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nthropic

기업소식 753개

  1. AI 모델확산 지수 70

    앤트로픽, 새로운 ‘클로드 헌법’ 공개: AI 의식 가능성 언급 및 회사 명령 거부권 명시

    앤트로픽이 AI의 가치관과 행동 원칙을 담은 새로운 ‘클로드 헌법’을 CC0 라이선스로 전면 공개했다. Claude를 주 독자로 작성된 이 문서는 단순한 규제 목록 대신 안전과 윤리를 유용성보다 앞세우는 우선순위를 규정했다. 특히 AI의 의식 가능성을 탐구하고, 부당한 지시라면 자사의 명령조차 거부하도록 명시했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앤트로픽 CEO 다보스서 전망, 6~12개월 내 AI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대체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AI가 6~12개월 안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엔드투엔드 업무 대부분 또는 전부를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Claude Code 등 코딩 도구의 발전을 고려할 때 전면적인 AI 개발 환경으로의 전환 시한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평가다.

  3. AI 도구확산 지수 64

    앤트로픽, 일상 업무용 AI 에이전트 '클로드 코워크' 공개

    앤트로픽이 일상 업무를 자율 처리하는 도구 '클로드 코워크'의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 지정한 폴더 내 파일을 직접 읽고 쓰며 보고서 작성과 지출 정리 등을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끝낸다. 현재 macOS 데스크톱 앱의 맥스(Max) 플랜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뉴욕주, AI 안전 규제 'RAISE 법안' 서명…안전 사고 보고 의무화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대형 AI 개발사에 안전 프로토콜 공개와 사고 발생 후 72시간 내 보고를 의무화하는 'RAISE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위반 시 최대 300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되며, 캘리포니아에 이어 주 차원의 두 번째 주요 AI 안전법이 됩니다. OpenAI와 Anthropic은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5.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앤트로픽, AI 이상 행동 자동 평가 도구 '블룸' 오픈소스 공개

    앤트로픽이 AI 정렬 행동을 자동으로 평가하는 도구 '블룸(Bloom)'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연구자가 아첨이나 사보타주 같은 특정 행동을 입력하면, 블룸이 자동으로 다양한 상호작용 시나리오를 만들어 발생 빈도를 측정한다. 기존 정적 벤치마크의 데이터 오염 문제를 줄이고 며칠 만에 평가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신규 AI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촉구

    버니 샌더스 미국 상원의원이 신규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막대한 전력과 물을 소모하는 인프라 비용이 납세자에게 전가되는 반면 부와 권력은 소수 빅테크 경영자에게 집중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그는 기술 혜택이 대중에게 돌아가도록 법 제정에 시간을 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7. 오픈소스확산 지수 59

    앤트로픽, MCP를 리눅스 재단 산하 새 기금에 기증

    앤트로픽은 AI 연결 표준인 모델 콘텍스트 프로토콜(MCP)을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틱 AI 파운데이션에 기증한다고 발표했다. 오픈AI, 블록 등과 공동 설립한 중립 기금으로 운영을 넘긴다. 이미 1만 개 이상의 공개 서버와 챗GPT, 제미나이 등 주요 플랫폼의 지원을 받으며 업계 표준 굳히기에 나섰다.

  8. AI 도구확산 지수 53

    앤트로픽, 슬랙에 클로드 코드 연동…채팅창에서 @클로드로 버그 수정

    앤트로픽이 슬랙에 자사 코딩 어시스턴트 '클로드 코드'를 연동하는 리서치 프리뷰를 공개했다. 슬랙 대화창에서 클로드를 멘션(@Claude)하면 대화 맥락과 연동된 코드 저장소를 자동 인식해 코딩 작업을 처리해 준다. 번거롭게 코드를 복사해 옮길 필요가 없으며, 웹 버전에서 저장소를 사전 설정해야 한다.

  9. AI 도구확산 지수 35

    아마존 파이어 TV, 장면 묘사하면 영화 구간 찾아주는 ‘알렉사 플러스’ 도입

    아마존이 파이어 TV에 알렉사 플러스를 활용한 AI 기능을 출시했다. 수동으로 타임라인을 넘기지 않고 대사나 등장인물 등 장면을 말로 설명하기만 하면 프라임 비디오 영화의 해당 순간으로 바로 이동한다. 아마존 노바와 앤트로픽 클로드 모델을 기반으로 구동되며, 영화 제목을 말하지 않아도 장면을 찾아낸다.

  10. AI 모델확산 지수 52

    오픈AI, 구글 견제용 차세대 모델 '갈릭' 개발 중…조기 출시 추진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오픈AI가 코드명 '갈릭(Garlic)'이라는 새 대형 언어 모델을 이르면 내년 초 앞당겨 출시할 계획이다. 기존보다 적은 데이터로 학습해 비용을 줄이면서도 코딩 등에서 구글 제미나이 3에 필적하는 성능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쟁사들의 추격에 샘 올트먼 CEO는 사내 '적색경보'까지 발령했다.

  11. 업계 동향확산 지수 67

    오픈AI '코드 레드' 발령…구글 추격에 챗GPT 개선 '올인'

    외신에 따르면 오픈AI 샘 올트먼 CEO가 사내에 '코드 레드'를 선언하고 플래그십 제품인 챗GPT 개선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속도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광고 및 건강 에이전트, 개인 비서 'Pulse' 등의 프로젝트는 연기된다. 구글 '제미나이 3'의 맹추격에 오픈AI의 선두 입지가 흔들리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