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정식 출시: 모바일 앱 무료화와 기능 통합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디자인 툴인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를 개인 계정 사용자에게 전면 공개하고 iOS 및 안드로이드 무료 앱을 출시했습니다. 프롬프트 템플릿, 스티커 제작, 이미지 리스타일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Word 및 Windows 사진 앱과도 연동됩니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매일 15회의 무료 생성 부스트가 제공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디자인 툴인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를 개인 계정 사용자에게 전면 공개하고 iOS 및 안드로이드 무료 앱을 출시했습니다. 프롬프트 템플릿, 스티커 제작, 이미지 리스타일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Word 및 Windows 사진 앱과도 연동됩니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매일 15회의 무료 생성 부스트가 제공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 AI 디자인 도구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를 Edge 브라우저 사이드바에 내장해 미국 사용자에게 전면 공개했다.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소셜 미디어용 이미지나 초대장을 즉석에서 생성하며, 별도 창을 띄울 필요 없이 캔바와 경쟁하려는 포석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 버전의 팀즈에 AI 기반 그래픽 도구 '디자이너'를 통합하고 윈도11 프리뷰로 선보였다. DALL-E 2를 기반으로 텍스트를 입력하면 포스터나 프레젠테이션 이미지를 즉시 생성해 준다. 업무용 메신저 내에서 캔바와 같은 디자인 작업을 손쉽게 끝낼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생성형 AI 기반 그래픽 디자인 도구인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의 프리뷰 대기자 명단을 폐지하고 기능을 대폭 확장했다. SNS 캡션 및 해시태그 추천, 20가지 규격 맞춤 리사이징, 애니메이션 생성 기능이 추가됐다. 특히 엣지 브라우저 사이드바에 내장되어 웹 서핑 중 바로 이미지를 디자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