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브라우저, MS 윈도우 리콜 화면 캡처 기본 차단
브레이브는 사용자의 브라우징 기록 보호를 위해 윈도우 리콜의 화면 캡처를 기본 차단한다고 발표했다. 창 범위를 비공개로 설정해 AI 검색용 데이터 저장을 막았으며, 나이틀리 버전에 우선 적용된 뒤 수주 내 정식 배포된다.
브레이브는 사용자의 브라우징 기록 보호를 위해 윈도우 리콜의 화면 캡처를 기본 차단한다고 발표했다. 창 범위를 비공개로 설정해 AI 검색용 데이터 저장을 막았으며, 나이틀리 버전에 우선 적용된 뒤 수주 내 정식 배포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11 24H2 버전에 논란의 AI 기능 '리콜(Recall)'이 강제 설치되고 있다는 소문을 반박했습니다. MS는 리콜이 철저히 동의 기반(옵트인)으로 작동하며 완전히 삭제할 수 있다고 재확인했습니다. 현재 발견된 코드는 제거 편의를 위한 껍데기 파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논란을 빚었던 윈도 리콜의 보안 아키텍처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AI 화면 검색 기능은 기본적으로 꺼져 있으며 시스템에서 완전히 삭제할 수도 있다. 스냅샷 데이터는 보안 영역에 격리되며, 윈도 헬로 생체 인증을 거쳐야만 일시적으로 복호화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1의 AI 검색 기능 '리콜'의 인사이더 프리뷰 배포를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PC 활동을 캡처하는 이 기능은 데이터 미암호화 등 보안 논란으로 6월 출시가 취소됐다. MS가 기본 비활성화와 암호화 등 전면 개편을 진행 중이어서 연내 정식 출시는 어려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