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자체 이미지·음성 AI 모델 공개…빙 이미지 생성기 전면 적용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개발 모델 MAI-Image-2.5-Pro와 MAI-Voice-2-Flash의 퍼블릭 프리뷰를 시작했다.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는 100% 자체 모델 기반으로 전환됐으며, 새 음성 모델은 이전보다 2배 빨라지고 비용은 32% 절감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개발 모델 MAI-Image-2.5-Pro와 MAI-Voice-2-Flash의 퍼블릭 프리뷰를 시작했다.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는 100% 자체 모델 기반으로 전환됐으며, 새 음성 모델은 이전보다 2배 빨라지고 비용은 32% 절감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신형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MAI-Image-2를 발표하며 Arena.ai 순위 3위에 올랐다. 자연스러운 조명과 피부 표현, 안정적인 이미지 내 텍스트 렌더링, 정교한 장면 연출에 초점을 맞췄다. 현재 MAI Playground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코파일럿과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에 순차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 AI가 첫 자체 개발 이미지 생성 모델 'MAI-Image-1'을 공개했다. 공개와 동시에 LMArena 이미지 생성 벤치마크 톱10에 올랐으며 사실적인 조명 표현과 빠른 속도가 강점이다. 현재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와 코파일럿에 적용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에 GPT-4o 이미지 생성 모델을 무료로 추가했다. 텍스트 렌더링과 디테일 묘사력이 향상되었으며, 기존 DALL-E 3와 원클릭으로 전환하며 사용할 수 있다. 매일 15회의 빠른 생성 부스트가 제공된다.
외신에 따르면, 반려견을 주인공으로 한 '디즈니·픽사풍' AI 영화 포스터가 유행하자 마이크로소프트가 빙 이미지 생성기를 조정했다. 'Disney' 키워드 입력을 차단한 뒤 현재는 생성 이미지 속 로고 텍스트를 왜곡해 상표권 침해 논란에 대응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영국 AI 안전 정상회의를 앞두고 자사의 AI 안전 정책 이행 현황을 공개했다. 독립된 AI 레드팀을 강화해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 등을 점검하고, AI 생성 이미지 자동 표시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보안 개발 수명 주기에 책임 있는 AI 기준을 통합하고 안전 연구 지원도 확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기반 빙과 엣지를 오픈 프리뷰로 전환하며 대기자 명단을 폐지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만 있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화 기록 저장과 내보내기, 다국어 이미지 생성, 오픈테이블 등 서드파티 플러그인을 통한 작업 실행 기능이 순차적으로 추가된다.
Microsoft는 새 빙 프리뷰와 Edge 브라우저에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를 탑재했다고 발표했다. OpenAI의 DALL∙E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빙 챗의 창작 모드에서 문장으로 묘사하면 즉시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현재 영어 프리뷰로 제공되며 Edge 사이드바에서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1만 명 규모 구조조정 속에서 AI 윤리·사회 전담 팀을 전격 해고했다. 해당 팀은 OpenAI 기술 도입에 따른 위험을 점검하고 윤리 원칙을 실제 제품에 구현해 왔다. 경영진이 AI 제품 출시를 재촉하면서 내부 브레이크 역할을 하던 팀이 사라진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