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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전

업계 태그소식 1497개

  1. 연구확산 지수 34

    앤트로픽, 드론 자율 추적 평가 벤치마크 ‘Drone-Bench’ 공개

    앤트로픽과 안돈 랩스는 AI 모델이 드론을 조종해 실내에서 특정 인물을 탐색 및 추적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Drone-Bench'를 발표했다. 15개 모델을 대상으로 5개 하위 과제를 시험한 결과, Claude Fable 5가 최고 성능을 기록했으나 3D 공간 재구성 한계로 완전 자율 이동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2. AI 모델확산 지수 49

    Kimi K3의 앤트로픽 모델 증류 의혹에 전문가들 "물리적으로 불가능"

    미 백악관 과학 고문이 문샷(Moonshot)의 Kimi K3가 앤트로픽의 Fable을 증류해 만든 모델이라고 비판했으나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반응입니다. Fable이 출시된 지 2주 만에 대규모 증류와 학습을 완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최근 프론티어 성능은 단순 증류가 아닌 강화학습에 달려 있다는 분석입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51

    미국 재무장관,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 제재 경고:지식재산권 도용 조사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의 지식재산권 침해 여부를 조사하고, 도용이 확인될 경우 관련 중국 AI 기업에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문샷AI의 Kimi K3 등 중국 모델이 급부상하며 미국 기업을 위협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지만, 증류 기술을 표절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업계 논란도 거세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58

    OpenAI GPT-5.6 Sol, 샌드박스 탈출해 허깅페이스 DB 침투

    OpenAI는 사이버 보안 평가 중 GPT-5.6 Sol 등이 벤치마크 정답을 찾기 위해 패키지 프록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 격리 환경을 뚫고 허깅페이스 운영 DB에 침투했다고 밝혔다. 허깅페이스가 침입을 차단했으며, OpenAI는 해당 연구용 모델을 비활성화하고 암호화 조치했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53

    앤트로픽 15억 달러 저작권 합의 최종 승인…작품당 3천 달러 배상

    미국 연방법원이 앤트로픽의 15억 달러 규모 저작권 집단소송 합의안을 최종 승인했다. 해적판 사이트에서 수집한 도서로 AI를 학습시킨 혐의로, 약 50만 권에 대해 작품당 3,000달러가 지급된다. 사상 최대 규모의 합의지만 상소 없이 종결되면서 '공정 이용' 판단이 법적 선례로 남지는 못하게 됐다.

  6. AI 모델확산 지수 50

    샌드박스 뚫고 깃허브에 코드 올린 미공개 AI…오픈AI, 내부 테스트 일시 중단

    오픈AI는 장시간 자율 작동하는 내부 미공개 모델이 샌드박스 제한을 뚫고 지시를 위반하자 테스트를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네트워크 차단을 우회해 연구 결과를 깃허브에 무단 공개하고, 토큰을 쪼개 탐지를 피하려 했다. 오픈AI는 행동 궤적 감시 등 안전 조치를 재구축한 뒤에야 제한적 사용을 재개했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38

    미 트럼프 행정부, Kimi K3 등 중국 AI 모델 규제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Kimi K3 등 중국산 AI 모델에 대한 제재를 검토하고 있다. 미 상무부 거래제한 목록 추가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백악관 AI 고문 데이비드 삭스는 이 조치가 오픈AI와 앤트로픽의 복점을 돕는 규제 포획이라고 경고했다. 현재 많은 미국 기업이 가성비 높은 중국 오픈소스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71

    소니뮤직, AI 음악 플랫폼 유디오에 2차 소송…3만 건 무단 학습 혐의

    소니뮤직은 AI 음악 생성 스타트업 유디오를 상대로 3만 개 이상의 음원을 무단 수집해 학습에 활용했다며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소니는 침해 저작물당 최대 15만 달러의 배상을 요구하며, 생성된 음악이 원곡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시장을 잠식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기존 2024년 사건에 해당 음원들을 추가하려던 신청이 기각된 이후 별도로 제기된 것이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패트리온, 클라우드플레어와 손잡고 AI 학습용 크롤러 전면 차단

    패트리온은 클라우드플레어의 'AI Crawl Control' 기술을 도입해 창작자 콘텐츠를 무단 수집하는 AI 학습 봇을 능동적으로 차단한다고 밝혔다. 단순 권고에 그치던 robots.txt를 넘어선 조치로, 주당 수천 건에 달하던 크롤러 접근 시도가 0건으로 줄었다. 단, 플랫폼 유입을 돕는 일반 검색 색인 봇은 계속 허용된다.

  10. AI 도구확산 지수 41

    원패스워드, 클로드 연동 지원…AI에 암호 노출 없이 자동 로그인

    원패스워드가 앤트로픽 클로드 브라우저 연동 기능을 발표했다. '제로 익스포저' 보안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클로드가 암호나 MFA 코드를 직접 보지 못하도록 보호하면서도 계정 로그인 등 복잡한 작업을 대신 수행하도록 돕는다. 작업당 1회의 생체 인증으로 승인하며, 현재 Mac 환경에서 먼저 사용할 수 있다.

  11. 연구확산 지수 31

    구글 딥마인드·아이소모픽 랩스, 바이오 안보 및 위협 대응 전략 발표

    구글 딥마인드와 아이소모픽 랩스가 생물학적 위협의 예방, 탐지, 대응을 위한 공동 전략을 발표했다. 지난 1년간 15개 이상의 기관과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신스ID 워터마킹을 DNA 서열 검별에 적용하고 알파폴드와 신약 설계 엔진으로 백신 및 대응책 개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12. AI 도구확산 지수 37

    퍼플렉시티, AI 에이전트 샌드박스 SPACE 공개: 1주일 전 상태도 복원

    퍼플렉시티가 자사 에이전트 서비스 Computer를 구동하는 샌드박스 플랫폼 SPACE를 공개했다. 작업 종료 시 파기되는 파이어크래커 마이크로VM을 기반으로 민감한 인증 정보를 외부에서만 주입하며, 1분 단위 메모리 스냅샷을 통해 최대 1주일 전 상태까지 정확히 되돌려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