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SDR 영상을 16비트 HDR로 변환하는 '루비' 모델 공개
런웨이가 SDR 영상을 최대 16비트 HDR로 변환하는 신규 AI 모델 '루비(Ruby)'를 공개했다. ProRes 및 EXR 시퀀스 포맷 출력을 지원하며, 사용자가 업로드한 영상이나 기존 생성물에서 최대 30초 분량까지 재촬영 없이 고동적범위(HDR) 영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런웨이가 SDR 영상을 최대 16비트 HDR로 변환하는 신규 AI 모델 '루비(Ruby)'를 공개했다. ProRes 및 EXR 시퀀스 포맷 출력을 지원하며, 사용자가 업로드한 영상이나 기존 생성물에서 최대 30초 분량까지 재촬영 없이 고동적범위(HDR) 영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단일 인물 동영상을 입력하면 자유로운 각도에서 관찰 가능한 4D 가우시안 스플래팅 캐릭터로 재구성하는 오픈소스 '4DAnyone'이 공개됐다. 3D 골격 정보를 활용해 다각도 뷰를 생성하며, 약 12GB 크기의 모델 가중치와 로컬 실행 가이드가 모두 제공된다.
블랙포레스트랩이 저화질 비디오를 최대 4K로 재생성해 고화질화하는 'FLUX Video Upscale'을 출시했다. 생성형 비디오의 얼굴 뭉개짐과 격자 왜곡을 보정하며, 일관성을 지키는 Precise와 디테일을 살리는 Creative 두 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ItusiAI가 풀스택 AI 영상 제작 플랫폼 Magiviz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대본 분해,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보드, 장면 렌더링, 최종 합성을 5단계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며 Veo, Kling 등 여러 모델을 지원합니다. Stripe 결제와 유저 시스템이 포함되어 API 키만 연결하면 상용 배포가 가능합니다.
일반 긴 영상에서 일관된 3D 장면을 복원하는 프레임워크 ‘지오위버(GeoWeaver)’가 공개됐다. 영상을 조각내어 깊이를 예측한 뒤 장거리 매칭으로 이어 붙여 카메라 드리프트와 축척 오류를 해결했으며, 벤치마크에서 가장 낮은 평균 오차를 기록했다. 현재는 기술 논문만 공개된 상태다.
미국영화협회(MPA)는 바이트댄스와 첫 AI 저작권 보호 합의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2월 스폰지밥 등 무단 생성 논란 이후 바이트댄스는 영상 툴 Seedance와 이미지 툴 Seedream의 저작권 보호 장치를 강화했다. 다만 구체적인 보호 규정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바이트댄스가 자연어로 기존 영상을 수정할 수 있는 오픈소스 영상 편집 모델 '베르니니 2'를 공개했다. 카메라 구도 변경, 배경 교체, 새로운 캐릭터나 물체 추가가 가능하다. 의미 계획 모듈과 디퓨전 렌더러를 결합했으나, 모델 크기만 180GB에 달해 로컬 실행 문턱은 상당히 높다.
140억 매개변수 규모의 인터랙티브 세계 모델 Evoke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이미지 한 장과 조이스틱 입력만으로 단 3단계 만에 조작에 실시간 반응하는 비디오를 생성하며, 수 시간 동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57GB 크기의 가중치와 코드가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배포됐다.
런웨이는 자사 '에이전트' 기능에 피그마, 드롭박스, 노션 연동 커넥터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외부 플랫폼에 흩어진 디자인 시안과 문서, 파일들을 런웨이 작업 공간으로 직접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 이번 연동은 모든 유료 구독 플랜에 바로 적용된다.
LTX가 오픈 가중치 영상 모델 LTX-2.5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GB200 슈퍼칩 2개를 활용한 자체 호스팅 환경에서 10초 분량 720p 영상을 6.8초 만에 생성한다. ComfyUI에 기본 내장되며 연 매출 1000만 달러 미만 조직에는 무료로 상용화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새로운 영상 생성 모델 'Wan3.0'을 모델 스튜디오에 출시했다. 한 번에 최대 30초 분량의 영상을 생성하며, 텍스트와 이미지 외에도 PPT, PDF 등 문서 파일을 입력받아 영상으로 변환한다. API 가격은 480P 기준 초당 0.05달러부터 시작한다.
JD가 실시간 영상 편집 모델 'JoyAI-Video-Edit'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16B 매개변수 자기회귀 디퓨전 구조를 기반으로 텍스트 명령어만 입력하면 옷 갈아입히기, 객체 제거, 배경 교체를 실시간 처리한다. 720p 해상도에서 30 FPS, RTX 5090에서도 24 FPS를 낸다.
블랙포레스트랩스가 영상 생성 모델 'FLUX 3 Video'를 API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최대 20초 길이의 1080p 영상과 함께 효과음 및 14개 이상 언어의 정밀 립싱크 대사를 동시 생성한다. 멀티 앵글 전환과 빠른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저비용 드래프트 모드도 지원한다.
오토데스크의 플로우 스튜디오가 3D 에디터와 캔버스 기능을 공개했다. 2D 프롬프트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3D 공간에서 캐릭터 연기와 카메라 궤적을 정밀하게 연출한 뒤 노드 기반 AI 모델로 최종 렌더링할 수 있다. 영상 창작자에게 필요한 정밀한 연출 제어력을 제공한다.
VEED가 AI 에이전트를 위한 오픈소스 영상 편집 파이프라인 'OpenEdit'을 공개했다. Claude Code, Codex 등과 연동해 타임라인 UI 없이 HTML/CSS 기반으로 컷 편집, 자막 생성, 모션 그래픽을 처리한다. 전용 로컬 렌더러로 구동되며 현재는 Apple Silicon Mac만 지원한다.
xAI가 '이매진 비디오 1.5'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이미지와 음성 참조, 텍스트 기반 비디오 생성, 네이티브 1080p 출력을 추가했다. 한 번에 최대 7장의 참조 이미지를 넣어 얼굴, 제품, 배경을 고정하고 목소리까지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다. 1080p 생성은 즉시 전면 공개되며, 참조 기능은 미국 유료 구독자부터 순차 적용된다.
바이트댄스가 차세대 비디오 모델 Seedance 2.5를 공개했다. 한 번에 최대 30초 길이의 음향 포함 비디오를 생성하며 다회 연장도 지원한다. 최대 30장의 이미지, 10개의 영상, 10개의 오디오를 동시에 참조할 수 있고 타임스탬프 편집도 지원하며, 지멍 AI와 더우바오 Pro에서 제공된다.
미니맥스가 텍스트, 이미지, 영상, 오디오를 통합 이해 및 생성하는 옴니모달 모델 H3를 발표했습니다. 네이티브 입체 음향을 지원하며 최대 2K 해상도, 15초 길이의 영상을 생성합니다. 미니맥스는 며칠 내로 가중치를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이며 2K 기준 비용도 기존 상용 모델의 3분의 1 수준으로 낮췄습니다.
구글이 유료 플랜이 없는 제미나이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6년 8월 4일까지 최대 10편의 영상을 무료 생성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제미나이 옴니 모델을 기반으로 영상 제작, 편집 및 리믹스를 지원한다.
HeyGen은 문서나 링크, 아이디어를 2인 진행 영상 프로그램으로 변환하는 Video Podcast 도구를 공개했다. 기존의 음성 전용 팟캐스트와 달리 스튜디오 배경, 멀티 카메라 전환, B-roll 영상을 자동으로 구성해 몇 분 만에 바로 게시 가능한 완성본을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