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중소기업용 클로드 출시: 퀵북스·페이팔 연동과 15개 업무 자동화 워크플로 제공
앤트로픽이 중소기업을 위한 패키지 '클로드 포 스몰 비즈니스'를 공개했다. 클로드 코워크 내에서 퀵북스, 페이팔 등 주요 도구와 연동되며 급여 정산, 월말 결산, 인보이스 독촉 등 15가지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송금이나 전송 전 반드시 사람의 승인을 거치도록 설계됐다.
앤트로픽이 중소기업을 위한 패키지 '클로드 포 스몰 비즈니스'를 공개했다. 클로드 코워크 내에서 퀵북스, 페이팔 등 주요 도구와 연동되며 급여 정산, 월말 결산, 인보이스 독촉 등 15가지 에이전트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송금이나 전송 전 반드시 사람의 승인을 거치도록 설계됐다.
퍼플렉시티가 미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AI 쇼핑 기능을 공개했다. 검색 기록과 맥락을 학습해 맞춤형 상품 카드를 띄워주며, 페이팔과 제휴해 대화창을 벗어나지 않고 즉시 결제까지 마칠 수 있다. 현재 웹과 데스크톱에서 먼저 쓸 수 있으며 모바일 앱도 곧 지원된다.
퍼플렉시티가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모든 사용자에게 AI 쇼핑 기능을 무료로 개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전 대화 기록을 반영한 맞춤 추천과 스마트 상품 카드를 지원하며, 페이팔과 연동해 결제까지 돕는다. 검색창에서 추천부터 결제까지 이어주는 쇼핑 에이전트 경쟁이 본격화됐다.
페이팔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허니'를 챗GPT 등 AI 챗봇과 연동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가 AI에게 쇼핑 추천을 요청하면 실시간 가격 비교와 할인 혜택, AI가 누락한 대형 판매처 링크를 함께 띄워준다. 우선 챗GPT부터 지원된다.
퍼플렉시티가 페이팔과 제휴해 대화형 에이전트 커머스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올여름부터 미국 퍼플렉시티 프로 이용자는 상품 검색, 여행 및 티켓 예매 시 대화창을 벗어나지 않고 페이팔이나 벤모로 즉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페이팔이 전 월마트 기술 임원인 스리니 벤카테산을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6월 24일 공식 취임해 AI, 머신러닝, 데이터 과학 개발을 총괄한다. 2024년을 '전환의 해'로 규정한 페이팔이 AI 기반 결제 및 커머스 혁신을 본격화하는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