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세계 모델로 로봇 직접 제어하는 '코스모스 폴리시' 공개
엔비디아가 세계 기저 모델 코스모스 프리딕트를 파인튜닝한 로봇 제어 정책 '코스모스 폴리시'를 발표했습니다. 별도 제어 모듈 없이 로봇의 동작을 비디오 프레임처럼 확산 모델 안에서 직접 학습해 리베로 벤치마크 98.5%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모델과 코드는 허깅페이스 및 깃허브에 공개되었습니다.
엔비디아가 세계 기저 모델 코스모스 프리딕트를 파인튜닝한 로봇 제어 정책 '코스모스 폴리시'를 발표했습니다. 별도 제어 모듈 없이 로봇의 동작을 비디오 프레임처럼 확산 모델 안에서 직접 학습해 리베로 벤치마크 98.5% 성공률을 기록했습니다. 모델과 코드는 허깅페이스 및 깃허브에 공개되었습니다.
엔비디아가 NeurIPS에서 물리 및 디지털 AI를 위한 신규 오픈소스 모델들을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업계 최초의 자율주행 연구용 추론 VLA 모델인 Alpamayo-R1으로, 생각의 사슬 추론을 경로 계획에 결합해 보행자가 많은 교차로 등 까다로운 도로 환경에서 사람처럼 단계별로 판단합니다. 이와 함께 음성 인식 및 AI 안전 모델도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엔비디아가 로보틱스 개발을 위한 신규 옴니버스 라이브러리와 코스모스(Cosmos) 세계 파운데이션 모델군을 발표했다. 70억 파라미터 규모의 '코스모스 리즌'은 물리적 상식을 바탕으로 복잡한 작업을 분해하고 계획하는 브레인 역할을 맡는다. 가상 시뮬레이션과 합성 데이터만으로 피지컬 AI의 학습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수 있게 됐다.
휴메인은 플랫폼과 팀 등 주요 자산을 HP에 1억 1600만 달러에 매각하고 AI 핀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기존 기기 역시 2월 28일 이후 서버 연결이 끊겨 AI 질의와 음성 기능이 먹통이 된다. 휴메인 팀은 HP의 신설 조직인 HP IQ에 합류한다.
휴메인은 AI 핀에 탑재된 CosmOS 운영체제를 타사 하드웨어 제조사에 공급하기 위한 SDK 계획을 공개했다. 스마트폰, 자동차, TV 등에서 작동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시연 영상으로 선보였으나, 하드웨어 부진 속 추진되는 해당 SDK는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았다.
외신 404 미디어는 엔비디아가 '코스모스(Cosmos)' AI 모델 학습을 위해 유튜브와 넷플릭스 등에서 방대한 분량의 영상을 스크래핑했다고 보도했다. 내부 직원들이 저작권 문제를 제기했으나 경영진은 최고위층의 승인을 받았다고 일축했다. 엔비디아 측은 저작권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웨어러블 기기 AI 핀을 선보였던 Humane이 7억 5000만~10억 달러 수준의 가격으로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699달러짜리 AI 핀이 느린 반응과 발열로 혹평을 받은 상황이라, 샘 올트먼 등에게 2억 3000만 달러를 조달했던 이력을 감안해도 인수자를 찾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더 버지(The Verge)가 휴메인의 웨어러블 기기 'AI 핀' 리뷰를 공개하며 스마트폰 대체는커녕 "근처에도 못 갔다"고 혹평했습니다. 기기값 699달러에 월 24달러 구독료가 들지만, 심각한 발열과 짧은 배터리는 물론 알람이나 캘린더 확인 같은 기본 기능조차 지원하지 않습니다. 앰비언트 컴퓨팅이라는 이상과 달리 하드웨어와 AI 모델 모두 아직 실사용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평가입니다.
휴메인이 오픈AI 기술을 탑재한 웨어러블 기기 'AI 핀'을 공식 발표했다. 옷에 자석으로 부착하며 앱 대신 음성과 제스처, 손바닥 레이저 프로젝션으로 대화형 AI를 호출한다. 가격은 699달러에 월 24달러 통신 구독료가 붙으며, 11월 16일 예약 판매 후 2024년 초 배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