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빌리티AI, '드림스튜디오' 오픈소스 전환…'스테이블스튜디오' 공개
스태빌리티AI가 이미지 생성 도구 드림스튜디오의 코드를 오픈소스 프로젝트 '스테이블스튜디오'로 공개했다. 커뮤니티 협업을 통해 WebGPU 로컬 추론과 플러그인 확장, 향후 챗 인터페이스까지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기존 드림스튜디오는 호스팅 버전으로 유지된다.
스태빌리티AI가 이미지 생성 도구 드림스튜디오의 코드를 오픈소스 프로젝트 '스테이블스튜디오'로 공개했다. 커뮤니티 협업을 통해 WebGPU 로컬 추론과 플러그인 확장, 향후 챗 인터페이스까지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기존 드림스튜디오는 호스팅 버전으로 유지된다.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오픈AI가 대중에 공개할 새로운 오픈소스 언어모델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번 모델은 주력 상용 모델인 GPT 시리즈와 직접 경쟁할 수준은 아닐 것으로 알려졌다.
메타는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영상, 열화상, 심도, IMU 센서 동작 데이터 등 6가지 형태의 데이터를 하나의 임베딩 공간으로 결합한 AI 모델 ImageBind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여러 감각 데이터를 교차 참조할 수 있도록 돕는 연구 단계의 프로젝트로, 아직 즉각적인 상용 제품은 없다.
OpenAI가 3D 자산 생성 모델 Shap-E를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GitHub에 가중치와 추론 코드를 배포했습니다. 텍스트 프롬프트 하나로 텍스처 메시와 NeRF를 수초 만에 생성하며 Point-E보다 수렴 속도와 품질이 개선되었으나, 복잡한 다중 속성 처리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허깅페이스와 서비스나우가 오픈소스 코드 생성 모델 '스타코더(StarCoder)'를 출시했다. 150억 개 매개변수 규모로 80개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며 허용 라이선스 데이터로 학습됐다. 기업을 포함해 누구나 무료로 상용화할 수 있어 유료인 깃허브 코파일럿의 강력한 오픈소스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구글 연구원이 작성한 내부 문건이 공개되며 구글과 오픈AI 모두 AI 군비 경쟁에서 안전한 '해자'가 없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메타의 LLaMA 유출 이후 오픈소스 생태계가 LoRA 등 저비용 기술로 폐쇄형 모델을 턱밑까지 추격한 만큼, 폐쇄적 고비용 모델에서 벗어나 오픈소스와 협력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스태빌리티 AI가 인간 피드백 기반 강화학습(RLHF)을 적용한 최초의 대규모 오픈소스 챗봇 모델 'StableVicuna-13B'를 공개했다. Vicuna-13B 기반에 trlX와 Anthropic 등의 공개 선호도 데이터셋을 활용해 PPO 훈련을 마쳤다. 폐쇄형 모델의 전유물이던 RLHF 전 과정을 오픈소스 생태계로 끌고 온 점이 핵심이다. Hugging Face에서 가중치 델타를 내려받을 수 있다.
허깅페이스가 챗GPT의 오픈소스 대안인 허깅챗(HuggingChat)을 출시했다. 오픈 어시스턴트의 최신 모델과 허깅페이스 추론 API를 기반으로 구동된다. 폐쇄형 API가 주도하는 시장에서 오픈소스 진영의 대표 대안으로 나섰다.
엔비디아가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 앱의 탈선을 막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네모 가드레일(NeMo Guardrails)'을 공개했다. 주제 이탈 방지, 유해 콘텐츠 필터링, 보안 연결을 지원하며 랭체인과 쉽게 연동된다. 머신러닝 전문가가 아니어도 몇 줄의 코드로 안전 규칙을 적용할 수 있다.
코히어가 위키피디아 문서를 벡터화한 데이터셋 'The Embedding Archives'를 공개하고 약 1억 개의 다국어 임베딩 벡터를 무료 배포했다. 한국어와 영어를 포함한 10개 언어를 지원하며 허깅페이스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개발자는 텍스트 분할과 임베딩 추출 비용 없이 곧바로 다국어 시맨틱 검색을 구축할 수 있다.
스테이빌리티 AI가 오픈소스 대형 언어 모델 패키지 'Stable LM' 알파 버전(30억·70억 파라미터)을 출시했다. 1.5조 토큰 데이터셋으로 학습되어 텍스트와 코드를 생성하며, 기본 모델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라이선스로 배포된다. 고가의 클라우드 API 없이 개인 하드웨어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Meta AI가 자기지도학습 기반 컴퓨터 비전 모델 DINOv2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텍스트 라벨 없이도 이미지 자체에서 특징을 학습하며, 별도 미세조정 없이 간단한 분류기만 붙여도 분류, 세그멘테이션, 깊이 추정 등 다양한 시각 작업을 처리하는 범용 백본 역할을 한다.
오픈소스 대화형 AI 프로젝트 OpenAssistant가 정식 출시되며 60만 개 이상의 인간 생성 데이터셋을 무료로 공개했다. 다양한 주제와 문체를 포함해 지시어 모델 훈련에 최적화된 데이터로, 누구나 자체 오픈소스 챗봇을 만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바이스 보도에 따르면, 오픈소스 자율 AI 'Auto-GPT'를 기반으로 '인류 멸망' 명령을 받은 AI '카오스GPT(ChaosGPT)'의 실험 영상이 공개됐다. 이 AI는 가장 파괴적인 무기를 구글에서 검색하고 다른 AI를 포섭하려 했으나, 실제 영향은 팔로워 19명인 계정에 트윗 2건을 올리는 데 그쳤다.
모질라는 신뢰할 수 있는 독립 오픈소스 AI 생태계 구축을 위해 30M 달러를 투자해 Mozilla.ai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모에즈 드라이에프가 이끄는 이 조직은 안전한 생성형 AI 도구와 사용자 중심 추천 시스템에 집중한다. 빅테크의 독점에 맞서 투명하고 탈중앙화된 대안을 제시하려는 시도다.
PyTorch 팀이 PyTorch 2.0을 정식 발표했다. 기존 동적 그래프 사용 방식을 유지하면서 컴파일러 계층을 전면 개편해, 핵심 기능인 torch.compile로 AMP 정밀도 기준 평균 36% 속도 향상을 끌어냈다. 플래시 어텐션 등 최적화 연산도 네이티브로 내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