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코파일럿, 앤트로픽 클로드 3.5 소네트 지원 시작
앤트로픽은 깃허브 코파일럿에 최신 클로드 3.5 소네트를 퍼블릭 프리뷰로 도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발자는 VS Code와 웹에서 직접 모델을 선택해 코딩에 활용할 수 있으며, 향후 몇 주간 모든 코파일럿 채팅 사용자에게 순차 제공된다.
앤트로픽은 깃허브 코파일럿에 최신 클로드 3.5 소네트를 퍼블릭 프리뷰로 도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발자는 VS Code와 웹에서 직접 모델을 선택해 코딩에 활용할 수 있으며, 향후 몇 주간 모든 코파일럿 채팅 사용자에게 순차 제공된다.
깃허브는 깃허브 코파일럿과 깃허브 모델스에 오픈AI o1-preview 및 o1-mini 프리뷰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VS Code의 코파일럿 챗에서 기본 GPT-4o 대신 모델을 전환해 복잡한 알고리즘과 논리 버그를 깊이 있게 추론할 수 있다. 현재 신청자를 대상으로 순차 제공된다.
GitHub이 'GitHub Copilot Extensions'를 공개했다. 개발자는 VS Code나 Visual Studio의 코파일럿 챗에서 자연어로 Docker, Sentry, Azure 등 외부 도구를 직접 호출하고 사내 API와도 연동할 수 있다. 도구 간 잦은 화면 전환을 줄여주는 점이 핵심이며, 현재 일부 프리뷰 형태로 제공된다.
깃허브가 아이디어 구상부터 코드 작성 및 실행까지 자연어로 처리하는 '코파일럿 워크스페이스' 기술 프리뷰를 공개했다. 이슈나 저장소를 기반으로 AI 에이전트가 문제 해결 계획과 코드를 제안하며, 개발자가 모든 단계를 직접 수정할 수 있다. 현재 대기자 등록을 진행 중이다.
전직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AI 코딩 스타트업 오그먼트가 4월 24일 스텔스 모드를 벗어나 2억 5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전 구글 CEO 에릭 슈미트 등이 참여해 기업가치는 약 9억 7700만 달러에 달한다. 현재 일부 기업 대상 초기 테스트 중이며, 연내 정식 SaaS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깃허브가 기업 맞춤형 '깃허브 코파일럿 엔터프라이즈'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요금은 사용자당 월 39달러입니다. 조직 내부의 비공개 코드베이스와 지식을 바탕으로 깃허브 웹에서 질의응답을 지원하고 PR 요약본을 자동 생성하며, 빙 검색도 연동됩니다. 기업의 프라이빗 코드는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깃허브는 '깃허브 코파일럿 챗'을 모든 개인 및 조직 사용자에게 정식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GPT-4 기반으로 작동하며 Visual Studio Code와 Visual Studio에서 자연어로 코드 설명, 취약점 탐지, 테스트 작성을 돕는다. 기존 코파일럿 구독자는 추가 비용 없이 바로 쓸 수 있다.
GitHub은 GitHub Advanced Security에 세 가지 AI 기능 프리뷰를 공개했다. CodeQL의 JavaScript 및 TypeScript 경고에 대해 LLM이 자동 수정 코드를 생성해 PR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지원하며, 정형화되지 않은 유출 비밀번호 탐지와 정규식 생성도 AI로 돕는다.
GitHub는 'Copilot for Individuals' 개인 구독자 전원에게 Copilot Chat 퍼블릭 베타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개발자는 Visual Studio와 VS Code를 벗어나지 않고도 자연어로 버그를 디버깅하거나 코드 설명을 듣고 보안 패치 제안을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AI 연구팀이 깃허브에 오픈소스 모델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Azure 공유 토큰 권한 설정 오류로 38TB의 내부 데이터를 노출했다. 개인 암호 키와 직원 비밀번호, 3만 건 이상의 Teams 메시지가 포함되었으며, 보안 기업 위즈의 제보를 받은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토큰을 취소하고 조치를 완료했다.
GitHub가 모든 코파일럿 비즈니스 고객을 대상으로 코파일럿 챗 제한적 공개 베타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Visual Studio와 VS Code 안에서 에러 메시지와 작성 중인 코드를 직접 인식하며, 개발자는 검색창 대신 IDE 안에서 자연어로 디버깅과 코드 생성을 바로 지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드인과 손잡고 온라인 학습 시장 최초로 무료 생성형 AI 전문 자격증 과정을 선보였다. data.org와 협력해 비영리 단체에 자금과 Azure 컴퓨팅 리소스를 지원하는 글로벌 챌린지도 함께 시작했다. 해당 교육 과정은 2025년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애플이 내부 기밀 유출과 AI 학습 데이터 활용을 우려해 직원들의 챗GPT 및 깃허브 코파일럿 사용을 제한했다. 대화 기록을 꺼도 데이터가 30일간 보관되는 점 등이 원인으로 꼽히며, 앞서 JP모건과 아마존에 이어 애플도 업무 내 생성형 AI 단속에 나섰다.
GitHub가 GPT-4를 탑재한 차세대 개발 환경 ‘GitHub Copilot X’를 발표했다. 에디터 내 대화형 채팅은 물론 Pull Request 설명 자동 생성, 공식 문서 질의응답, CLI 터미널 지원까지 기능을 대폭 넓혔다. 단순한 코드 완성을 넘어 개발 수명 주기 전반을 AI 어시스턴트로 채우겠다는 구상이다.
Semafor에 따르면 OpenAI는 지난 6개월간 중남미와 동유럽 등에서 원격 계약직 약 1000명을 채용했다. 이 중 약 40%는 프로그래머로, 단순 코드 수집을 넘어 문제 해결 및 디버깅 과정을 영어로 단계별 작성해 모델을 훈련시키고 있다. 이는 기초적인 코딩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한 조치다.
테크크런치는 오픈AI와 스태빌리티 AI 등을 상대로 한 저작권 소송 급증 현상을 집중 조명했다. 핵심 쟁점은 저작물 무단 학습이 '공정 이용'에 해당하는지 여부다. 법률 전문가들은 소송이 이제 막 시작됐으며 상업적 AI 도입 기업들의 법적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스탠퍼드대 연구진은 OpenAI Codex 등 AI 코드 생성기를 사용하는 개발자가 보안 취약점을 만들 확률이 높고, 자신의 코드가 안전하다고 착각할 가능성도 더 높다고 발표했다. 연구진은 AI가 개발자를 대체할 수 없으며 결과물에 대한 면밀한 검증이 필수라고 경고했다.
스탠퍼드 대학교 컴퓨터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깃허브 코파일럿 같은 AI 보조 도구를 사용한 개발자가 취약점이 더 많은 코드를 작성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특히 암호화나 SQL 인젝션 영역에서 취약점이 두드러졌으며, 이들은 자신의 코드가 안전하다고 맹신하는 착각까지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