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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Dash

기업소식 9개

  1. AI 도구확산 지수 45

    도어대시, AI 에이전트 전용 음식 주문 CLI 도구 'dd-cli' 공개

    도어대시가 AI 에이전트가 매장 검색부터 할인 탐색, 결제까지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명령줄 도구 'dd-cli' 제한적 베타를 공개했다. 소프트웨어 에이전트가 현실 속 거래를 자율 수행하는 상거래 진출 신호탄이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의 macOS 개발자를 대상으로 대기자 명단을 받고 있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8

    도어대시, '태스크' 앱 시범 운영: 배달원이 일상 영상·음성 수집해 AI와 로봇 학습 지원

    도어대시는 배달원이 배달 외 시간에 데이터 수집 작업을 수행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도어대시 태스크' 전용 앱을 시범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배달원은 식당 메뉴 촬영, 일상 동작 영상 촬영, 음성 녹음 등을 통해 AI 및 로봇 시스템 훈련을 돕는다. 캘리포니아와 뉴욕 등을 제외한 미국 일부 지역에서 제공된다.

  3. AI 도구확산 지수 33

    도어대시, AI 기반 맛집 탐색 소셜 앱 '제스티' 출시

    도어대시가 AI 기반 맛집 탐색 소셜 앱 '제스티(Zesty)'를 출시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과 뉴욕에서 먼저 선보이며, '내향적인 사람을 위한 조용한 식당'처럼 자연어로 맞춤 장소를 추천받을 수 있다. 틱톡과 구글 지도 정보를 모아 보여주며 친구와 맛집을 공유하는 기능도 갖췄다.

  4. 로봇확산 지수 32

    도어대시, 자체 자율주행 배달 로봇 '닷' 공개…최고 시속 20마일

    도어대시는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배송 로봇 '닷(Dot)'과 자율 배송 플랫폼을 발표했다. 닷은 일반 차량 10분의 1 크기에 최고 시속 20마일로 차도와 인도, 자전거 도로를 주행한다. AI 디스패처가 라이더와 로봇, 드론 중 최적 수단을 실시간 배정하며, 미 애리조나주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용을 시작했다.

  5. 로봇확산 지수 33

    도어대시, 코코와 손잡고 LA·시카고서 인도 배달 로봇 도입

    도어대시가 로봇 스타트업 코코와 협력해 로스앤젤레스와 시카고에서 인도 주행 로봇 배달을 시작했다. 약 600개 매장이 참여했다. 도어대시 측은 샌드위치 두 개를 배달하는 데 2톤짜리 차가 필요하진 않다며, 초기 파일럿으로 10만 건 이상 배달을 마쳤다고 밝혔다.

  6. AI 도구확산 지수 31

    도어대시, 식당 전화 주문 받는 AI 음성 시스템 개발

    도어대시가 식당의 포장 전화 주문을 자동으로 받아주는 AI 음성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고객 5명 중 1명은 전화 주문을 선호하지만 전화의 절반이 부재중으로 남는 문제를 겨냥했다. 다국어 지원과 메뉴 추천을 제공하며 정식 출시 일정과 요금은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