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 유출…npm 배포 파일 실수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가 npm 레지스트리에 잘못 포함된 소스맵(map) 파일로 인해 유출되었다. 연구원 차오판 서우가 이를 발견해 코드를 공유했다. 디버깅 파일이 프로덕션에 그대로 올라가 핵심 로직이 노출되며 배포 관리의 허점을 드러냈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소스코드가 npm 레지스트리에 잘못 포함된 소스맵(map) 파일로 인해 유출되었다. 연구원 차오판 서우가 이를 발견해 코드를 공유했다. 디버깅 파일이 프로덕션에 그대로 올라가 핵심 로직이 노출되며 배포 관리의 허점을 드러냈다.
오픈AI가 앤스로픽의 터미널 도구 '클로드 코드'에서 코덱스를 바로 호출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깃허브에 공개했다. 일반 코드 리뷰뿐 아니라 결함을 파고드는 적대적 리뷰, 다중 에이전트 교차 검증을 지원한다. 로컬 코덱스 CLI와 MCP 설정을 그대로 활용하며, 무료 ChatGPT 계정이나 API 키로도 이용할 수 있다.
앤트로픽이 CLI 도구 클로드 코드에 컴퓨터 사용(Computer Use) 기능을 통합했다. 클로드가 코드를 작성한 뒤 터미널에서 앱을 직접 실행하고 UI를 클릭하며 자체 테스트까지 완료한다. 현재 Pro 및 Max 구독자 대상 리서치 프리뷰로 제공된다.
앤트로픽은 테크크런치에 올해 클로드의 유료 구독자 수가 2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신용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 결과, 1~2월 사이 월 20달러 프로 플랜을 중심으로 신규 가입이 급증했다. 챗GPT를 겨냥한 슈퍼볼 광고와 미 국방부와의 갈등, 클로드 코드 인기가 성장을 견인했다.
피그마가 Figma MCP 서버 베타 버전을 공개하고 AI 에이전트에 디자인 캔버스를 개방했다.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 같은 도구가 기존 컴포넌트와 변수를 직접 활용해 캔버스에서 디자인을 제작·수정할 수 있다. 마크다운 기반 스킬로 브랜드 가이드라인도 유지하며, 베타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에 '오토 모드' 권한 설정을 출시했다. 번거로운 수동 승인과 위험한 전체 권한 건너뛰기 사이의 절충안으로, 사전 분류기가 도구 호출을 검사해 대량 파일 삭제나 데이터 유출 등 위험 작업을 자동 차단한다. 현재 Team 플랜 사용자에게 프리뷰로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Claude Pro 및 Max 구독자를 대상으로 컴퓨터 제어 기능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 Claude Cowork와 Claude Code에서 화면 클릭, 파일 열기, 브라우저 조작 등을 수행한다. 지난주 출시된 Dispatch와 연동하면 스마트폰으로 작업을 지시하고 데스크톱에서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Anthropic이 Claude Code에 채널(Channels) 프리뷰 기능을 출시했다. MCP 프로토콜을 통해 텔레그램 및 디스코드와 연동되어, 개발자가 터미널 앞을 지키지 않고도 모바일 메신저로 코딩 명령을 내리고 결과를 받을 수 있다. 다만 현재는 로컬 프로세스 상시 실행이 필요하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오퍼스 4.6과 소넷 4.6의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를 정식 출시했다. 장문 할증 없이 표준 요금이 적용되며, 이미지와 PDF 입력 한도도 600개로 6배 늘어났다. 클로드 코드 유료 사용자에게도 자동 적용되어 작업 도중 컨텍스트 압축으로 인한 정보 손실을 줄여준다.
alphaXiv가 Claude Code에서 사용할 수 있는 SKILL.md 설정을 배포했습니다. 복잡한 원본 PDF를 직접 파싱할 필요 없이 API를 통해 AI가 읽기 쉬운 구조화된 논문 개요를 가져옵니다. Claude Code 생태계에서 연구 및 논문 요약 작업을 크게 단축해 주는 유용한 서드파티 스킬입니다.
클로드 코드(Claude Code)에 신규 명령어 '/btw'가 추가됐다. 긴 작업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동안에도 프로세스를 멈추지 않고 AI와 별도의 사이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작업이 끝날 때까지 멍하니 기다릴 필요 없이 요구사항을 구체화하거나 추가 질문을 던질 수 있어 개발 작업의 연속성이 한층 개선된다.
앤트로픽이 팀 및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를 위한 멀티 에이전트 PR 검토 기능 'Code Review'의 연구 프리뷰를 공개했다. PR이 열리면 에이전트 팀이 병렬로 버그를 탐색하고 오탐을 걸러내며, 평균 20분 소요에 15~25달러가 든다. 최종 승인 권한은 사람에게 남겨두면서도 심층 분석을 통해 버그 누락을 줄인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버전에 로컬 예약 작업 기능을 출시했다. 사용자가 정기적으로 실행할 작업을 예약해 두면 컴퓨터가 켜져 있는 동안 클라우드 없이 로컬 환경에서 자동 실행된다. 단순한 대화형 코딩 도구를 넘어 로컬 기반 자동화 개발 도구로 확장하는 조치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트로픽의 연환산 매출이 190억 달러를 넘어섰다. 대규모 감시 및 자율무기 사용을 거부해 미 국방부로부터 공급망 위험 지정을 받았으나, 오히려 대중의 지지를 얻으며 미국 내 일일 모바일 다운로드 수에서 챗GPT를 앞질렀다.
Anthropic이 코딩 어시스턴트 Claude Code에 음성 모드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현재 약 5%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우선 제공되며 향후 몇 주에 걸쳐 확대된다. 대상자는 시작 화면에서 안내를 확인한 뒤 '/voice' 명령어를 입력해 말로 코딩을 제어할 수 있다.
Anthropic이 Claude Code에 원격 제어(Remote Control) 기능을 추가했다. 터미널에서 작업을 시작한 뒤 외출하거나 회의에 참석하더라도 스마트폰의 Claude 앱이나 웹에서 세션을 이어받아 제어할 수 있다. 작업은 로컬 머신에서 그대로 계속 실행된다.
앤트로픽은 레거시 프로그래밍 언어인 COBOL의 분석 및 현대화를 자동화하는 Claude Code 역량을 발표했다. 전통 IT 컨설팅 기업의 핵심 수익원인 메인프레임 유지보수 시장을 직접 겨냥하면서, 당일 IBM 주가는 10% 급락했다.
Anthropic은 에이전트 코딩 도구 Claude Code로 레거시 COBOL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접근법을 발표했다. 미국 ATM 거래의 약 95%를 처리하는 COBOL은 인력 부족이 심각한 상태다. AI가 복잡한 종속성을 매핑하고 문서를 자동화해, 수년이 걸리던 전환 기간을 몇 분기 수준으로 줄여준다.
앤트로픽이 개발자 도구인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버전에 새 기능을 추가했다. 실행 중인 앱을 즉시 미리보고 코드를 검토할 수 있으며, CI 빌드 실패 해결과 PR 처리를 백그라운드에서 맡길 수 있다. 번거로운 빌드 디버깅을 AI에 넘겨 작업 흐름을 끊지 않게 돕는다.
앤트로픽이 웹용 클로드 코드에 취약점 탐지 및 패치 제안 기능인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를 연구 프리뷰로 공개했다. 룰 기반 분석을 넘어 코드 문맥을 파악하며, 클로드 오푸스 4.6을 통해 오픈소스에서 500개 이상의 취약점을 찾아냈다. 현재 엔터프라이즈 및 팀 고객에게 제공되며 오픈소스 관리자는 무료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