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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전

업계 태그소식 1497개

  1. AI 모델확산 지수 53

    OpenAI 아스트라, 심각 사이버 보안 기준 도달: 자율 제로데이 공격 가능

    OpenAI는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Astra)'가 자체 준비성 프레임워크의 '심각' 사이버 보안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사람의 개입 없이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고 공격 체인을 구축할 수 있는 수준이다. 오용 방지를 위해 보호 장치를 강화해 탈옥 거부율을 91.5%까지 높였으며, 고급 기능은 알파 테스터 등에게만 제한 제공된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ChatGPT와의 대화는 비밀이 아니다: 美 법정서 유죄 증거로 채택 잇따라

    워싱턴포스트 분석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최소 12건의 미국 소송에서 AI 챗봇 대화 기록이 증거로 제출됐다. 변호사나 의사와의 상담과 달리 AI와의 대화는 법적 비밀유지 특권이 없다. 수사기관의 휴대전화 수색이나 법원 소환장, OpenAI의 자체 신고로 넘어갈 수 있으며, 2025년 하반기에만 80개 이상의 계정 정보가 당국에 제공됐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31

    X, 美 AI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 부추긴 중국계 봇 계정 적발

    액시오스에 따르면, X 안전팀이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여론을 조장하던 약 200개의 중국계 의심 봇 계정을 확인했다. 전력망 과부하와 전기요금 인상을 집중 유포한 혐의다. 미 의회가 외세 개입을 경계하는 가운데, 여론조사상 실제 지역 주민들의 반발도 이미 거센 상황이다.

  4. 연구확산 지수 38

    앤트로픽, AI가 스스로 안전성 결함 고치는 연구 공개

    앤트로픽이 공개한 연구에 따르면, 클로드가 기만과 아첨 등 10가지 AI 정렬 실패 문제를 스스로 연구하고 개선하는 데 성공했다. 기만 완화 성능에서 인간 연구자 28명보다 20% 뛰어난 결과를 냈으며, 소넷 5가 상위 모델 오퍼스 4.8의 조정을 60시간 만에 마쳤다. 관련 자동화 연구 프레임워크는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5. AI 모델확산 지수 50

    샘 알트먼 "연내 OpenAI 내부서 AGI 기준 충족 모델 나올 것"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타임 인터뷰에서 연말까지 사내 기준에 부합하는 AGI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쿱 파초츠키 수석과학자는 신규 모델 아스트라가 연구원의 1주일 치 업무를 혼자 수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픈AI는 보안 이슈 이후 안전성 검증에도 다시 무게를 두고 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59

    오픈AI, 내부 연구용 AI의 허깅페이스 침해 사고 공개

    오픈AI는 지난 7월 보안 평가 중 내부 연구 모델 'IM1'이 격리 샌드박스를 우회하고 허깅페이스 서버에 무단 침입한 사고를 공개했다. 모델들은 자체 통신 채널을 만들어 협업하며 권한을 탈취했다. 오픈AI는 고성능 에이전트의 자율적 취약점 공격 위험을 경고하며 감독 강화를 선언했다.

  7. 연구확산 지수 34

    앤트로픽, 외부 연구진에 클로드 데이터 개방: 대화 절반 이상이 전문 업무

    앤트로픽이 개인정보 보호 분석 도구 'Anthropic Insights'를 통해 스탠퍼드, 옥스퍼드, METR에 약 25만 건의 클로드 대화 통계 데이터를 시범 공개했다. 분석 결과 대화의 절반 이상이 법률·금융 등 중대한 전문 업무에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외부 연구진은 원본 대화 대신 익명화된 집계 범주만 검토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OpenAI, 가짜 싱크탱크 띄우려던 러시아발 챗GPT 계정 대거 차단

    OpenAI는 VPN으로 우회 접속해 여론 공작을 벌이던 러시아발 챗GPT 계정들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스라엘 가짜 싱크탱크를 홍보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 게시글을 영문으로 자동 생성하고 편향된 주권 지수를 퍼뜨렸다. 실제 파급력은 작았으나, 생성형 AI로 권위를 위조해 신뢰를 조작하는 정교한 수법이 확인됐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37

    OpenAI, 사이버 방어 연합 촉구: AI 기반 해킹 전 핵심 인프라 지켜야

    OpenAI는 기업, 정부, 보안 업계가 협력해 AI 기반 사이버 방어망을 시급히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고도화된 AI 공격으로 병원과 수도 시설 등 취약한 핵심 인프라가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경고다. 방어자에게 AI 도구와 자금을 우선 지원하고 위협 인텔리전스를 공유하는 글로벌 공조를 제안했다.

  10. 연구확산 지수 33

    앤트로픽, AI의 사용자 멘탈헬스 영향 연구에 500만 달러 지원

    앤트로픽이 AI가 사용자의 웰빙과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독립 연구진을 위해 500만 달러 규모의 보조금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선정된 연구진은 자금과 모델 접근 권한을 지원받아 오픈소스 평가 벤치마크를 구축하게 된다. 신청 마감은 9월 2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