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광고, AI 캠페인 제어 기능 강화: 참조 이미지 및 제외 키워드 도입
구글이 DMEXCO에서 구글 광고의 AI 기능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광고주는 최대 5장의 참조 이미지를 업로드해 브랜드 톤에 맞는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Performance Max에 브랜드 가이드라인 정식 지원과 캠페인 단위 제외 키워드 베타 테스트가 도입된다.
구글이 DMEXCO에서 구글 광고의 AI 기능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광고주는 최대 5장의 참조 이미지를 업로드해 브랜드 톤에 맞는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으며, Performance Max에 브랜드 가이드라인 정식 지원과 캠페인 단위 제외 키워드 베타 테스트가 도입된다.
구글이 Performance Max 캠페인에 생성형 AI 기능을 미국 전역 광고주 대상으로 베타 출시했다. 텍스트 프롬프트로 맞춤형 광고 제목, 문구, 고유 이미지를 즉시 생성하고 배경도 수정할 수 있다. 생성된 모든 이미지에는 SynthID 기반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가 적용된다.
구글은 구글 마케팅 라이브에서 구글 애즈에 생성형 AI를 전면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광고주가 랜딩 페이지만 입력하면 대화를 통해 키워드와 광고 문구, 맞춤형 이미지를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퍼포먼스 맥스 캠페인에도 적용되며, 향후 생성형 검색(SGE) 내 신규 광고 포맷 실험도 진행된다.
구글이 광고 플랫폼 '퍼포먼스 맥스'에 생성형 AI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다. 광고주가 기본 소재를 제공하면 타깃층에 맞춘 캠페인을 자동 제작해 준다. 허위 정보 생성 우려에 대해 구글은 출시 전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