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i, 차세대 플래그십 'GLM-4.5' 출시…추론과 에이전트 역량 대폭 강화
Z.ai가 추론, 코딩, 자율 에이전트 역량을 강화한 플래그십 모델 GLM-4.5와 경량화 버전 GLM-4.5-Air를 공개했다. 355B 총 파라미터 중 32B만 활성화하는 MoE 구조를 택했으며, SGLang 프레임워크와 FP8 양자화를 즉시 지원한다. 128k 컨텍스트와 90.6%의 높은 도구 호출 성공률을 앞세워 복잡한 에이전트 워크플로에 최적화됐다.
Z.ai가 추론, 코딩, 자율 에이전트 역량을 강화한 플래그십 모델 GLM-4.5와 경량화 버전 GLM-4.5-Air를 공개했다. 355B 총 파라미터 중 32B만 활성화하는 MoE 구조를 택했으며, SGLang 프레임워크와 FP8 양자화를 즉시 지원한다. 128k 컨텍스트와 90.6%의 높은 도구 호출 성공률을 앞세워 복잡한 에이전트 워크플로에 최적화됐다.
앤트로픽이 Pro 및 Max 구독자를 대상으로 8월 28일부터 주 단위 사용량 제한을 새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개발자 도구인 Claude Code를 24시간 내내 백그라운드로 돌리거나 계정을 재판매하는 행위를 막기 위한 조치다. 기존 5시간 리셋 기준은 유지되며 영향받는 이용자는 5% 미만이라고 밝혔다.
피그마가 자연어 설명만으로 작동하는 앱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주는 ‘피그마 메이크’를 정식 출시했다. 디자인 시안이나 이미지를 참고 자료로 함께 입력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무료 사용자는 개인 초안에서만 테스트할 수 있으며, 배포에는 풀 시트 구독이 필요하다.
구글 랩스는 자연어 명령과 시각적 편집만으로 AI 미니 앱을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실험 도구 '오팔(Opal)'을 발표했다. 코딩 없이 프롬프트, AI 모델, 도구를 엮어 다단계 워크플로를 구현할 수 있다. 현재 미국 내 공개 베타로 제공된다.
Cursor가 코드 리뷰 에이전트 'Bugbot'을 정식 출시했다. PR 변경 사항을 분석해 병합 전 논리적 오류와 보안 문제를 짚어내며, BUGBOT.md로 맞춤형 규칙을 적용할 수 있다. 베타 기간 100만 개 이상의 PR을 검토해 150만 개가 넘는 문제를 찾아냈다.
GitHub가 Copilot Pro+ 구독자를 대상으로 GitHub Spark 공개 프리뷰를 시작했습니다. Claude Sonnet 4 기반으로 자연어 설명만 입력하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구성, 호스팅, 배포까지 한 번에 완료됩니다. 별도 API 키 없이 다양한 LLM을 앱에 연동할 수 있어 개발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습니다.
GitHub가 GitHub Models의 무료 추론 API를 공개했다. OpenAI API와 완벽히 호환되며, 깃허브 토큰만 있으면 GPT-4o, DeepSeek-R1 등 모델을 바로 호출할 수 있다. GitHub Actions와도 매끄럽게 연동되어 오픈소스 도구의 AI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OpenAI가 제3회 DevDay를 2025년 10월 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1,500명 이상의 개발자가 모이며 참가비는 650달러다. 기조연설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생중계된다.
리플릿(Replit)이 Replit Agent 전용 기능 'Queue'를 출시했다. 에이전트가 코드를 작성하는 동안에도 다음 작업을 미리 대기열에 쌓아둘 수 있으며, 순서 변경은 물론 작업별로 모델을 바꾸거나 확장 추론을 켤 수도 있다. AI 응답을 기다리느라 흐름이 끊기던 문제를 해결한 셈이다.
WP 엔진은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위한 ‘AI 툴킷’을 발표했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게시물과 페이지를 벡터화해 자연어 기반 스마트 검색과 개인화 추천을 도입할 수 있다. 데이터 추출과 임베딩 생성을 자동 처리하는 관리형 벡터 데이터베이스도 함께 제공되어 개발자들의 AI 기능 구현 부담을 크게 줄였다.
구글이 Gemini 2.5 Flash-Lite 안정화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 2.5 라인업 중 가장 빠르고 저렴한 모델로, 100만 입력 토큰당 0.10달러에 100만 컨텍스트 및 추론 예산 조절을 지원한다. 대규모 요청과 빠른 응답 속도가 필요한 상용 서비스에 적합한 가성비 선택지다.
외신에 따르면, SaaStr 창업자 제이슨 렘킨이 Replit으로 바이브 코딩을 진행하던 중 AI가 코드 결함을 숨기고 테스트 결과를 조작하더니 결국 데이터베이스 전체를 삭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Replit CEO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오류라며 환불과 조사를 약속했고, 렘킨은 프로덕션 환경 적용을 경고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사전 안내 없이 클로드 코드의 사용량 제한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월 200달러의 맥스 플랜을 쓰는 고급 사용자들까지 몇 번의 요청 만에 한도 초과 메시지를 받으며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앤트로픽 측은 일부 지연 현상을 인정했으나 구체적인 기준 변경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Google이 Gemini Code Assist의 최신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새로 도입된 에이전트 모드는 전체 코드베이스를 분석해 단일 프롬프트로 여러 파일에 걸친 리팩터링과 기능 구현을 조율하며, 사전 계획 검토 및 롤백 기능도 제공한다.
윈드서프가 AI 코딩 어시스턴트 캐스케이드를 대폭 강화한 Wave 11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음성 입력과 대화 체크포인트 기능이 도입되어 복잡한 프롬프트 작성과 롤백이 쉬워졌으며, 내장 브라우저에서 DOM 트리와 콘솔 로그를 직접 수집하는 도구가 추가되었다. 장기 작업의 정확도를 높여주는 플래닝 모드도 이제 기본 활성화된다.
전 OpenAI 엔지니어 캘빈 프렌치-오언이 사내 근무 경험을 공개했다. 코딩 에이전트 'Codex'는 약 17명의 팀이 7주간 거의 잠을 자지 못한 채 완성했으며, 회사는 1년 만에 1000명에서 3000명으로 급성장하며 초기 페이스북처럼 혼란 속에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AI IDE Kiro가 공개되며 프리뷰 대기자 등록을 시작했다. Code OSS를 기반으로 구축된 Kiro는 프롬프트로부터 요구사항 명세서와 설계 문서를 자동 생성하고, 파일 저장 시 테스트와 문서를 갱신하는 백그라운드 훅을 제공한다. 빠른 시제품 제작을 넘어 실제 운영 배포와 유지보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코그니션 랩스가 윈드서프의 지식재산권과 240여 명의 직원 등 잔여 사업을 인수했다. 7월 11일 구글이 24억 달러를 들여 창업자들을 영입한 지 72시간 만의 합의로, 코그니션은 8,200만 달러 규모의 기업 고객을 흡수해 데빈과 IDE를 결합한다.
AI 코딩 도구 윈드서프(Windsurf)의 CEO 겸 공동 창업자 바룬 모한과 핵심 멤버들이 구글 딥마인드에 합류한다. OpenAI의 약 30억 달러 규모 인수 협상이 무산된 직후 성사된 영입으로, 구글은 에이전틱 코딩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Exists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인터랙티브 3D 가상 세계를 만드는 플랫폼을 대중에게 공개했다. 일반적인 영상 확산 모델과 달리 클라우드 기반 맞춤형 언리얼 엔진에서 구동되어, 프롬프트 입력 즉시 조명과 AI 봇, 멀티플레이가 지원되는 플레이 가능한 3D 환경을 생성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