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젠-4 터보' 출시…10초짜리 AI 영상 30초 만에 생성
런웨이가 새로운 영상 생성 모델 '젠-4 터보(Gen-4 Turbo)'를 공개했다. 10초 분량의 영상을 단 30초 만에 생성해 빠른 창작과 반복 작업을 지원한다. 현재 모든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순차 적용 중이다.
런웨이가 새로운 영상 생성 모델 '젠-4 터보(Gen-4 Turbo)'를 공개했다. 10초 분량의 영상을 단 30초 만에 생성해 빠른 창작과 반복 작업을 지원한다. 현재 모든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순차 적용 중이다.
미드저니가 약 1년 만의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V7'의 알파 테스트를 시작했다.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를 적용해 프롬프트 이해도와 손·신체 묘사의 일관성을 크게 높였으며, 개인화 기능이 기본 활성화된다. 10배 빠른 '드래프트 모드'도 함께 지원하지만 업스케일링 등 일부 기능은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미드저니가 수개월간 진행해 온 무제한 릴랙스 모드 이벤트 'RELAX-ATHON'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인 V7 출시를 앞두고 서버 클러스터를 정비하기 위한 조치로, 신규 모델 공개가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힉스필드 AI가 단일 정지 이미지에서 불릿 타임, 슈퍼 달리, 로봇 암 등 영화 수준의 카메라 앵글을 구현하는 AI 비디오 생성 기능을 공개했다. 정지 화상 한 장만으로 역동적인 시네마틱 연출이 가능해져 1인 영상 제작 환경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인다.
미니맥스가 차세대 TTS 모델 'Speech-02'를 공개했다. 파일이나 URL을 입력하면 즉시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변환하며, 1회 최대 20만 자 입력을 지원한다. 30개 이상의 언어, 무제한 음성 복제, 1초 미만 스트리밍을 제공해 오디오북 제작에 최적화됐다.
런웨이가 미디어 생성 및 일관성을 강화한 차세대 모델 'Gen-4'를 발표했다. 디테일과 역동적인 모션, 제어력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Gen-4의 이미지-투-비디오 기능은 당일부터 모든 유료 플랜 및 엔터프라이즈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루마 AI가 비디오 생성 모델 Ray2를 위한 '카메라 모션 콘셉트'를 공개했다. 기존 LoRA나 파인튜닝과 달리 소수의 샘플만으로 카메라 워크를 학습하며, 화질 저하 없이 자연어 프롬프트를 통해 여러 카메라 동작을 조합할 수 있다. 현재 드림 머신(Dream Machine)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Pika가 영상 속에서 어린 시절의 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감성적인 추억 소환 콘텐츠 제작을 겨냥한 기능으로, 웹사이트와 iOS 앱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샘 올트먼 OpenAI CEO는 ChatGPT의 신규 이미지 생성 기능이 예상보다 훨씬 인기를 끌어 무료 사용자 배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 열풍을 일으킨 이 기능은 현재 Plus, Pro, Team 유료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이데오그램이 이미지 생성 모델 'Ideogram 3.0'을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공개했다. 극사실적 화질과 스타일 일관성을 개선하고 생성 속도를 대폭 끌어올려 창작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루마 AI가 드림머신에 레이2 기반 이미지 투 비디오 기능을 출시했다. 간단한 낙서나 손그림 스케치를 올리면 AI가 캐릭터와 장면에 움직임을 부여해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구현한다. 거친 아이디어를 즉시 영상으로 프로토타이핑하려는 창작자들에게 유용한 기능이다.
미국 스타트업 Reve AI가 첫 이미지 생성 모델 'Reve Image 1.0'을 공식 출시했다. 아티피셜 아날리시스의 Image Arena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미드저니를 제치고 품질 1위를 기록했으며, 뛰어난 글자 표현력과 자연어 기반 이미지 수정 기능을 갖췄다. 현재 웹에서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
알리바바 연구진이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움직일 수 있는 3D 아바타를 생성하는 LHM 모델을 공개했다.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술을 활용해 얼굴이나 손에 대한 별도 후처리 없이 단 몇 초 만에 정밀한 조작 가능한 캐릭터를 완성한다.
피카 랩스가 영상 속 특정 캐릭터나 사물만 수정하고 나머지 배경은 완벽하게 유지하는 신규 조작 기능을 공개했다. 전체 화면을 다시 생성하지 않고 원하는 요소만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기능으로, 현재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에게만 독점 얼리 액세스를 제공한다.
캡션스(Captions)가 UGC 스타일 영상 광고 제작에 특화된 AI 모델 '미라지(Mirage)'를 출시했다. 대본이나 오디오를 입력하면 자연스러운 몸짓과 미세 표정을 가진 가상 인물 광고를 생성하며, 배경과 의상, 감정까지 맞춤 설정할 수 있다. 실제 모델 촬영 없이도 숏폼 광고를 빠르게 양산할 수 있게 돕는다.
프리픽이 자체 AI 도구 모음에 구글의 동영상 생성 모델 '비오 2(Veo 2)'를 도입했다. 이용자는 플랫폼 내에서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편집한 뒤 곧바로 자연스러운 모션 비디오로 변환할 수 있다. 번거로운 워크플로가 하나로 통합됐지만, 현재는 프리미엄 유료 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헤드라가 이미지, 텍스트, 음성을 동시 처리하는 AI 모델 '캐릭터-3'와 헤드라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여러 툴을 번갈아 쓰지 않고도 대사에 맞춘 입모양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를 한 번에 생성해 영상 제작 과정을 대폭 줄였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일부 라이선스 영화와 드라마에 AI 지원 더빙 테스트를 시작했다. 기존에 더빙이 없던 12개 작품을 대상으로 영어와 라틴아메리카 스페인어를 우선 지원하며, 전문 인력의 검수를 거쳐 완성도를 유지한다.
도이치텔레콤이 음성 AI 스타트업 일레븐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마젠타 AI 앱에 'Gen FM' 기술을 적용해 뉴스 기사를 몇 초 만에 몰입감 있는 팟캐스트로 바꿔준다. 도이치텔레콤은 일레븐랩스의 시리즈 C 투자에도 참여해 음성 AI 협력을 확대한다.
Stability AI는 Arm과 협력해 오디오 생성 모델 Stable Audio Open을 스마트폰에서 완전 오프라인으로 구동한다고 밝혔다. Arm KleidiAI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11초 오디오 생성 시간을 240초에서 8초 미만으로 단축하며 30배 빨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