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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전

업계 태그소식 1497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구글, AI 피싱 범죄 조직 제소…FBI·통신사와 공조 단속

    구글이 AI 기반 피싱 키트를 유포해 수백만 건의 사기 문자를 발송해 온 사이버 범죄 조직 '아웃사이더 엔터프라이즈'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구글은 FBI 및 주요 통신사와 협력해 악성 메시지를 차단하는 한편, AI 사기 대응을 위한 연방 입법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59

    美 수출통제 명령에…앤트로픽, 'Fable 5'와 'Mythos 5' 전면 중단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외국인의 'Fable 5' 및 'Mythos 5' 접근을 차단하는 수출통제 지침을 내리자, 앤트로픽이 규정 준수를 위해 두 모델의 서비스를 전면 중단했다. 미 정부는 보안 탈옥 위험을 문제 삼았으나, 앤트로픽은 타사 모델에서도 가능한 일반적 수준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앤트로픽, 최신 AI '몰래 다운그레이드' 철회... 사유 명시한다

    앤트로픽이 최신 모델 '페이블 5'에 적용했던 무통보 다운그레이드 조치를 철회했다. 6월 11일 외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프런티어 AI 개발이나 국가안보 관련 프롬프트가 감지될 경우 오퍼스 4.8로 전환된다는 사실과 거부 사유를 API에 투명하게 표시하기로 했다. 연구자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회사는 균형을 맞추지 못했다며 공식 사과했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 CEO "첨단 AI에 항공기급 규제 도입해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정책 에세이를 통해 프론티어 AI 모델에 미 연방항공청(FAA) 수준의 의무 안전 규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이버 안보와 생화학 위험에 대한 제3자 평가를 의무화하고 정부에 위험 모델 배포 차단 권한을 부여하자는 내용으로, 관련 입법 제안서도 함께 공개했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엔비디아, 애플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트에 블랙웰 GPU 지원

    엔비디아는 기밀 컴퓨팅을 지원하는 블랙웰 GPU가 애플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트(PCC)에 도입된다고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로 확장된 인프라에서 제미나이 기반 차세대 모델을 구동하며, 하드웨어 암호화로 누구도 사용자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도록 보장한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OpenAI '3단계' 로드맵 공개: 2028년까지 AI 연구원 자동화 목표

    OpenAI는 2028년 3월까지 연구를 자동화하는 'AI 연구원'을 구축하고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개인용 AGI를 보급하겠다는 '3단계' 비전을 제시했다. 소수의 권력 독점을 경계하며 인간의 판단력이 핵심으로 남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안전을 위한 국제 협력 기구 설립도 촉구했다.

  7. AI 도구확산 지수 48

    OpenAI, ChatGPT에 프롬프트 인젝션 방어용 '잠금 모드' 도입

    OpenAI가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으로부터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한 ChatGPT '잠금 모드(Lockdown Mode)'를 선보였다. 활성화 시 딥 리서치와 에이전트 모드가 비활성화되고 웹 이미지 로딩과 파일 다운로드가 제한된다. 무료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계정에서 설정할 수 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31

    美 음악가 노조, 유니버설·워너 고소…"AI 학습 무단 라이선스 및 수익 미배분"

    미국음악가연맹(AFM)이 유니버설뮤직과 워너뮤직을 상대로 뉴욕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대형 음반사들이 AI 음악 플랫폼인 수노(Suno)와 우디오(Udio)에 음원을 라이선스하고 합의금을 챙기면서, 실제 연주한 세션 음악인들에게는 크레딧이나 수익을 전혀 나누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노조는 협약 위반을 들어 손해배상과 학습 데이터 공개를 요구했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나델라 MS CEO, 'AI 에이전트 중독' 메모 작성 임원 강력 질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신규 AI 에이전트 '스카우트'에 사용자를 중독시켜야 한다고 주장한 부사장의 사내 메모를 강하게 비판했다. 나델라는 최고 AI 엔지니어 약 50명 앞에서 중독은 "절대 목표가 아니다"라고 못박으며,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다른 곳에서 일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