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Google Cloud

기업소식 42개

  1. AI 모델확산 지수 49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에 '클로드 플랫폼' 정식 출시:네이티브 API 기능 완전 지원

    앤트로픽이 구글 클라우드에서 자체 관리형 '클로드 플랫폼'을 정식 출시했다. 기업은 기존 IAM 계정과 통합 청구 방식을 유지하면서 프롬프트 캐싱, 컴퓨터 조작 등 모든 API 기능을 출시 당일 바로 쓸 수 있다. 기존 약정 금액 차감도 지원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2. AI 모델확산 지수 52

    OpenAI 최신 모델, 구글 클라우드 '모델 가든'에 들어간다

    OpenAI 는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최신 프론티어 모델과 Codex 워크플로를 구글 클라우드의 Model Garden 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기업 고객은 기존 GCP 약정 금액으로 모델을 구매할 수 있으며 Gemini Agent 와도 연동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OpenAI 의 주요 클라우드 파트너로 유지된다.

  3. AI 도구확산 지수 34

    구글 클라우드, 금융 특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출시…50개 전용 스킬 탑재

    구글 클라우드가 자본시장과 기업금융을 위한 'Gemini Enterprise for Financial Services'를 공개했습니다. 구글이 관리하는 금융 리서치 에이전트와 50개 이상의 전용 스킬, FactSet 및 SEC Edgar 등 13개 데이터 커넥터를 제공합니다. 도이치은행 등이 설계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현재 프리뷰로 제공됩니다.

  4. AI 도구확산 지수 34

    구글 클라우드, 법률 특화 AI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포 리걸' 공개

    구글 클라우드가 로펌과 법무팀을 위한 전용 AI 솔루션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포 리걸' 프리뷰를 공개했다. 계약서 검토, 문서 초안 작성, 판례 인용 검증 등을 자동화하며 톰슨 로이터 및 하비 등 전문 도구와 연동된다. 데이터 격리를 보장하며 클리어리와 프레시필즈 등 주요 로펌이 초기 고객으로 참여했다.

  5. AI 도구확산 지수 43

    앤트로픽, '컴퓨터 유즈' 정식 출시…웹 구조 분석·멀티 액션 지원

    앤트로픽이 클로드 플랫폼에서 '컴퓨터 유즈(Computer use)', '스킬스 API', '파일스 API'를 정식 출시했다. 컴퓨터 유즈에는 웹 페이지 구조를 직접 파악해 요소를 정확히 제어하는 '브라우저 유즈'가 추가됐으며, 한 번에 여러 동작을 연속 수행해 작업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또한 1TB 저장공간과 스킬 샌드박스를 제공해 실제 업무에 투입 가능한 프로덕션용 에이전트 구축을 지원한다.

  6. AI 도구확산 지수 39

    구글, 코드 최적화 에이전트 '알파이볼브' 정식 출시

    구글은 제미나이 기반 코드 및 알고리즘 최적화 에이전트인 '알파이볼브(AlphaEvolve)'를 구글 클라우드에서 정식 출시(GA)했습니다. 4단계 프로세스로 방대한 탐색 공간을 자율 탐색해 최적 알고리즘을 찾아내며, 물류와 반도체 설계 등 복잡한 프로덕션 코드 성능을 크게 개선합니다.

  7.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5

    구글, 세계 최초 AI 예술 박물관 '데이터랜드' 지원…12억 픽셀 실시간 생성

    구글은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 아나돌과 협력해 세계 최초의 AI 예술 박물관인 '데이터랜드(Dataland)'를 6월 20일 로스앤젤레스에 개관한다고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와 제미나이 에이전트 플랫폼을 활용해 12억 픽셀의 생성 예술을 실시간 렌더링하고 오감 반응형 전시를 선보인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구글 보고서: 해커, AI로 제로데이 취약점 발굴해 무기화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은 해커가 AI를 활용해 2FA 우회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내 무기화한 뒤 대규모 공격을 준비하던 정황을 처음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스템 상태를 분석해 자율적으로 명령을 실행하는 악성코드도 확산 중이며, 구글은 사전 차단 및 취약점 패치를 지원했다.

  9. 업계 동향확산 지수 65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에 5년간 2천억 달러 투입 약정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향후 5년간 구글 클라우드에 약 2천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했다. 내년부터 적용되는 이번 계약으로 앤트로픽은 5기가와트 규모의 서버 용량과 구글 TPU 칩을 공급받는다. 이 단일 계약은 구글의 클라우드 수주 잔고 중 40% 이상을 차지할 만큼 막대한 비중을 갖는다.

  10. 연구확산 지수 31

    구글·UCLA, 'SRL' 프레임워크 공개: 소형 AI 모델의 복잡 추론 역량 대폭 개선

    구글 클라우드와 UCLA 연구진이 소형 언어 모델의 다단계 추론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는 감독 강화학습(SRL)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최종 정답에만 보상을 주던 기존 방식과 달리, 추론 과정을 핵심 행동 단위로 쪼개 단계별 보상을 제공한다. 비용이 저렴한 소형 모델도 수학 문제와 코딩 작업에서 뛰어난 추론 능력을 낼 수 있게 돕는다.

  11. AI 모델확산 지수 52

    앤트로픽, Claude Haiku 4.5 출시…비용 3분의 1로 절감

    앤트로픽이 소형 AI 모델 'Claude Haiku 4.5'를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했다. 5개월 전 플래그십 모델이었던 Sonnet 4와 맞먹는 코딩 성능을 갖추면서도 속도는 2배 이상 빠르고 비용은 3분의 1 수준이다. 컴퓨터 조작 작업에서는 Sonnet 4를 앞서며, 가격은 백만 입력 토큰당 1달러, 출력 토큰당 5달러다.

  12. 업계 동향확산 지수 72

    OpenAI, 구글 클라우드 도입: ChatGPT용 GPU 확보 나섰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OpenAI가 ChatGPT와 대형 언어 모델 구동에 필요한 GPU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구글 클라우드를 공식 공급업체로 추가했다. 이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전적으로 의존했으나, 심각한 연산 자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파트너 다변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3. AI 도구확산 지수 31

    구글 클라우드, MLB 올스타전서 AI로 홈런 공 떨어질 좌석 예측

    구글 클라우드가 MLB 스탯캐스트와 협력해 올스타전 홈런 타구가 관중석 어느 구역에 떨어질지 예측하는 생성형 AI 시스템을 선보였다. 타자 통계와 풍향, 기온 등을 분석한 뒤 제미나이 2.5 프로를 통해 전광판 메시지를 실시간 생성해 현장 관중의 몰입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