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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Azure OpenAI Service

제품소식 12개

  1. AI 도구확산 지수 33

    NASA·MS, 위성 데이터 대화로 찾는 '어스 코파일럿' 공개

    NASA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연어로 복잡한 지구과학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는 '어스 코파일럿(Earth Copilot)'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애저 오픈AI 서비스를 기반으로 100페타바이트가 넘는 관측 데이터를 일상 언어로 분석할 수 있게 돕는다. 현재 내부 연구진을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다.

  2. AI 도구확산 지수 36

    애저 AI, GPT-4o 파인튜닝 정식 출시 및 라마 3.2 지원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오픈AI 서비스에서 GPT-4o와 GPT-4o mini의 미세조정(파인튜닝) 기능을 전면 출시했습니다. 메타의 라마 3.2 비전 모델과 Phi-3.5 제품군을 추가하고 환각을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안전 기능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MS, 미국 경찰의 Azure OpenAI 안면인식 사용 금지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OpenAI Service 이용약관을 개정해 미국 경찰이 해당 서비스를 안면인식에 사용하는 것을 명시적으로 금지했다. 또한 전 세계 법 집행 기관이 바디캠 등 이동형 카메라에서 실시간 안면인식을 수행하는 것도 전면 제한된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31

    MS 연례 주주 서한 공개: 나델라 CEO, 모든 제품에 Copilot 심고 AI 전면 승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2023 연례 주주 서한을 통해 자사 기술 스택 전반을 AI 중심으로 전면 재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연어 인터페이스와 추론 엔진을 이번 시대의 핵심 돌파구로 규정하며, 모든 핵심 제품군에 코파일럿을 필수 앱 형태로 결합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36

    MS, 대형 의료 시스템 머시와 맞손…환자 진료에 생성형 AI 도입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대형 의료 시스템인 머시와 다년간의 협력을 맺고 애저 오픈AI 서비스를 임상 현장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생성형 AI로 환자가 검사 결과를 쉬운 일상 언어로 이해하도록 돕고, 예약 전화 응대 및 사내 챗봇을 지원한다. 의료진의 행정 부담을 줄여 환자 치료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MS·에픽, 의료 전자의무기록에 생성형 AI 대대적 통합

    마이크로소프트와 전자의무기록(EHR) 선도 기업 에픽(Epic)이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생성형 AI를 진료 현장에 대거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Azure OpenAI와 뉘앙스 DAX Express를 결합해 진료 기록 요약, 음성 기반 임상 문서 자동 생성, 의료 코딩을 지원하며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한다.

  7. AI 도구확산 지수 35

    MS, 엔비디아 H100 탑재 '애저 ND H100 v5' 정식 출시…오픈AI 서비스 지역도 확대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 H100 GPU 8장을 탑재한 '애저 ND H100 v5' 가상머신을 정식 출시했다. 동시에 애저 오픈AI 서비스 지원 지역을 일본 동부와 영국 남부 등 5개 리전으로 확장했다. FP8 연산 성능을 최대 6배 높인 인프라로 급증하는 기업 AI 수요를 본격 흡수하겠다는 계획이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메르세데스-벤츠, MBUX 음성 어시스턴트에 챗GPT 탑재

    메르세데스-벤츠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픈AI 서비스를 통해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챗GPT를 통합하는 베타 프로그램을 미국에서 시작했다. 단순 차량 제어를 넘어 목적지 정보나 일상 대화까지 자연스럽게 처리하며, 음성 데이터는 익명화되어 보호된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56

    오픈AI·MS, 파트너십 연장 발표…수십억 달러 추가 투자 유치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다년간 파트너십 연장을 발표했다. 이번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통해 애저는 오픈AI의 연구, API, 제품 전반을 지원하는 독점 클라우드 지위를 유지한다. 양사는 슈퍼컴퓨팅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애저 오픈AI 서비스 등을 통한 기업용 AI 보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