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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제품소식 154개

  1. AI 도구확산 지수 41

    구글, '에이전트용 크롬 개발자 도구 1.0' 정식 출시…AI가 브라우저 직접 보며 디버깅

    구글은 AI 코딩 에이전트가 실제 브라우저 환경에서 코드를 검증하고 디버깅할 수 있는 'Chrome DevTools for agents 1.0'을 정식 출시했다. MCP 서버와 CLI 방식을 지원해 라이트하우스 검사, 네트워크 속도 조절, 메모리 누수 추적 등을 AI가 직접 수행한다. AI가 코드를 작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라우저 런타임 결과까지 직접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게 됐다.

  2. AI 모델확산 지수 64

    앤트로픽, 스페이스X와 맞손…클로드 코드 사용 한도 2배 확대

    앤트로픽이 스페이스X와 계약을 맺고 콜로서스 1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22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U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클로드 코드의 5시간 사용 한도가 즉시 2배로 늘어나고 유료 회원의 피크 시간 제한이 폐지되며, 클로드 오퍼스 API 한도도 대폭 상향됐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37

    앤트로픽, NEC와 전략적 제휴…3만 명에 클로드 도입하고 일본 시장 공략

    앤트로픽과 일본 NEC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NEC는 앤트로픽의 일본 내 첫 글로벌 파트너로서 전 세계 약 3만 명의 임직원에게 클로드와 클로드 코드를 도입한다. 양사는 NEC의 블루스텔라 플랫폼에 클로드를 통합해 일본 금융, 제조, 공공 부문에 특화된 산업용 AI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4. AI 도구확산 지수 59

    Anthropic, Claude Design 출시: 대화로 프로토타입과 발표 자료 제작

    Anthropic이 최신 플래그십 모델 Claude Opus 4.7을 탑재한 디자인 제작 도구 'Claude Design'을 선보였습니다. 자연어 대화만으로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과 프레젠테이션, 웹페이지를 생성하고 슬라이더로 세부 조정을 거쳐 Claude Code로 넘길 수 있습니다. 현재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프리뷰가 순차 제공됩니다.

  5. AI 도구확산 지수 42

    Anthropic, Claude Code에 Routines 도입: 클라우드 기반 자동화 지원

    Anthropic이 Claude Code에 반복 작업을 자동 실행하는 Routines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 프롬프트와 저장소, 커넥터를 설정하면 정해진 일정이나 API, GitHub 이벤트를 통해 클라우드에서 바로 실행된다. 로컬 기기를 켜두지 않아도 되며 Pro, Max, Team, Enterprise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다.

  6. AI 도구확산 지수 42

    Claude Code 서브에이전트 가이드: 문맥 낭비 줄이는 병렬 위임법

    Anthropic이 Claude Code의 서브에이전트 활용 가이드를 공개했다. 서브에이전트는 독립된 컨텍스트 창을 가진 인스턴스로, 코드 조사나 버그 수정을 병렬로 처리한 뒤 핵심 결과만 메인 대화에 넘긴다. 10개 이상의 파일을 탐색하거나 독립적인 작업을 분할할 때 메인 창의 비대화를 방지하고 속도를 높여준다.

  7. 업계 동향확산 지수 46

    앤트로픽, 클로드 기반 에이전트 설계 패턴 3가지 공유…하네스 덜어내고 자율성 부여

    앤트로픽은 지능, 지연 시간, 비용의 균형을 맞추는 클로드 에이전트 하네스 설계 3대 패턴을 발표했다. 모델이 능숙한 Bash 등 기본 도구를 활용하고, 코드 실행을 통해 클로드가 스스로 도구를 조율하고 기억을 관리하도록 권장했다. 또한 정적 지침을 앞단에 배치해 캐시 적중률을 극대화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8. 업계 동향확산 지수 50

    Claude Code 소스 코드 유출: 앤트로픽, 삭제 과정서 깃허브 레포 8100개 오폭

    앤트로픽이 최신 릴리스에서 Claude Code의 소스 코드를 실수로 유출해 깃허브에 급속 확산되자 DMCA 삭제 요청을 보냈다. 하지만 포크 네트워크 전체에 조치가 적용되며 약 8,100개 리포지토리가 무차별 차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앤트로픽은 실수임을 인정하고 요청을 철회해 대부분 복구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