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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업계 태그소식 545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8

    The Verge의 AI 전력 소비 분석: 빅테크 탄소 초과와 테크 업계 딜레마

    The Verge의 팟캐스트 디코더가 AI 확산이 기후 위기에 미치는 영향을 짚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등 빅테크가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탄소 배출 목표를 초과하고 있지만, 고전력 소비는 스트리밍과 게임 등 테크 전반의 문제입니다. 핵심은 AI가 쓰는 전력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따져보는 일입니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55

    머스크의 xAI, 액체냉각 H100 10만 장 슈퍼클러스터 가동

    일론 머스크는 xAI의 멤피스 슈퍼클러스터에서 차세대 모델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액체냉각 방식의 엔비디아 H100 10만 장을 단일 RDMA 네트워크로 연결했다. 머스크는 12월까지 세계 최강 AI를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100메가와트 전력 계약은 아직 미체결 상태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세콰이어의 경고: AI 업계, 하드웨어 비용 회수에 연 6000억 달러 필요

    세콰이어 캐피털의 데이비드 칸은 AI 인프라 및 GPU 투자 비용을 메우려면 AI 업계가 연간 약 6000억 달러를 벌어야 한다고 분석했다. 빅테크의 매출을 낙관적으로 추산해도 약 5000억 달러의 격차가 남는다. 인프라 지출 속도를 실제 소프트웨어 수익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AI 거품론이 커지고 있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32

    사티아 나델라 G7 연설: 인도네시아·케냐 등 AI 인프라에 50억 달러 투자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CEO가 G7 정상회의에서 발언했다. 그는 지난 3개월 동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케냐의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에 50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아랍에미리트 G42와 협력해 케냐에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영역을 구축하는 등 글로벌 인프라 확장을 가속하고 있다.

  5. 업계 동향확산 지수 40

    오픈AI, 오라클 클라우드로 AI 연산력 확장…추론 인프라 보강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라클과 손잡고 OCI 인프라에서 Azure AI 플랫폼을 구동하기로 했다. 급증하는 ChatGPT 추론 수요를 마이크로소프트 단독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진 결과다. 다만 핵심 프론티어 모델의 사전 학습은 기존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슈퍼컴퓨터에서 계속 진행된다.

  6. 오픈소스확산 지수 44

    엔비디아, 메타 '라마 3' 전 플랫폼 추론 최적화 지원

    엔비디아가 메타의 최신 대규모 언어 모델 '라마 3'를 지원하기 위해 전 플랫폼 추론 최적화를 발표했다. H200 GPU 한 장으로 70B 모델 구동 시 초당 약 3,000토큰을 생성해 300명의 동시 사용자를 처리하며, 8B 모델은 RTX PC와 젯슨 오린 등 엣지 기기까지 지원된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36

    인텔, 세계 최대 뉴로모픽 컴퓨터 '할라 포인트' 공개…11억 5천만 개 뉴런 탑재

    인텔이 세계 최대 규모의 뉴로모픽 컴퓨터 '할라 포인트'를 공개했다. 1,152개의 로이히 2 칩에 11억 5천만 개의 인공 뉴런을 담아 전자레인지 크기 본체에 구현했다. 인간의 뇌처럼 연산과 저장을 동시에 처리해 최적화 작업 시 전력 효율을 100배 높였다. 다만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아직 초기 단계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31

    딥마인드 CEO "구글, 향후 AI에 100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것"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CEO는 TED 콘퍼런스에서 구글이 장기적으로 AI에 100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의 합작 프로젝트를 겨냥하며 자사 연산력이 경쟁사를 앞선다고 강조했으며, 투자금은 액시온 칩과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