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way Gen-2 '멀티 모션 브러시' 출시, 한 화면 안 여러 피사체 독립 제어
Runway가 Gen-2에 'Multi Motion Brush' 기능을 정식 배포했다. 사용자는 정지 이미지 속 여러 영역을 브러시로 각각 칠한 뒤 상하좌우 및 원근 모션을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화면 전체가 뭉뚱그려 움직이던 한계를 벗어나 세밀한 연출이 가능해졌다.
Runway가 Gen-2에 'Multi Motion Brush' 기능을 정식 배포했다. 사용자는 정지 이미지 속 여러 영역을 브러시로 각각 칠한 뒤 상하좌우 및 원근 모션을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화면 전체가 뭉뚱그려 움직이던 한계를 벗어나 세밀한 연출이 가능해졌다.
Runway가 비디오 생성 AI Gen-2에 부분 움직임을 지정할 수 있는 '모션 브러시'를 도입했다. 사용자가 이미지 특정 영역을 칠하고 방향과 수치를 지정하면 원하는 대로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다. 스타일 프리셋과 정밀 카메라 제어도 함께 지원된다.
Runway가 영상 생성 AI 모델 'Gen-2'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텍스트-비디오 및 이미지-비디오 생성 전반에서 화질 선명도와 프레임 간 일관성이 크게 향상됐다. 영상 생성 시 흔히 나타나던 왜곡과 깨짐 현상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런웨이가 자사 생성형 AI 툴로 만든 장편 영상을 공유하고 감상할 수 있는 신기능 '와치(Watch)'를 웹사이트와 iOS 앱에 선보였다. 헐리우드 파업으로 AI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크리스토발 발렌주엘라 CEO는 AI가 창작을 대체하기보다 확장할 것이라며 실제 성과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런웨이가 영상 생성 모델 Gen-2를 대기자 명단이나 디스코드 작업 없이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전면 공개했습니다. 유료 결제 전까지 90초 분량의 무료 생성 크레딧도 제공합니다. 이제 누구나 웹에서 텍스트와 이미지로 손쉽게 비디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