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PC에 '리콜'·'클릭 투 두' AI 기능 정식 배포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PC를 대상으로 미리보기 형태의 '리콜(Recall)'과 '클릭 투 두(Click to Do)', 자연어 윈도 검색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리콜은 온디바이스 NPU로 과거 활동을 안전하게 검색해주며, 화면 속 텍스트와 이미지를 즉시 편집하는 편의 기능도 더해졌다. 4월 비보안 미리보기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 배포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PC를 대상으로 미리보기 형태의 '리콜(Recall)'과 '클릭 투 두(Click to Do)', 자연어 윈도 검색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리콜은 온디바이스 NPU로 과거 활동을 안전하게 검색해주며, 화면 속 텍스트와 이미지를 즉시 편집하는 편의 기능도 더해졌다. 4월 비보안 미리보기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 배포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목요일 윈도우 인사이더의 릴리스 프리뷰 채널에 Copilot Plus PC용 '리콜(Recall)' 기능의 정식 배포를 시작했다. 화면을 캡처해 과거 작업을 검색할 수 있는 이 기능은 보안 우려로 연기된 끝에 사전 동의 방식으로 개편되었으며, 이번 배포는 윈도우 11 전체 출시 직전 마지막 단계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플러스 PC용 AI 기능인 '리콜(Recall)'의 윈도우 인사이더 프리뷰 일정을 10월에서 12월로 다시 연기했습니다. 보안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기능을 선택적 활성화 방식으로 바꾸고, 완전 삭제 옵션 제공 및 윈도우 헬로 인증 기반 암호화 작업을 마무리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 PC와 윈도우 11을 위한 신규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발표했다. 화면 맥락을 파악해 작업을 제안하는 ‘클릭 투 두(Click to Do)’와 오프라인 자연어 파일 검색, 사진 8배 초해상도 기능을 지원한다. 논란이 됐던 ‘리콜’은 기본 비활성화와 윈도우 헬로 인증을 적용해 인사이더에 순차 배포된다.
영국 정보위원회(ICO)가 화면을 몇 초마다 자동 캡처해 저장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기능 '리콜'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MS는 암호화된 스냅샷이 기기 로컬에만 저장된다고 설명했으나, 비밀번호와 금융 정보까지 여과 없이 기록될 수 있어 보안 전문가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Build 2024에서 코파일럿+ PC용 새 기능 '리콜(Recall)'을 발표했다. 40개 이상의 온디바이스 멀티모달 소형 모델을 활용해 과거 열람한 웹페이지, 문서, 회의 내용 등을 모호한 단서로도 찾아낼 수 있다. 모든 데이터 처리는 오프라인 로컬 환경에서 이루어지며 6월 18일 업데이트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