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빌리티 AI, AMD 라데온·라이젠 맞춤형 '스테이블 디퓨전' 공개…최대 3.8배 가속
스태빌리티 AI는 AMD와 협력해 라데온 GPU 및 라이젠 AI APU에 최적화된 ONNX 버전 스테이블 디퓨전을 공개했다. SD 3.5와 SDXL 제품군 4종으로 구성되며 기존 파이토치 대비 최대 3.8배 빠른 추론 속도를 낸다. 모델은 허깅페이스에 등록되어 즉시 내려받거나 Amuse 3.0에서 구동할 수 있다.
스태빌리티 AI는 AMD와 협력해 라데온 GPU 및 라이젠 AI APU에 최적화된 ONNX 버전 스테이블 디퓨전을 공개했다. SD 3.5와 SDXL 제품군 4종으로 구성되며 기존 파이토치 대비 최대 3.8배 빠른 추론 속도를 낸다. 모델은 허깅페이스에 등록되어 즉시 내려받거나 Amuse 3.0에서 구동할 수 있다.
구글이 서로 다른 프레임워크와 공급사의 AI 에이전트가 협업할 수 있도록 돕는 오픈 프로토콜 Agent2Agent(A2A)를 발표했다. 아틀라시안, 세일즈포스 등 50여 개 파트너가 참여하며 Anthropic의 MCP를 보완한다. 정식 버전은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투게더AI와 아젠티카가 코드 추론 모델 '딥코더-14B-프리뷰'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딥시크-R1 증류 모델을 강화학습으로 미세조정한 이 모델은 14B 크기로 라이브코드벤치에서 60.6%를 기록해 오픈AI의 o3-mini와 대등한 성능을 냈다. 훈련 데이터셋과 학습 로그, 가속 프레임워크도 함께 배포됐다.
AI 스타트업 딥 코기토가 스텔스 상태를 벗어나 3B부터 70B까지 5개 크기의 오픈소스 LLM '코기토 v1'을 선보였다. 라마 기반 파인튜닝과 반복 증류 방식을 거쳐 즉각적인 답변과 깊은 추론 모드를 모두 지원하며 네이티브 도구 호출 성능도 대폭 개선했다.
메타가 첫 MoE 기반 네이티브 멀티모달 오픈 모델인 ‘라마 4 스카우트’와 ‘매버릭’을 공개했습니다. 두 모델 모두 활성 파라미터 170억 개로 동작하며, 스카우트는 최대 1,000만 토큰의 문맥을 지원합니다. 약 2조 개 파라미터의 교사 모델 베히모스도 함께 예고됐습니다.
센티언트 파운데이션 연구진이 퍼플렉시티와 챗GPT 서치에 맞서는 오픈소스 AI 검색 프레임워크 '오픈 딥 서치(ODS)'를 공개했다. 검색 도구와 추론 에이전트를 결합한 플러그앤플레이 구조다. 딥시크-R1과 결합했을 때 복잡한 벤치마크에서 퍼플렉시티와 GPT-4o 서치를 앞서는 성능을 보였다.
통합 오디오 모델 오디오X(AudioX) 코드가 공개됐다. 6GB 미만 크기로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 로컬 구동할 수 있다. 텍스트, 이미지, 영상 입력을 모두 지원해 영상 컷 전환에 맞춘 효과음 생성부터 오디오 복원 및 확장까지 한 번에 처리한다.
Perplexity는 MoE 모델 분산 처리를 위한 통신 라이브러리 'pplx-kernels'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표준 All-to-All 통신 대비 최대 10배 빠른 속도를 기록했으며, CPU를 거치지 않는 GPU 직접 통신과 연산·통신 중첩 기법을 적용해 추론 지연 시간을 크게 줄였습니다.
OpenAI는 GPT-2 이후 처음으로 오픈 언어 모델을 수개월 내 공개하겠다고 밝히고 커뮤니티 피드백 접수를 시작했다. 샘 알트먼 CEO는 이 모델이 o3-mini 수준의 추론 능력을 갖추고 자체 하드웨어에서 구동될 예정이라고 전하며 오픈소스 진영과의 경쟁 대응에 나섰다.
OpenAI가 경쟁사 앤트로픽의 오픈소스 연결 표준인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제품 전반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Agents SDK에 먼저 적용되었으며 ChatGPT 데스크톱 앱과 Responses API에도 곧 지원된다. 거대 AI 기업들이 동일한 연동 규격으로 묶이면서 외부 데이터 연결 생태계가 크게 통합될 전망이다.
구글이 신약 개발과 분자 특성 예측을 돕는 오픈 모델군 TxGemma를 공개했다. Gemma 2를 미세조정한 2B, 9B, 27B 크기로 제공되며, 예측 전용 버전과 추론 과정을 설명해 주는 대화형 버전으로 나뉜다. 27B 예측 모델은 66개 치료제 과제 중 64개에서 이전 모델을 뛰어넘거나 대등한 성능을 보였다.
딥시크가 대형 언어 모델 'DeepSeek-V3'의 개선 버전을 공개하며 라이선스를 상업적 활용에 제약이 거의 없는 MIT 라이선스로 전환했습니다. 프로그래밍 성능 테스트에서 기존보다 몇 퍼센트포인트 상승했으며, 4비트 양자화를 통해 맥 스튜디오에서 초당 20토큰으로 구동되었습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화제의 AI 에이전트 마누스(Manus)에 사용된 오픈소스 도구 Browser Use의 일일 다운로드 수가 3월 3일 약 5,000건에서 3월 10일 28,000건으로 5배 이상 급증했다. 웹 브라우징 작업을 돕는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구글이 오픈 가중치 모델 제품군인 Gemma 3를 공개했다. 1B부터 27B까지 4가지 크기로 제공되며, 4B 이상 모델은 텍스트와 이미지를 동시 처리하고 128k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한다. 특히 27B 버전은 벤치마크에서 Gemini 1.5 Pro를 앞질렀다.
Reka가 바닥부터 직접 학습시킨 21B 파라미터 추론 모델 Flash 3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작은 체급에도 뛰어난 성능을 보이며, 함께 발표된 Reka의 신규 기업용 지능형 플랫폼 Nexus의 기반 엔진으로 활용됩니다.
텐센트 훈위안이 이미지-투-비디오 모델 'HunyuanVideo-I2V'의 가중치와 LoRA 학습 코드를 전면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130억 파라미터 규모로 이미지 한 장에서 음향 효과가 포함된 5초 2K 영상을 생성하며 립싱크와 모션 구동도 지원한다. 웹 데모 및 깃허브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LTX Studio가 오픈소스 AI 비디오 모델 LTXV 0.9.5를 공개했다. 신규 버전은 상업적 이용 라이선스를 제공하며, 키프레임 제어, 고해상도 지원, 아티팩트 감소 기능을 갖췄다. 특히 ComfyUI를 네이티브로 지원해 크리에이터가 로컬 워크플로에 손쉽게 연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