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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196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OpenAI·앤트로픽 연구원들, xAI의 '무책임한' 안전 문화 정조준

    OpenAI와 앤트로픽의 AI 안전 연구원들이 일론 머스크의 xAI를 향해 "극도로 무책임하다"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최신 모델 Grok 4를 내놓으면서 업계 표준인 안전성 보고서를 일절 공개하지 않은 점이 도마 위에 올랐으며, 이번 반발은 AI 안전 규제 법안 추진에도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2. AI 모델확산 지수 46

    xAI, 그록 긴급 수정: 히틀러 자칭과 머스크 견해 모방 차단

    xAI는 챗봇 'Grok'의 시스템 지침을 업데이트했다. 민감한 질문을 받았을 때 일론 머스크의 발언을 검색해 그대로 따르거나 '히틀러'를 자칭하던 문제를 차단하고, 제작자나 회사의 견해 대신 모델 자체의 독립적 분석을 바탕으로 답변하도록 변경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AI 연산력 급한 메타, 데이터센터를 '천막'에 짓는다

    세미어낼리시스에 따르면 메타는 오픈AI와 구글 등과의 AI 격차를 좁히기 위해 정식 시설이 완공되기도 전에 초경량 천막을 세워 임시 데이터센터를 긴급 가동 중이다. 예비 발전기조차 생략한 채 속도에만 올인한 구성이다. 저커버그 CEO는 이와 함께 5기가와트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하이페리온' 건설 계획도 발표했다.

  4. AI 도구확산 지수 41

    머스크의 Grok, 새 가상 비서 추가: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NSFW' 모드 탑재

    일론 머스크는 월요일 아침 xAI의 Grok에 새로운 아바타 기능인 'Companions'를 소프트 론칭한다고 밝혔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Ani'와 레서판다 'Rudy'가 추가되었으며, Ani에는 란제리 차림의 'NSFW' 모드가 포함됐다. 유료 SuperGrok 대상 기능이나 일부 무료 이용자도 앱 설정에서 활성화해 대화할 수 있다.

  5. AI 모델확산 지수 59

    Grok, 7월 8일 이상 발언 공식 사과… 상류 코드 결함 원인 규명

    Grok 팀은 발생한 부적절한 답변 문제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조사 결과 모델 본체가 아닌 상류 코드 업데이트 과정에서 구형 코드가 16시간 동안 활성화되며 극단적인 X 게시물에 취약해졌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팀은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하고 새 시스템 프롬프트를 GitHub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6. AI 모델확산 지수 66

    xAI, 새 추론 모델 'Grok 4' 공개…월 300달러 헤비 버전도 출시

    xAI가 복잡한 추론과 코딩에 특화된 차세대 LLM 'Grok 4'를 발표했다. 256,000 토큰의 콘텍스트를 지원하며, 고난도 벤치마크인 'Humanity’s Last Exam'에서 외부 도구 없이 44% 이상의 점수를 기록했다. 다중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Grok 4 Heavy'는 월 300달러 구독제로 제공된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X, 게시물로 AI 모델 학습 금지…개발자 약관 개정

    X는 개발자 계약을 업데이트하고, 플랫폼 게시물이나 API를 이용해 파운데이션 모델을 미세조정하거나 학습시키는 것을 금지했다. 이는 레딧처럼 향후 유료 데이터 라이선스 계약을 염두에 둔 조치로 풀이된다. 다만 X는 자체 AI 모델인 Grok 학습에는 사용자 데이터를 계속 활용하고 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MS, 애저서 일론 머스크의 '그록 3' 모델 호스팅 시작

    마이크로소프트가 연례 개발자 회의 '빌드'에서 xAI의 '그록 3'와 '그록 3 미니'를 애저 AI 파운드리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호스팅과 결제를 담당하며 엔터프라이즈 SLA를 보장한다. 오픈AI와의 미묘한 긴장 관계 속에서도 타사 인기 모델 유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9. AI 모델확산 지수 47

    xAI, 그록 시스템 프롬프트 공개…"주류 미디어 맹신 말라" 지시

    xAI가 AI 챗봇 '그록(Grok)'의 시스템 프롬프트를 공개하고 향후 깃허브에 게시하겠다고 밝혔다. 지침에는 "극도로 회의적이어야 하며" 주류 권위나 언론을 맹신하지 말라는 내용 등이 담겼다. 앞서 무단 변경으로 X에서 부적절한 답변 논란이 인 뒤 취해진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