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깅페이스, 오픈소스 기반 맞춤형 AI 어시스턴트 출시… OpenAI GPTs에 맞불
허깅페이스가 오픈소스 기반의 맞춤형 챗봇 제작 기능인 '허깅챗 어시스턴트'를 무료로 출시했다. 유료 구독이 필요한 OpenAI의 커스텀 GPTs와 달리 완전 무료이며, 라마 2나 믹스트랄 등 원하는 오픈소스 LLM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현재는 웹 검색 및 RAG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허깅페이스가 오픈소스 기반의 맞춤형 챗봇 제작 기능인 '허깅챗 어시스턴트'를 무료로 출시했다. 유료 구독이 필요한 OpenAI의 커스텀 GPTs와 달리 완전 무료이며, 라마 2나 믹스트랄 등 원하는 오픈소스 LLM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현재는 웹 검색 및 RAG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OpenAI는 챗GPT 유료 사용자가 채팅창에 '@'를 입력해 원하는 맞춤형 GPT를 즉시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다. 호출된 GPT는 기존 대화의 전체 맥락을 그대로 이어받아 처리한다. 단일 대화방에서 여러 전문 봇을 엮어 쓸 수 있게 해 침체된 GPT 스토어 트래픽을 끌어올리려는 목적이다.
오픈AI의 샘 알트만 CEO는 X를 통해 신기능 'GPTs'로 일론 머스크의 xAI 챗봇 '그록(Grok)'을 저격했습니다. 빌더에게 '민망한 아재 개그를 치는 챗봇'을 요청하자 시스템이 그록으로 명명한 화면을 공유했습니다. 과거 오픈AI를 함께 세웠던 두 사람의 갈등이 다시 불붙는 모양새입니다.
오픈AI 샘 알트만 CEO는 전 세계적인 접속 장애를 일으켰던 DDoS 공격을 방어하고 맞춤형 챗봇 'GPTs'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당초 주초 공개 예정이었으나 해커 공격으로 API와 서비스가 마비돼 지연됐으며, 현재 시스템이 안정화되어 사용 가능하다.
OpenAI의 챗GPT와 API 서비스가 90분 넘게 중단되는 대규모 장애가 발생한 뒤 복구됐다. 첫 개발자 회의 직후 접속이 폭주한 여파로, 샘 알트먼 CEO는 신기능 수요가 예상을 크게 뛰어넘었다며 단기적으로 부하에 따른 서비스 불안정이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OpenAI가 특정 목적에 맞춘 ChatGPT 커스텀 버전인 'GPTs'를 공개했다. 코딩 없이 대화만으로 프롬프트와 외부 지식, API 기능을 결합할 수 있다. 이달 말 GPT Store를 출시해 배포 및 수익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ChatGPT Plus 및 Enterprise 사용자가 생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