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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업계 태그소식 968개

  1. AI 모델확산 지수 51

    앤트로픽, 클로드 소네트 4 컨텍스트 100만 토큰으로 확장

    앤트로픽은 클로드 소네트 4의 API 컨텍스트 창을 기존보다 5배 늘어난 100만 토큰으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단일 요청으로 7만 5천 줄 이상의 전체 코드베이스나 대규모 문서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현재 클로드 개발자 플랫폼과 아마존 베드록, 구글 클라우드 버텍스 AI에서 공개 베타로 제공된다.

  2. AI 도구확산 지수 44

    마이크로소프트, 전 제품에 GPT-5 통합: Copilot 무료 지원부터 깃허브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OpenAI의 최신 모델 GPT-5를 자사 전 제품군에 전면 도입했다. Microsoft 365 Copilot의 복잡한 추론 능력이 향상되고, 유료 GitHub Copilot 사용자와 Azure AI Foundry 개발자에게도 제공된다. 일반 사용자 역시 Microsoft Copilot에서 '스마트(Smart) 모드'를 통해 무료로 GPT-5를 경험할 수 있다.

  3. AI 도구확산 지수 50

    구글, 비동기 코딩 에이전트 'Jules' 공식 출시

    구글이 비동기 코딩 에이전트 'Jules'의 베타를 종료하고 일반에 공식 출시했다. 제미나이 2.5 프로를 활용해 코딩 계획을 세우며, 깃허브 이슈 연동과 멀티모달을 지원한다. 구글 AI 프로 및 울트라 구독자에게 티어별 한도로 제공되며, 대학생은 프로 티어를 1년간 무료로 쓸 수 있다.

  4. 오픈소스확산 지수 55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에 GPU 가속 gpt-oss-20B 모델 지원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의 오픈 모델 공개에 맞춰 GPU 최적화된 gpt-oss-20B를 Windows 기기용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개발자는 Foundry Local이나 VS Code용 AI Toolkit을 통해 로컬 환경에서 몇 분 만에 모델을 구동하고 앱에 연동할 수 있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52

    앤트로픽, 오픈AI의 클로드 API 접근 일부 차단…약관 위반 지적

    와이어드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GPT-5 출시를 앞둔 오픈AI 연구진이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를 약관에 어긋나게 사용했다며 클로드 API 접근을 일부 차단했다. 앤트로픽은 경쟁 모델 학습이나 역설계를 금지하는 조항을 근거로 들었으며, 오픈AI는 업계 표준 벤치마크 평가라며 유감을 표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기업용 AI 시장 역전: 앤트로픽, 점유율 32%로 오픈AI 제쳐

    멘로 벤처스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용 LLM 사용 점유율에서 앤트로픽이 32%를 기록하며 오픈AI(25%)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년 전 오픈AI가 50%, 앤트로픽이 12%였던 구도가 완전히 뒤집혔다. 특히 코딩 영역에서 앤트로픽 점유율은 42%로 오픈AI의 두 배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