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붙여넣기 끝: 오페라, ChatGPT·클로드 연결하는 ‘Browser Connector’ 출시
오페라가 Opera One 및 Opera GX의 얼리버드 모드에 무료 기능인 Browser Connector를 선보였다. MCP를 통해 ChatGPT나 클로드를 브라우저에 직접 연결해, 열려 있는 탭의 내용을 읽고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게 돕는다. 사용자가 권한을 직접 제어할 수 있으며 AI의 자율 클릭이나 폼 입력은 제한된다.
오페라가 Opera One 및 Opera GX의 얼리버드 모드에 무료 기능인 Browser Connector를 선보였다. MCP를 통해 ChatGPT나 클로드를 브라우저에 직접 연결해, 열려 있는 탭의 내용을 읽고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게 돕는다. 사용자가 권한을 직접 제어할 수 있으며 AI의 자율 클릭이나 폼 입력은 제한된다.
오페라가 구독형 AI 브라우저 '네온(Neon)'에 심층 조사 전문 에이전트 ODRA를 추가했다. 복잡한 질문을 여러 단계로 쪼갠 뒤 구글·OpenAI 등 복수 모델을 병렬 구동해 요약 보고서를 작성해 준다. 현재는 초대 기반 얼리 액세스로 운영 중이다.
오페라는 웹 작업을 직접 실행하는 AI 브라우저 '네온(Neon)'을 공개했다. '네온 두' 기능을 통해 클라우드 전송 없이 온디바이스에서 폼 작성과 데이터 비교 등을 대신 처리한다. 파워 유저를 겨냥한 구독형 모델로 화요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다.
오페라가 에이전트 웹 환경을 위한 새 브라우저 '오페라 네온'을 공개했다. 사용자와 함께 웹을 탐색하거나 대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재 초대제로 운영되며 대기자 명단을 접수 중이다.
오페라는 웹 작업을 대신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Browser Operator의 프리뷰를 공개했다. 클라우드나 화면 캡처 방식 대신 기기 내에서 웹페이지 DOM 트리를 직접 분석해 쇼핑이나 예약을 돕는다. 로그인 정보가 로컬에만 남아 안전하며, 결제 등 민감한 단계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개입할 수 있다.
오페라가 '오페라 원 R2' 개발자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자체 AI 비서 아리아(Aria)의 이미지·음성 생성 및 이미지 이해 기능을 기본 내장하고, 웹페이지 내용을 질의·요약할 수 있는 컨텍스트 모드도 추가했다. 플로팅 미디어 컨트롤과 탭 분할 기능도 함께 도입됐으며 정식 출시는 올해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오페라가 '오페라 원' 개발자 버전에 150여 종의 로컬 LLM을 내장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메타의 라마, 구글 젬마 등을 기기에 직접 다운로드(2~10GB)해 서버 전송 없이 오프라인 환경에서 AI를 실행할 수 있다. 현재 개발자 채널 사용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오페라는 브라우저 내장 AI 사이드바 '아리아(Aria)'의 테스트를 발표했다. OpenAI의 ChatGPT를 기반으로 하지만 표준 버전과 달리 웹의 최신 정보를 실시간 검색해 답변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 맞서는 기능으로, 현재 오페라 원 개발자 버전이나 안드로이드 베타 버전을 통해 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오페라(Opera)가 오페라 및 오페라 GX 브라우저에 생성형 AI 기능을 조기 접속 형태로 추가했다. 텍스트를 선택해 요약하거나 해설을 요청할 수 있는 'AI Prompts'와 함께, 사이드바에서 챗GPT와 챗소닉을 바로 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이드바 AI를 쓰려면 각 서비스 계정 로그인이 필요하다.
오페라는 PC 및 모바일 브라우저에 생성형 AI 서비스를 통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브라우저 사이드바에 주요 AI 서비스를 추가하고, 주소창에 웹페이지나 기사를 즉시 요약해 주는 'Shorten' 버튼을 우선 테스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