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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AI 모델

GPT, Claude, Gemini, DeepSeek, Qwen 등 대규모 언어 모델의 새 버전, 벤치마크, 가격과 API 변경 소식을 매일 전합니다.

최근 7일 소식 11개

  1. 확산 지수 53

    오렌지, 오픈AI·메타와 손잡고 아프리카 토착어 AI 모델 학습 착수

    통신사 오렌지가 오픈AI, 메타와 협력해 서아프리카의 월로프어와 풀라어 등 토착 언어를 지원하는 AI 모델을 미세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위스퍼와 라마 3.1을 학습시켜 고객 지원에 적용하고, 의료·교육 등 비상업적 용도를 위해 모델을 무료 배포해 문맹 인구의 디지털 포용을 넓힐 계획이다.

  2. 확산 지수 66

    엔비디아, 음성 생성 AI '푸가토' 공개…피아노 소리를 노랫소리로 변환

    엔비디아가 텍스트 프롬프트로 소리를 생성·편집하는 AI 모델 '푸가토(Fugatto)'를 공개했다. 피아노 연주를 사람의 노랫소리로 바꾸거나 말하는 이의 억양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엔비디아는 안전성과 저작권 문제를 이유로 당분간 모델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3. 확산 지수 45

    삼성전자, 온디바이스부터 고성능까지 갖춘 2세대 AI 모델 '가우스2' 공개

    삼성전자가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2세대 생성형 AI 모델 '가우스2(Gauss2)'를 발표했다. 온디바이스용 컴팩트, 균형형 밸런스드, 고성능 수프림 등 3가지 모델로 나뉘며 최대 14개 언어와 코딩 언어를 지원한다. 사내 코딩 어시스턴트 'code.i' 등에 이미 도입됐으며, 향후 전 제품군으로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4. 확산 지수 60

    구글 Gemini-exp-1121 공개: 코딩·시각 이해에서 GPT-4o 대비 20% 향상

    구글이 실험용 AI 모델 Gemini-exp-1121을 공개했다. 트랜스포머 아키텍처와 추론 알고리즘을 개선해 코딩, 수학, 시각 이해 벤치마크에서 GPT-4o보다 약 20% 높은 성능을 기록했으며, 디자인 스케치를 기반으로 코드를 짜는 등의 작업에 유리하다.

  5. 확산 지수 57

    OpenAI, GPT-4o 업데이트: 창의적 글쓰기 및 문서 분석 강화

    OpenAI가 GPT-4o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창의적 글쓰기와 문서 분석 역량을 끌어올렸다. 소설이나 마케팅 문구 작성이 더 자연스러워졌으며, 업로드한 PDF와 텍스트 파일에서 핵심 정보를 더 깊이 파악해 상세한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6. 확산 지수 53

    딥시크, o1 수준 추론 모델 'R1-Lite-Preview' 공개

    딥시크가 새 추론 모델 'DeepSeek-R1-Lite-Preview'를 공개했다. AIME와 MATH 벤치마크에서 o1-preview급 성능을 기록했으며 실시간으로 사고 과정을 보여준다. 오픈소스 모델과 API도 곧 제공될 예정이다.

  7. 확산 지수 45

    저커버그, 라마 중심으로 메타 전면 재편…오픈소스 승부수

    외신에 따르면 저커버그 메타 CEO는 메타버스 부진 이후 라마 2 오픈소스를 전격 결정하며 회사를 AI 중심으로 재건했다. 라마 다운로드는 6억 건을 넘어서며 생태계를 장악했으나, 연간 최대 40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인프라 비용 회수가 과제로 꼽힌다.

  8. 확산 지수 42

    MS, 바이엘·지멘스와 협력해 산업 특화 소형 AI 모델 대거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바이엘, 지멘스 등과 협력해 소형 언어 모델(Phi) 기반의 산업 특화 AI 모델을 발표했다. 농업 작물 보호부터 차량용 온디바이스 제어, 공장 설비 진단, 금융 규제 준수까지 맞춤형 모델을 Azure AI 카탈로그에서 바로 배포할 수 있다.

  9. 확산 지수 60

    차세대 AI 개발에 '벽'…데이터 고갈로 OpenAI·구글 진화 둔화

    외신에 따르면 OpenAI, 구글, 앤트로픽이 차세대 AI 모델 개발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가장 큰 원인은 고품질 훈련 데이터 고갈과 저작권 분쟁이다. OpenAI의 '오리온'은 성능 향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앤트로픽도 '클로드 3.5 오푸스' 출시를 연기하며 기존 확장 모델이 한계에 부딪혔다.

  10. 확산 지수 51

    OpenAI 차세대 모델 '오리온' 성능 개선 둔화…합성 데이터로 전략 선회

    The Information 등 외신에 따르면 OpenAI의 차세대 플래그십 AI 모델 '오리온'의 성능 향상 폭이 둔화되고 있다. 특히 코딩 등 주요 영역에서 큰 도약을 보여주지 못하자, OpenAI는 합성 데이터 활용과 사후 학습 강화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으며 올해 내 출시는 없다고 밝혔다.

  11. 확산 지수 54

    샘 올트먼, 2025년 AGI 달성 전망

    외신에 따르면,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인터뷰에서 2025년에 범용인공지능(AGI)이 실현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는 AGI로 가는 길이 기본적으로 명확해졌으며, 새로운 과학적 발견보다는 엔지니어링 문제 해결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2. 확산 지수 51

    구글, OpenAI 공식 SDK에서 Gemini 직접 호출 지원

    구글은 개발자가 OpenAI 공식 라이브러리 및 REST API 규격을 통해 Gemini 모델을 호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Chat Completions와 Embeddings를 우선 지원하며, base_url과 API 키만 변경하면 기존 코드를 수정 없이 그대로 쓸 수 있다.

  13. 확산 지수 51

    앤트로픽, '클로드 3.5 하이쿠' 출시…가격 4배 인상에 이미지 분석 제외

    앤트로픽이 클로드 3.5 하이쿠를 정식 출시했다. 벤치마크상 이전 플래그십인 클로드 3 오퍼스를 넘어서는 성능을 보이지만, 가격이 전작 대비 4배 올랐고 출시 시점에는 이미지 분석을 지원하지 않는다. 기존 클로드 3 하이쿠는 저비용 및 이미지 작업용으로 계속 제공된다.

  14. 확산 지수 57

    메타, 美 국방·안보 기관에 라마 모델 사용 허용 예외 적용

    메타는 기존 군사적 이용 금지 정책에 예외를 두고, 미 국방 및 국가안보 기관과 관련 계약업체에 라마 AI 모델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록히드 마틴, 오라클 등과 협력해 전력화하며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기관에도 동일한 예외가 적용된다.

  15. 확산 지수 51

    오픈AI 경영진 레딧 AMA…"2025년 핵심 화두는 자율 에이전트"

    오픈AI 샘 알트만 CEO와 경영진이 레딧에서 AMA를 열고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오픈AI는 사용자에게 먼저 연락하고 작업을 대행하는 자율 에이전트가 2025년의 핵심 테마가 될 것이라 밝혔으며, 알트만은 현재 하드웨어로도 AGI 달성이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16. 확산 지수 61

    클로드 3.5 소네트, PDF 속 이미지와 도표까지 직접 분석한다

    Anthropic이 Claude 3.5 Sonnet에 PDF 시각 분석 공개 베타 기능을 도입했다. 텍스트뿐만 아니라 문서 내 차트, 표, 삽입 이미지를 한 번에 파악하며, 최대 100페이지와 32MB 용량을 지원한다. 현재 Claude Chat 프리뷰와 API를 통해 바로 써볼 수 있다.

  17. 확산 지수 51

    구글, Gemini API에 검색 그라운딩 도입: 실시간 웹 정보 반영

    구글이 Google AI Studio와 Gemini API에 구글 검색 그라운딩 기능을 출시했다. Gemini 1.5 모델이 웹 검색으로 최신 정보를 찾아 출처 링크와 함께 답변한다. AI Studio에서는 무료로 테스트할 수 있으며 유료 API는 1,000건당 35달러가 청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