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광고 관리자에 '마누스 AI' 탑재…보고서 작성·타깃 분석 자동화
메타가 지난달 인수한 마누스(Manus) AI를 Ads Manager에 전면 연동했다. 광고주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성과 보고서 작성과 타깃층 조사를 자동화할 수 있다. 수천억 달러 규모의 AI 투자 대비 수익성 우려가 커지자 본업인 광고에서 실질적 성과를 입증하려는 움직임이다.
메타가 지난달 인수한 마누스(Manus) AI를 Ads Manager에 전면 연동했다. 광고주는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성과 보고서 작성과 타깃층 조사를 자동화할 수 있다. 수천억 달러 규모의 AI 투자 대비 수익성 우려가 커지자 본업인 광고에서 실질적 성과를 입증하려는 움직임이다.
브라우저 유즈가 범용 웹 에이전트 'BU'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최근 메타가 20억 달러에 인수한 마누스의 대체재를 자처하며, 브라우저를 넘어 PC 로컬 파일과 환경까지 직접 제어한다. 작업 시간을 33.4초로 단축하고 건당 비용을 1.9센트 수준으로 낮췄다.
마누스AI(ManusAI)가 프롬프트를 완전한 영상 스토리로 변환해 주는 비디오 생성 기능을 공개했다. 단 하나의 프롬프트로 장면 기획부터 시각 자료 생성, 애니메이션 작업까지 수 분 내에 처리한다. 현재 Basic, Plus, Pro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얼리 액세스를 제공 중이며, 곧 전체 사용자에게 오픈될 예정이다.
마누스AI가 AI 기반 프레젠테이션 제작 도구 '마누스 슬라이즈'를 선보였다. 프롬프트 하나만 넣으면 구조화된 슬라이드 덱 전체를 생성하며, 클릭 몇 번으로 수정하고 내보낼 수 있어 발표 자료 제작에 드는 시간을 크게 줄여준다.
AI 에이전트 마누스가 월 39달러와 199달러로 구성된 유료 구독제를 선보였다. 다중 작업 동시 실행과 크레딧을 지원하며, 전용 iOS 앱 출시와 함께 백엔드 모델을 앤스로픽의 클로드 3.7 소네트로 교체했다.
중국 AI 스타트업 마누스(Manus)가 알리바바의 큐원(Qwen) 팀과 전략적 제휴를 발표했다. 양사는 큐원의 오픈소스 모델을 기반으로 에이전트 기능을 중국 내 컴퓨팅 플랫폼과 통합할 계획이다. 출시 직후 트래픽 폭증으로 잦은 오류를 겪은 마누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인프라 부담을 덜고 본격적인 확장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