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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업계 태그소식 968개

  1. 오픈소스확산 지수 50

    문샷 AI, 1조 파라미터 오픈소스 모델 'Kimi K2' 공개

    금요일, 문샷 AI가 1조 개 파라미터(활성 320억 개) 규모의 MoE 모델 'Kimi K2'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코딩과 자율 에이전트 수행 능력에 최적화되었으며, LiveCodeBench에서 53.7%를 기록해 GPT-4.1을 앞섰다. 독자 개발한 MuonClip 옵티마이저를 적용해 학습 불안정 문제도 해결했다.

  2.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미스트랄 AI, 코딩 에이전트 특화 모델 '데브스트랄' 공개

    미스트랄 AI가 올핸즈 AI와 협력해 코딩 에이전트 모델 데브스트랄을 발표했다. 24B 규모의 데브스트랄 스몰 1.1은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오픈소스로 공개돼 SWE-벤치 베리파이드에서 53.6%를 기록했으며, 상위 모델인 데브스트랄 미디엄은 API로 제공된다.

  3. AI 도구확산 지수 42

    커서, 요금제 변경 혼선 공식 사과…예상치 못한 추가 과금 전액 환불

    AI 코딩 도구 커서(Cursor) 개발사 애니스피어의 CEO가 프로 요금제 개편 과정의 소통 부족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기존 500회 고속 호출 대신 20달러 API 사용량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바뀌며 최신 클로드 모델 사용 시 크레딧 조기 소진 및 추가 요금 발생 문제가 잇따르자 전액 환불을 약속했다.

  4. AI 도구확산 지수 42

    커서, 웹·모바일용 에이전트 출시: 스마트폰으로 버그 수정하고 슬랙 연동 지원

    Cursor는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 쓸 수 있는 'Cursor Agent'를 출시했다. 브라우저나 PWA를 통해 백그라운드에서 버그를 수정하거나 PR을 생성할 수 있으며, 슬랙에서 멘션해 작업을 지시할 수도 있다. 외부에서 지시한 작업 결과는 데스크톱 에디터에서 그대로 이어받아 검토할 수 있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OpenAI와 마이크로소프트 갈등 격화: 반경쟁 행위 고발 검토 정황

    보도에 따르면 OpenAI 경영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경쟁적 행위를 공개 비판하고 계약에 대한 규제 당국의 조사를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30억 달러 규모의 윈드서프 인수 지식재산권을 둘러싼 대립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려는 시도가 원인으로 꼽히며, OpenAI의 영리 법인 전환 승인을 앞두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6. AI 도구확산 지수 41

    커서, 월 200달러 '울트라' 요금제 공개…프로 플랜도 대폭 완화

    AI 코드 에디터 커서(Cursor)가 프로 대비 20배 사용량을 제공하는 월 200달러 '울트라(Ultra)' 플랜을 출시했습니다. 고강도 개발자를 위한 정액 요금제이며, 기존 프로 플랜도 호출 횟수 대신 연산량 기준으로 전환되어 툴 호출 제한이 풀리고 Auto 모델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7. AI 도구확산 지수 39

    구글,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 업데이트: 제미나이 2.5 탑재 및 100만 토큰 문맥 지원

    구글이 코딩 도구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에 제미나이 2.5 모델을 도입했다.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활용해 폴더 전체를 참조할 수 있으며, 사용자 정의 명령어와 프로젝트 규칙 설정, 여러 대화 세션 저장 및 전환 기능이 추가됐다. VS Code 및 젯브레인 IDE에서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다.

  8. 연구확산 지수 35

    사카나 AI, 텍스트 프롬프트로 LoRA 어댑터 생성하는 'Text-to-LoRA' 공개

    사카나 AI가 자연어 작업 설명만으로 맞춤형 LoRA 어댑터를 생성하는 하이퍼네트워크 'Text-to-LoRA'를 공개했다. 데이터 수집과 값비싼 미세조정 없이 한 번에 어댑터를 만들며 새로운 작업에도 일반화된다. 해당 논문은 ICML 2025에 채택되었으며 코드도 오픈소스로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