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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태그소식 1036개

  1.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Hyper3D, 자연어로 3D 모델 부분 수정 지원하는 '로댕 Gen-2' 공개

    Hyper3D가 3D 생성 AI '로댕 Gen-2(Rodin Gen-2)'와 편집 기능을 공개했다. 텍스트나 단일 이미지 기반 생성뿐 아니라, 특정 영역을 선택해 자연어 프롬프트로 세부 구조와 텍스처를 수정하는 3D 인페인팅을 지원한다. 완성된 고품질 메시는 STL 형식 등으로 내보내 3D 프린팅에 활용할 수 있다.

  2.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1

    바이트댄스, Seedream 5.0 Preview 공개: 웹 검색과 정밀 편집 결합, 2K 무료 지원

    바이트댄스가 웹 검색, 정밀 편집, 논리 추론 기능을 통합한 이미지 모델 'Seedream 5.0 Preview'를 공개했습니다. 실시간 날씨나 최신 소식 데이터를 검색해 생성 이미지에 반영하며, 참고 이미지 속 착장을 추출해 평면도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최대 2K 해상도를 지원하며 현재 무료로 제공됩니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34

    구글, 풋볼 빅게임 겨냥한 제미나이 신규 광고 공개

    구글은 풋볼 '빅게임'을 앞두고 제미나이를 조명한 신규 광고 'New Home'을 선보였다. 빈방 사진과 텍스트 프롬프트를 조합해 Nano Banana로 실시간 인테리어를 시각화하는 모습을 담았으며, 자동차 수리나 헤어스타일 변경 등 일상 문제 해결 도구로서의 AI를 전면에 내세웠다.

  4. 연구확산 지수 36

    3D 모델 뼈대 자동 추정하는 'Skin Tokens': 게와 갑충까지 한 번에 리깅

    3D 모델의 골격과 스키닝 가중치를 자동 예측하는 기술 'SkinTokens'와 프레임워크 'TokenRig'가 공개됐다. 인간 외에도 조류, 게, 갑충 등 복잡한 비인간 캐릭터까지 처리하며 스키닝 정확도를 최대 133% 끌어올렸다. 정적 3D 모델을 움직이게 만드는 핵심 병목을 뚫어냈다는 평가다.

  5. AI 모델확산 지수 42

    월드랩스, 지속 가능한 3D 장면 생성 공개…'60초 넘어 자유롭게 머문다'

    월드랩스(World Labs)는 자사 월드 모델이 지속 가능한 3D 공간을 생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생성된 환경 위에 추가 요소를 구축할 수 있으며, 60초를 넘겨 원하는 만큼 머물며 상호작용할 수 있다. 단발성 생성을 넘어 연속적으로 탐색 가능한 가상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6.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See-Through: 단 한 장의 2D 일러스트를 23개 레이어로 분해

    오픈소스 프로젝트 See-Through는 정적 2D 캐릭터 일러스트 한 장을 최대 23개의 독립 레이어로 분해하고 가려진 영역까지 복원합니다. 깊이 맵이 포함된 투명 PSD 파일로 내보낼 수 있어 포토샵 수정뿐 아니라 Live2D 애니메이션 제작 준비 과정을 대폭 줄여줍니다.

  7. 연구확산 지수 36

    텐센트, 사물과 상호작용하는 대화형 AI 아바타 'InteractAvatar' 공개

    텐센트 연구진은 주변 사물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디지털 아바타 생성 프레임워크 'InteractAvatar'를 발표했다. 단순히 서서 말만 하던 기존 아바타와 달리, 스마트폰을 집거나 헤드폰을 착용하는 등의 복잡한 연속 동작을 정확한 타임스탬프에 맞춰 제어할 수 있다.

  8. 연구확산 지수 36

    베이징대·구글, 학술 논문 도표 자동 생성하는 AI '페이퍼바나나' 공개

    베이징대와 구글 클라우드 AI 연구진이 학술 논문용 도표를 자동 생성하는 프레임워크 'PaperBanana'를 공개했다. 검색·기획·스타일·시각화·비평을 맡은 5개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원문 텍스트를 출판 품질의 다이어그램으로 변환한다. 손으로 그린 도표를 정제하는 데도 뛰어나지만, 복잡한 노드 연결 오류 등은 여전히 한계로 꼽힌다.

  9. AI 모델확산 지수 52

    바이트댄스·알리바바, 춘절 AI 격돌 예고: 두바오 2.0 대 첸원 3.5

    바이트댄스와 알리바바가 2월 춘절 연휴 기간 차세대 플래그십 AI 모델을 일제히 공개할 전망입니다. 바이트댄스는 두바오 2.0 및 신형 이미지·영상 모델을, 알리바바는 추론 역량을 강화한 Qwen 3.5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월 중순 공개설이 나온 DeepSeek V4까지 가세하며 중국 빅테크 간 경쟁이 한층 달아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10.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LingBot-World: 16 FPS 실시간 상호작용 오픈소스 월드 모델

    robbyant가 Wan2.2 기반 월드 시뮬레이터 'LingBot-World'를 공개했다. 텍스트나 이미지로 480P 및 720P 인터랙티브 환경을 16 FPS, 1초 미만 지연 속도로 생성하며 분 단위 장기 일관성을 유지한다. 폐쇄형 인터랙티브 모델에 맞서는 유의미한 오픈소스 대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