 오픈소스 공개

    앤트로픽이 AI 모델의 응답이 실제 지정된 모델에서 나왔는지 검증하는 영지식증명 시스템 '플래시프루브(FlashProv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가중치를 감춘 상태에서 단일 H100 GPU로 400B 규모 Llama 4 Maverick 기준 초당 110토큰 속도로 증명을 생성하며, 일반 CPU에서 수초 안에 검증 가능하다. 일반 추론 대비 70~95배 느리지만 모델 바꿔치기나 데이터 변조를 막는 데 유용하다.

  1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구글, IETF 통합 AI 학습 제어 표준 도입…robots.txt로 한 번에 거부

    구글이 오픈AI, 앤트로픽, 빙에 이어 IETF AIPREF 표준을 자발적으로 채택한다고 발표했다. 웹사이트 운영자는 크롤러마다 개별 설정할 필요 없이 robots.txt 내 통일된 식별자로 여러 AI 개발사의 학습 데이터 수집 거부를 한 번에 설정할 수 있게 된다. 구글은 2027년 초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다.

  12. 연구확산 지수 36

    앤트로픽, 1인 바이오텍 인수…'클로드' 앞세워 신약 개발 직접 나선다

    앤트로픽이 클로드의 신약 개발 성과를 공개하며 1인 바이오 기업 미스릴 메디신을 인수하고 자체 신약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미스릴은 클로드의 지원으로 18개월 만에 근이영양증 후보물질의 생쥐 실험을 마쳤으며 2028년 말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 3개월 걸리던 규제 문서를 4시간 만에 작성하는 성과도 입증했으나, 회사 측은 수익화 실패 가능성도 함께 경고했다.

  1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앤트로픽, 나스닥 상장 신청서 제출: 티커 ANT, 상반기 매출 163억 달러

    앤트로픽이 티커 ANT로 나스닥 상장을 위한 S-1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4배 급증한 163억 달러를 기록했고 6월 분기에는 9억 7,400만 달러의 영업이익을 냈다. 첨단 AI 기업의 수익성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을 단번에 꺾은 실적으로 평가받는다.

  14.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모션사이츠, 영화 같은 웹사이트 만드는 클로드 스킬 오픈소스 공개

    모션사이츠가 천편일률적인 AI 레이아웃 대신 감각적인 웹 랜딩페이지를 제작해 주는 클로드 스킬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40개의 엄선된 디자인 프롬프트와 영상 에셋 라이브러리를 내장했으며, 자동 스크린샷 검수 및 수정 루프를 지원한다. Lovable, v0 등 전용 프롬프트도 추출할 수 있다.

  15. AI 도구확산 지수 41

    앤트로픽, 엔터프라이즈용 클로드 챗·코워크 통합…PC 닫아도 작업 지속

    앤트로픽이 기업용 플랜 '클로드 엔터프라이즈'에 챗과 코워크를 결합한 통합 환경을 정식 출시했다. 웹과 데스크톱, 모바일에서 대화 중 코드 실행이나 파일 처리가 필요한 작업은 클라우드 격리 환경으로 자동 전환돼 PC를 덮어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된다. 비용 관리를 위한 '이피션트(Efficient) 모드'도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