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렉시티, 능동형 에이전트 'Teammates' Max 구독자 대상 출시
퍼플렉시티가 웹 버전 Perplexity Max 구독자를 대상으로 능동형 에이전트 'Teammates' 배포를 시작했습니다. 격리된 환경에서 구동되며 컴퓨터 작업 수행, 도구 연동, 기억 기능을 지원합니다. 모바일 앱도 곧 지원될 예정입니다.
퍼플렉시티가 웹 버전 Perplexity Max 구독자를 대상으로 능동형 에이전트 'Teammates' 배포를 시작했습니다. 격리된 환경에서 구동되며 컴퓨터 작업 수행, 도구 연동, 기억 기능을 지원합니다. 모바일 앱도 곧 지원될 예정입니다.
퍼플렉시티가 애플 실리콘 맥에서 완전히 로컬로 실행되는 '컴퓨터' 기능을 선보였다.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하며, Qwen 3.6 및 PPLX Pro 모델을 기기 내에서 구동해 민감한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전송하지 않고 메모나 메일 등과 연동한다. 원활한 구동을 위해 36GB 이상의 RAM을 권장한다.
Perplexity가 멀티모달 의사결정 모델인 4B 규모의 flash 버전과 27B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백만 토큰당 각각 1센트와 2센트의 저렴한 가격에 추론 속도를 최대 5배 끌어올렸다. 모델 가중치는 Hugging Face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API로도 제공된다.
퍼플렉시티가 오픈소스 역공학 도구 'REA'를 Computer에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소스코드가 없는 프로그램도 AI가 동작 방식을 분석해 유사한 기능을 재구현하며, 피그마와 포토피아 등 5종의 웹 데모를 공개했다. 10월 31일까지 무료 크레딧을 제공한다.
Perplexity가 24GB 이상 VRAM을 탑재한 NVIDIA RTX PC와 워크스테이션을 지원하는 윈도우용 ‘Portable Computer’를 출시했다. Qwen 3.8 27B 등의 로컬 모델을 활용해 복잡한 작업을 기기 내에서 직접 수행하며,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클라우드 크레딧 소모 없이 작업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가 다중 턴 대화용 개인정보 검출 벤치마크 PII-TRACE와 0.6B 소형 로컬 모델 PII-Tracer를 공개했다. Qwen3 기반의 양방향 인코더로 설계되어 맥의 하이브리드 추론 환경에서 민감 정보를 클라우드 전송 전 선별 차단한다. 특히 반복 언급되는 식별 정보 탐지에서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
퍼플렉시티는 자사 에이전트 플랫폼 '컴퓨터'에 Dun & Bradstreet, Guidepoint 등 20개 이상의 유료 금융 데이터 소스를 연동했다고 발표했다. 분석가는 자연어로 기존 구독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으며, 모든 수치의 출처가 원본 기록으로 역추적된다.
퍼플렉시티가 기기 내에서 기본 실행되는 로컬 우선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Computer'를 발표했다. 소형 로컬 모델에 맞춰 프레임워크를 최적화해 대화와 추론이 기기 안에서만 이뤄지며 API 비용이 들지 않는다. 클라우드 모델 호출이나 웹 검색은 사용자 승인 시에만 연결되며, 사내 벤치마크 평가에서 82.6%를 기록해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앞섰다.
퍼플렉시티가 AI 에이전트 '컴퓨터'를 위한 파일시스템 기반 메모리 아키텍처 '브레인'을 공개했다. 수개월에 걸친 상호작용 기록을 마크다운 위키 구조로 정리하고 위키링크와 인용으로 원본 세션을 연결한다. 오프라인 백그라운드 에이전트가 지식을 지속적으로 요약·갱신해 컨텍스트 창 과부하와 파일 검색 지연 문제를 해결했다.
퍼플렉시티가 이메일 기반 에이전트 기능인 'Computer in Email'을 출시했다. computer@perplexity.com으로 메일을 보내거나 참조(CC)하면 전체 맥락과 첨부파일을 읽고 엑셀 모델이나 PDF 등 완성본을 메일로 회신해 준다. 현재 모든 Computer 사용자에게 바로 제공된다.
퍼플렉시티가 1인 창업자와 소규모 엔지니어링 팀을 위한 'Computer for Builders'를 공개했다. 15개 이상의 최신 AI 모델을 조율해 GitHub, Datadog, Stripe, Supabase, Slack을 연결하며, 코드 작성과 배포부터 프로덕션 모니터링, 매주 월요일 성장 리포트 전송까지 자동 수행한다. Pro 및 Max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퍼플렉시티가 기존 협업 기능인 '스페이스'를 '프로젝트'로 전면 개편했다. 프로젝트마다 계층형 영구 파일 시스템과 자가학습 메모리 '브레인'이 탑재돼 인간과 AI가 동일 문서를 함께 편집하고 이전 맥락을 자동 계승한다. 노션·깃허브 등 400개 이상 도구와 연동되며 기존 스페이스는 자동 이전된다.
퍼플렉시티가 윈도우용 'Personal Computer' 에이전트를 공식 출시했다. 브라우저를 넘어 로컬 PC의 워드 및 엑셀 파일을 직접 편집하고 웹 데이터와 연동해 복잡한 업무를 처리한다. 윈도우 10 및 11 환경의 Pro, Max, Enterprise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퍼플렉시티가 자사 에이전트 서비스 Computer를 구동하는 샌드박스 플랫폼 SPACE를 공개했다. 작업 종료 시 파기되는 파이어크래커 마이크로VM을 기반으로 민감한 인증 정보를 외부에서만 주입하며, 1분 단위 메모리 스냅샷을 통해 최대 1주일 전 상태까지 정확히 되돌려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Perplexity가 Computer에 자체 개선 메모리 시스템 'Brain'을 도입했습니다. 세션 전반의 컨텍스트 그래프를 구축해 답변 정확도를 25% 높이고 비용은 13% 줄였습니다. 또한 Claude Fable 5를 작업 오케스트레이터로 도입하고 작업 도중 모델 전환과 pplx.app 기반 원클릭 웹사이트 배포를 지원합니다.
퍼플렉시티가 기업 및 맥스 구독자를 위한 법률 업무 지원 도구 '컴퓨터 포 카운슬'을 공개했다. 20개 이상의 프론티어 AI 모델을 탑재해 미드페이지 판례 데이터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연동하고 조사 및 계약 검토 등 행정 업무를 처리한다.
Perplexity는 Computer 에이전트용 자체 개선 메모리 시스템 'Brain'을 출시했다. 사용자 취향 대신 작업 성공·실패 이력을 기록하고 야간에 콘텍스트 그래프를 복습해, 정답률을 25% 높이고 비용을 13% 줄였다. 현재 Max 구독자 대상 프리뷰로 제공된다.
퍼플렉시티는 심층 검색 기능 '딥 리서치'를 '컴퓨터' 제품에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모델이 직접 코드를 작성해 수천 단계의 검색을 병렬 처리하는 'Search as Code' 방식을 도입했으며, 피치북 등 전문 데이터와 내부 문서를 결합해 복잡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PDF, 대시보드, 발표자료 등 완성본으로 곧바로 출력한다.
퍼플렉시티는 'Personal Computer'를 위한 하이브리드 로컬-서버 추론 시스템을 공개했다. 금융 및 의료 등 민감한 개인정보는 기기 내 소형 모델이 로컬에서 처리하고, 복잡한 작업만 클라우드 프론티어 모델로 자동 분기한다. 인텔과 협력해 개발됐으며 7월 정식 출시된다.
Perplexity는 Computer를 Microsoft Word, Excel, PowerPoint, Outlook 전용 추가 기능으로 출시했다. 기존 이용자 약 40%가 거치던 복사·붙여넣기 번거로움을 없애고, 사이드 패널에서 직접 문서 작성과 재무 모델 구축, 이메일 작성을 지원한다. 웹 및 SharePoint 데이터를 인용 출처와 함께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