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생성 콘텐츠 감별하는 '신스ID 디텍터' 전 세계 무료 공개
구글이 AI 생성 이미지·영상·오디오를 판별하는 '신스ID 디텍터'를 전 세계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언론인용 도구에서 대중 도구로 확대된 것으로, 구글뿐만 아니라 오픈AI, 엔비디아, 카카오의 AI 콘텐츠를 감별할 수 있으며 곧 애플도 지원한다.
구글이 AI 생성 이미지·영상·오디오를 판별하는 '신스ID 디텍터'를 전 세계 일반인에게 무료로 개방했다. 언론인용 도구에서 대중 도구로 확대된 것으로, 구글뿐만 아니라 오픈AI, 엔비디아, 카카오의 AI 콘텐츠를 감별할 수 있으며 곧 애플도 지원한다.
구글이 모든 일반 및 워크스페이스 계정 사용자에게 구글 비즈를 무료로 개방했다. 제미나 옴니 1.1 플래시 모델을 통해 1080p 고화질 영상 생성, 자연스러운 장면 확장, 정밀한 클립 재생 시간 설정을 지원한다. 모든 영상에는 신스ID 워터마크가 삽입되며 100여 개 언어를 지원하는 음성 생성 기능도 출시될 예정이다.
구글은 제미나이 앱에서 생성한 이미지, 동영상, 음악의 시각적 워터마크를 숨길 수 있는 토글 기능을 선보였다. 설정에서 워터마크 표시를 끌 수 있지만, 파일 내부의 비가시성 신스ID(SynthID) 워터마크와 C2PA 메타데이터는 그대로 남는다.
구글이 영상 제작 도구 구글 비즈에 제미나이 옴니 편집과 개인 AI 아바타 기능을 추가했다. 텍스트 명령어로 배경 교체나 조명 보정 등 단계별 수정이 가능하며, 셀카 한 장과 음성 녹음으로 카메라 없이 발언하는 아바타를 생성할 수 있다. 구글 AI 프로, 울트라 및 워크스페이스 비즈니스 구독자에게 제공되며 SynthID 워터마크가 적용된다.
오픈AI가 유럽연합(EU)의 AI 생성 콘텐츠 투명성 실천 강령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오픈AI는 ChatGPT와 API로 생성된 이미지에 C2PA 메타데이터와 신스ID 워터마크를 동시 적용하며 공개 검증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OpenAI가 2026년 주요 선거를 앞두고 안전 조치를 발표했다. ChatGPT에 AP통신의 실시간 개표 데이터와 투표 안내를 연동하고, 선거 방해 우려가 있는 이미지 생성 요청은 실사 대신 카툰 스타일로 출력해 조작을 차단한다. 투표 시스템 제조사에는 사이버 보안 모델도 무료 지원한다.
오픈AI가 구글 딥마인드와 협력해 챗GPT, 코덱스 및 API로 만든 이미지에 '신스ID'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C2PA 표준을 충족함과 동시에 이미지가 오픈AI 도구로 제작되었는지 판별하는 공개 검증 도구도 함께 배포했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딥마인드의 최신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 3' 베타 버전을 추가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를 입력하거나 사진·동영상을 올리면 가사가 포함된 30초 분량의 음원과 커버 이미지를 즉시 만들어 준다. 모든 생성 음원에는 신스ID 워터마크가 적용되며 18세 이상 이용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동영상 진위 확인 기능을 추가했다. 최대 90초, 100MB 이하 영상을 올리고 질문하면 오디오와 비디오 트랙에서 보이지 않는 SynthID 워터마크를 감지해 구글 AI가 생성한 구간을 정확히 짚어준다. 제미나이가 지원되는 모든 국가와 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AI 이미지 검증 기능을 추가했다. 이미지를 올리고 생성 여부를 물어보면 비가시적 워터마크 기술인 SynthID를 확인해 결과를 알려준다. 아울러 이번 주부터 Nano Banana Pro로 생성된 이미지에 C2PA 메타데이터 내장도 시작된다.
구글은 영상 생성 AI 모델 베오 3가 포함된 '구글 AI 울트라' 요금제를 영국에 출시하며 서비스 국가를 73개국으로 넓혔습니다. 프로 구독자는 모바일 제미나이 앱에서 베오 3를 직접 써볼 수 있는 10회 생성권을 받습니다. 영상 악용을 막기 위해 울트라 회원의 플로우 작업을 제외한 모든 영상에는 가시적 워터마크가 추가됩니다.
구글이 텍스트, 오디오, 이미지, 영상에 포함된 SynthID 워터마크를 감지하는 'SynthID Detector' 포털을 발표했다. 워터마크가 감지된 특정 영역까지 짚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기자, 언론 관계자, 연구자를 대상으로 대기자 명단을 접수하고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서 생성된 이미지나 업로드한 개인 사진을 바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배경 변경, 물체 추가, 세부 묘사 수정 등이 가능합니다. 편집된 이미지에는 SynthID 디지털 워터마크가 적용되며 순차 배포 중입니다.
구글은 구글 애즈에 Imagen 3 기반 생성형 AI 기능을 추가해 광고주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성인 인물이 포함된 라이프스타일 이미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생성 이미지에는 SynthID 워터마크가 적용되며 미성년자나 유명인 생성은 차단된다. 에셋 추천 및 테스트 기능도 함께 도입된다.
구글이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 Imagen 3을 Gemini API를 통해 공개했다. 장당 0.03달러에 다양한 화풍의 고화질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SynthID 워터마크가 기본 탑재된다. 유료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되며 무료 티어에도 순차 지원된다.
구글 딥마인드가 비디오-투-오디오(V2A) 기술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확산 모델을 기반으로 영상 픽셀과 텍스트 프롬프트를 분석해 수작업 정렬 없이 사운드트랙, 효과음, 대사를 영상과 자동 동기화한다. 현재 입 모양 동기화 등 개선 과제가 남아 있어 추가 안전성 검증을 거친 뒤 공개될 예정이다.
오픈AI는 AI 생성물의 출처를 식별하기 위한 다층 워터마크 기술을 공개했다. 이미지와 오디오에 SynthID를 심고, EU 텍스트에는 textGrain을 적용하며 C2PA 메타데이터와 결합했다. 메타데이터가 삭제되어도 추적이 가능하며, 전용 웹페이지에서 원본 여부를 직접 판별할 수 있다.
구글이 몇 마디 문장으로 음악을 생성하는 실험용 도구 '뮤직FX(MusicFX)'를 공개했다. 뮤직LM 모델 기반으로 딥마인드의 신스ID(SynthID) 워터마크 기술을 적용해 출처를 보증한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보컬 생성과 특정 아티스트 모방은 차단되며, 미국과 호주 등 일부 국가에서 우선 테스트할 수 있다.
구글 딥마인드와 유튜브가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Lyria)'를 공개했다. 유튜브 쇼츠 실험 기능인 '드림 트랙'을 통해 찰리 푸스 등 공식 협업 아티스트의 보컬 스타일로 30초 분량 음원을 생성할 수 있다. 생성된 오디오에는 비가청 워터마크인 SynthID가 적용되며, 현재 소수 창작자를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다.
메릴랜드대 연구진은 현존하는 모든 AI 이미지 워터마킹 기술이 무력화될 수 있다는 사전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공격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지우는 것은 물론, 인간이 만든 이미지에 워터마크를 덧씌워 오탐을 유발할 수도 있다. 빅테크들이 가짜 뉴스 방지책으로 내세운 워터마크의 한계가 드러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