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이미지 모델 '나노 바나나 2.1' 출시…최대 14장 참조 이미지 합성 지원
구글이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 '나노 바나나 2.1'을 공개하고 제미나이와 플로우 등에 배포했다. 최대 14장의 참조 이미지를 활용한 합성, 피사체 일관성 유지, 부분 편집 기능이 개선됐으며 최대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최고 수준의 모델 대비 화질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지만, 플로우 플랫폼에서 매일 수십 회 무료 생성을 제공한다.
구글이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모델 '나노 바나나 2.1'을 공개하고 제미나이와 플로우 등에 배포했다. 최대 14장의 참조 이미지를 활용한 합성, 피사체 일관성 유지, 부분 편집 기능이 개선됐으며 최대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최고 수준의 모델 대비 화질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지만, 플로우 플랫폼에서 매일 수십 회 무료 생성을 제공한다.
구글이 AI 창작 플랫폼 '플로우(Flow)'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이미지FX와 위스크의 이미지 생성 도구를 플랫폼 내부로 완전히 통합해, 생성된 이미지를 바로 비디오 모델 베오(Veo)로 연결할 수 있다. 올가미 도구를 활용한 자연어 부분 편집과 카메라 제어 기능도 추가됐다.
오토데스크가 지난주 금요일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구글을 상대로 상표권 침해 소송을 냈다. 오토데스크는 2022년 9월부터 영상 제작 제품군에 써온 '플로우(Flow)' 상표를 구글이 AI 제작 툴에 무단 사용했으며, 상업화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해외에서 몰래 상표를 출원했다고 주장했다.
구글의 창작 플랫폼 플로우(Flow)에 'Images' 탭이 도입됐다. 동영상 작업 공간과 분리된 독립 워크스페이스로, 나노 바나나(Nano Banana)를 활용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정밀 조정할 수 있다. 영상 제작 전 시각 에셋을 깔끔하게 정리하며 다듬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구글이 영상 생성 AI 모델 ‘베오(Veo) 3.1’과 영상 제작 도구 ‘플로우(Flow)’의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새 버전은 사실적인 질감 표현과 함께 프레임 전환, 영상 연장 등 주요 기능에 오디오 생성을 기본 지원한다. 빛과 그림자를 자동 보정해 사물을 추가하는 정밀 편집 기능도 도입됐으며 제미나이 API와 버텍스 AI에서도 제공된다.
구글이 총상금 100만 달러가 걸린 '글로벌 AI 영화상'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출품작은 7~10분 분량이어야 하며, 영상의 70% 이상을 Veo 3나 Gemini 등 구글 AI 도구로 생성해야 한다. 접수는 2025년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수상자는 2026년 1월 두바이 서밋에서 공개된다.
구글 랩스는 Google AI Ultra 구독자의 월간 AI 크레딧을 12,500포인트에서 25,000포인트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크레딧은 AI 영상 제작 도구 Flow와 이미지 도구 Whisk에서 사용 가능하며, Whisk는 77개국에 추가 출시된다.
구글이 제미나이에 정지 이미지를 8초 분량의 음향 포함 동영상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Veo 3 모델을 기반으로 작동하며 프롬프트 입력창에서 사진을 올려 생성할 수 있다. 일부 국가의 Google AI Pro 및 Ultra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Google은 영상 제작 도구 Flow의 Veo 3 모델을 업데이트해 첫 프레임 이미지에서 영상과 음성 대사를 함께 생성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가 첫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대사와 액션을 프롬프트로 지정할 수 있어 캐릭터 일관성이 크게 향상됐다. 서비스 지원 국가는 140개국 이상으로 확대됐다.
구글이 AI 비디오 생성 모델 'Veo 3'를 71개국에 추가 출시했다. Gemini 웹의 Pro 구독자에게는 10회 체험 팩이 지급되며, Ultra 회원은 매일 갱신되는 최대 한도를 누릴 수 있다. 영상 제작 도구인 Flow에서도 Ultra 요금제의 월간 생성 한도가 83회에서 125회로 상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