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매직, '다빈치 리졸브 21' 공개…사진 페이지와 신규 AI 도구 탑재
블랙매직 디자인이 NAB 2026에서 '다빈치 리졸브 21'을 발표했습니다. 노드 기반 컬러 도구를 정지 사진에 적용할 수 있는 포토 페이지를 신설하고, 피사계 심도를 조절하는 시네포커스와 인텔리서치 등 다양한 신규 AI 편집 기능을 대거 탑재했습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에서 퍼블릭 베타를 제공 중입니다.
블랙매직 디자인이 NAB 2026에서 '다빈치 리졸브 21'을 발표했습니다. 노드 기반 컬러 도구를 정지 사진에 적용할 수 있는 포토 페이지를 신설하고, 피사계 심도를 조절하는 시네포커스와 인텔리서치 등 다양한 신규 AI 편집 기능을 대거 탑재했습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에서 퍼블릭 베타를 제공 중입니다.
알리바바가 동영상 생성 기술 '프롬프트 릴레이(Prompt Relay)'를 발표했다. 추가 학습 없이 교차 주의 집중(Cross Attention) 계층에서 시간대별 프롬프트를 분배해, 이질적인 장면 간의 간섭을 막고 매끄러운 화면 전환을 만들어낸다. 현재 구현 안내가 공개되었으며 전체 코드 배포를 앞두고 있다.
텍스트-비디오 생성 모델이 프롬프트에 지정된 객체 수를 정확히 생성하도록 유도하는 프레임워크 Numina의 코드가 공개됐다. 모델을 재학습할 필요 없이 어텐션 구조를 조정해 재생성을 유도하며, Wan2.1 모델에서 객체 카운팅 정확도를 최대 7.4% 끌어올렸다.
오버월드 팀이 일반 소비자용 PC에서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세계 모델 '웨이포인트 1.5'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720p와 360p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며, RTX 3070 이상 그래픽카드에서 로컬 구동된다. 거대 서버 없이도 생성형 세계를 직접 탐험할 수 있게 됐다.
일반 단일 영상을 상호작용 가능한 3D 공간으로 변환하는 실시간 시뮬레이터 'INSPATIO-WORLD'의 코드가 공개됐다. 내부 시뮬레이션을 통해 시점 이동 시 공간 일관성을 유지하며, 단일 RTX 4090 환경에서도 초당 10프레임으로 구동된다.
헤이젠(HeyGen)이 단 15초 영상으로 사용자의 신원을 학습해 일관된 캐릭터를 유지하는 'Avatar V'를 공개했다. 의상과 배경, 스타일을 바꿔도 얼굴과 정체성이 그대로 유지되어 무제한 생성이 가능하다. AI 비디오의 고질적인 난제였던 다중 장면 캐릭터 일관성을 정조준했다.
캡컷이 미국에서 AI 비디오 생성 모델 드리미나 시댄스 2.0을 출시했습니다. 앱, 데스크톱, 웹 전반에서 모든 사용자에게 1회 무료 체험을 제공하며 신규 가입자 대상 CapCut Pro 첫 달 90% 할인도 진행합니다. 전체 사용자에게 배포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메타와 KAUST 연구진은 연산과 메모리, I/O를 모델 내부 상태로 통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인 '신경 컴퓨터(NC)'를 제안했다. 비디오 모델로 터미널과 GUI 화면을 직접 렌더링해 상호작용을 시뮬레이션하지만, 현재는 수십 초 수준의 초기 프로토타입으로 기호 계산 안정성 등의 한계가 있다.
정체불명의 새로운 비디오 생성 모델 'HappyHorse-1.0'이 텍스트-비디오 및 이미지-비디오 리더보드 모두에서 1위로 데뷔했다. 초기 테스트에 따르면 멀티샷 비디오 생성과 정밀한 방향 지시 프롬프트 수행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치열한 AI 비디오 시장에 강력한 복병이 등장했다는 평가다.
런웨이(Runway)는 플랫폼에 시댄스 2.0(Seedance 2.0)을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텍스트, 이미지, 영상, 오디오를 입력해 효과음과 대사가 포함된 멀티숏 비디오 시퀀스를 생성할 수 있다. 현재 미국 외 지역의 언리미티드 및 엔터프라이즈 플랜 사용자에게 제공된다.
가상 피팅 프레임워크 Vanast가 공개됐다. 인물 사진 한 장과 의류 이미지, 골격 자세 동영상을 입력하면 새 옷을 입고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한 번에 생성한다. 얼굴과 체형을 그대로 유지하며 상·하의와 원피스를 모두 지원한다. 코드는 곧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확산 모델의 왜곡과 물리적 오류를 해결하는 프레임워크 MMPhysVideo가 발표됐다. 픽셀 예측에만 의존하지 않고 기하학 구조와 시공간 궤적을 통합 학습해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하며, 추가 추론 비용 없이 물리적 일관성을 개선한다. 코드와 데이터셋은 완전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이다.
피카 랩스가 모든 AI 에이전트에 얼굴과 목소리를 부여하는 영상 통화 스킬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신규 실시간 모델 'PikaStream1.0'을 기반으로 대화 중 기억과 성격을 유지한다. 'Pika AI Self'와 연동하면 통화 중에 실시간으로 에이전트 작업도 수행할 수 있다.
구글은 영상 편집 도구 '구글 비즈(Google Vids)'에 Veo 3.1 모델을 도입해 모든 구글 계정 사용자에게 매월 10회의 무료 동영상 생성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구글 AI Pro 및 Ultra 구독자는 Lyria 3 기반 맞춤 음악 생성과 연출 가능한 AI 아바타 기능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다. 웹 화면 녹화를 돕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과 유튜브 직접 게시 기능도 지원된다.
넷플릭스가 영상 속 특정 물체를 제거하는 오픈소스 AI 모델 'VOID'를 공개했다. 단순히 배경을 채우는 데 그치지 않고 들고 있던 물건이 떨어지는 등 물리적 상호작용까지 계산해 자연스럽게 복원한다. 코드와 가중치가 공개되었으며 로컬 구동에는 40GB 이상의 VRAM이 필요하다.
명령어 한 줄로 헤드라인을 유튜브 쇼츠 영상으로 만들어 게시까지 해주는 오픈소스 도구 'YouTube Shorts Pipeline'이 공개됐다. 클로드, 제미나이, 일레븐랩스, 위스퍼를 연동해 편당 3~5분, 약 0.10달러의 비용으로 작동하며 전 과정이 로컬에서 실행된다.
헤이젠은 토파즈랩스의 Starlight Precise 2.5 업스케일링 모델을 플랫폼에 직접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어떤 해상도의 영상이든 선명한 디테일과 부드러운 움직임의 4K로 끌어올릴 수 있어, 별도 외부 툴을 거쳐야 하던 번거로움을 줄였다.
토파즈랩스가 대규모 '프리시전(Precision)' 업데이트를 공개하고 토파즈 비디오와 아스트라 클라우드에 신규 AI 비디오 모델을 추가했다. 최대 4K 업스케일링을 지원하며 로컬 처리 속도를 최대 5배 높여 생성형 AI 영상 특유의 부자연스러움을 줄여준다. 토파즈 포토에는 가짜 해상도를 판별하는 기능도 새로 추가됐다.
구글이 가장 비용 효율적인 영상 생성 모델 '베오 3.1 라이트'를 공개했습니다. 기존 '베오 3.1 패스트'와 동일한 생성 속도를 내면서도 비용은 50% 미만으로 낮췄으며, 최대 1080p 해상도의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영상 생성을 지원합니다. 제미나이 API와 구글 AI 스튜디오 유료 티어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영상 제작 시스템 OpenMontage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Claude Code나 Cursor 같은 코딩 도구와 연동해 프롬프트 하나로 자료 조사부터 스토리보드, 생성, 편집까지 자동 완료합니다. 작업 전 견적과 스토리보드를 먼저 확인받으며, 60초 애니메이션 제작 비용은 1.33달러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