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Claude

제품소식 367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앤트로픽, 클로드 악용 사례 공개: 봇 계정 지휘부터 악성코드 제작까지

    앤트로픽은 클로드 악용 사례와 대응 조치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100개 이상의 소셜미디어 봇 계정을 지휘해 여론을 조작하거나 비전문가가 고도화된 악성코드를 개발하는 데 악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위반 계정은 모두 차단됐으며 AI가 사이버 공격을 반자율적으로 조율하는 새로운 보안 위협을 보여준다.

  2. AI 도구확산 지수 38

    아마존, 타사 사이트서 대신 결제해 주는 AI 'Buy for Me' 시험 도입

    아마존이 외부 쇼핑몰에서 상품을 대신 구매해 주는 AI 에이전트 'Buy for Me' 시험 운영을 시작했다. 아마존 노바와 앤트로픽의 클로드 기반으로 작동하며, 자사에 없는 물건을 찾아 결제와 배송 정보 입력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 반품은 외부 판매처와 직접 진행해야 하며 현재 일부 사용자에게만 제공된다.

  3. AI 도구확산 지수 69

    중국발 자율 에이전트 '마누스(Manus)' 돌풍, 실제 테스트선 오류 속출

    지난주 프리뷰를 시작한 스타트업 버터플라이 이펙트의 AI 에이전트 '마누스'가 초대코드 암표 거래까지 부르며 화제를 모았다. OpenAI를 뛰어넘는 성능을 주장하지만 내부적으론 클로드와 큐원 등을 조합해 구동되며, 실제 음식 주문이나 항공권 예약 등 실전 테스트에서는 잦은 다운과 무한 루프가 발생하고 있다.

  4. 연구확산 지수 36

    앤트로픽 경제 지수 발표: AI 활용, 대체보다 협업 중심

    앤트로픽이 노동 시장 내 AI 영향을 추적하는 '앤트로픽 경제 지수'를 발표하고 관련 데이터셋을 공개했다. 분석에 따르면 AI 활용의 57%는 업무 대체가 아닌 인간과의 협업 및 역량 강화였으며, 프로그래밍과 작성 등 중고임금 직종에서 사용 빈도가 가장 높았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6

    리프트, 앤트로픽 클로드 도입: 기사 고객 지원 속도 87% 개선

    리프트가 앤트로픽과 파트너십을 맺고 기사용 고객 지원에 AI 어시스턴트 클로드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단순 문의 응대를 맡아 평균 처리 시간을 87% 단축했으며, 복잡한 사안은 상담원에게 연결한다. 또한 리프트 엔지니어 코드의 4분의 1이 생성형 AI로 작성되고 있다.

  6. AI 모델확산 지수 51

    앤트로픽, 클로드 API에 인용 기능 출시: 원문 문장 정확히 추적

    앤트로픽이 클로드 API에 답변 출처를 정밀하게 추적하는 '인용(Citations)'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클로드 3.5 소넷과 하이쿠를 지원하며, 원문 문장과 단락을 직접 표기해 환각을 줄이고 회상 정확도를 최대 15% 높였다. 인용된 원문 텍스트에 대한 출력 토큰 요금은 청구되지 않는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앤트로픽, 구글로부터 10억 달러 추가 투자 유치설…총 투자액 30억 달러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구글로부터 약 10억 달러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구글의 총 지분 투자가 30억 달러에 달했다. 앤트로픽은 600억 달러의 기업가치로 추가 펀딩을 진행 중이며, PC 업무를 자율 수행하는 '가상 협업자' 시스템과 클로드의 음성 대화 기능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 AI 모델확산 지수 45

    앤트로픽, 클로드에 '양방향 음성 모드'와 기억 기능 도입 계획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클로드에 양방향 음성 대화 모드와 과거 대화를 기억하는 메모리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몇 달 안에 더 똑똑한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다만 최근 수요 급증으로 연산 자원이 한계에 달해 600억 달러 기업가치로 약 20억 달러 추가 펀딩을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