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포레스트랩스, 인컨텍스트 이미지 편집 모델 'FLUX.1 Kontext' 공개
블랙포레스트랩스가 텍스트와 이미지를 함께 입력해 이미지를 편집하고 생성하는 'FLUX.1 Kontext'를 공개했다. 별도 파인튜닝 없이도 캐릭터 일관성과 부분 수정을 지원하며, 12B 오픈 가중치 모델인 dev 버전도 함께 배포된다.
블랙포레스트랩스가 텍스트와 이미지를 함께 입력해 이미지를 편집하고 생성하는 'FLUX.1 Kontext'를 공개했다. 별도 파인튜닝 없이도 캐릭터 일관성과 부분 수정을 지원하며, 12B 오픈 가중치 모델인 dev 버전도 함께 배포된다.
엔비디아가 블렌더와 FLUX.1을 연동한 이미지 생성 워크플로우를 공개했다. 프롬프트만 씨름하는 대신 블렌더에서 대략적인 3D 배치와 시점을 잡아 정밀하게 2D 이미지를 제어할 수 있다. 다만 로컬 구동에는 지포스 RTX 4080 이상의 고성능 GPU가 필수적이다.
블랙포레스트랩스가 FLUX Pro Finetuning API를 출시했다. 창작자는 1~5장의 참조 이미지만으로 FLUX.1 [pro] 모델을 미세조정해 고유한 인물이나 브랜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으며, 최대 4메가픽셀 해상도 출력과 기존 FLUX 도구 연동을 지원한다.
엔비디아가 CES에서 지포스 RTX 50 시리즈를 공개했다. 새롭게 도입된 FP4 양자화 덕분에 VRAM 점유율은 절반으로 줄고 생성형 AI 처리 속도는 2배 빨라져 FLUX.1 모델을 10GB 미만 VRAM에서 5초 만에 구동한다. 플래그십 RTX 5090은 1월 30일 출시된다.
Mistral AI가 AI 어시스턴트 'le Chat'의 대규모 베타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출처를 표기하는 웹 검색과 공동 편집용 캔버스, Flux Pro 기반 이미지 생성뿐 아니라 새 멀티모달 모델 Pixtral Large를 통한 문서 및 이미지 분석 기능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블랙포레스트랩이 FLUX1.1 [pro]에 울트라와 로우 모드를 추가했다. 울트라 모드는 해상도를 4배(최대 4MP) 높이면서도 10초 만에 이미지를 생성하며 장당 0.06달러다. 로우 모드는 인위적인 느낌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스냅 사진 질감을 살린다. 현재 API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블랙포레스트랩이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 'Flux1.1 Pro'와 베타 API를 출시했다. 이전 세대 대비 생성 속도가 6배 빨라졌고 최대 2K 해상도 지원 및 프롬프트 반영도를 개선했다. 개발자는 자체 API나 Replicate 등 제휴 플랫폼을 통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xAI가 차세대 모델 '그록-2(Grok-2)'와 경량 버전 '그록-2 미니'의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LMSYS 벤치마크에서 클로드 3.5 소네트와 GPT-4 터보를 제쳤으며, 플럭스.1(FLUX.1)을 도입해 이미지 생성도 지원한다. 현재 𝕏의 프리미엄 구독자 대상으로 순차 제공 중이며, 기업용 API는 이달 말 출시될 예정이다.
블랙 포레스트 랩스가 31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출범하고 120억 파라미터 기반 FLUX.1 이미지 생성 모델군을 공개했다. pro, dev, schnell 3개 버전으로 제공되며, 프롬프트 반영과 이미지 품질에서 Midjourney v6.0 등을 넘어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