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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753개

  1.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기업용 AI 시장 역전: 앤트로픽, 점유율 32%로 오픈AI 제쳐

    멘로 벤처스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용 LLM 사용 점유율에서 앤트로픽이 32%를 기록하며 오픈AI(25%)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년 전 오픈AI가 50%, 앤트로픽이 12%였던 구도가 완전히 뒤집혔다. 특히 코딩 영역에서 앤트로픽 점유율은 42%로 오픈AI의 두 배에 달했다.

  2. AI 도구확산 지수 49

    앤트로픽, '클로드' 주간 사용량 제한 도입...과도한 코딩 봇 차단

    앤트로픽이 Pro 및 Max 구독자를 대상으로 8월 28일부터 주 단위 사용량 제한을 새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개발자 도구인 Claude Code를 24시간 내내 백그라운드로 돌리거나 계정을 재판매하는 행위를 막기 위한 조치다. 기존 5시간 리셋 기준은 유지되며 영향받는 이용자는 5% 미만이라고 밝혔다.

  3. 업계 동향확산 지수 43

    앤트로픽, 시카고대 BFI와 협력...AI가 노동 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 연구

    앤트로픽은 시카고대학교 베커 프리드먼 경제학 연구소(BF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BFI 연구진에 엔터프라이즈용 클로드 접근 권한과 경제 지표 데이터를 제공해 생산성 변화와 일자리 영향을 실증 분석하며, 기술 거버넌스와 정책 수립을 위한 정밀한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44

    앤트로픽, 걸프만 자금 유치 추진…CEO 내부 메모 유출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유출된 직원 메모를 통해 UAE와 카타르로부터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독재 정권의 자금을 받는다는 비판을 감수하더라도 최첨단 모델 경쟁을 이어가기 위해선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설명했으며, 현지 데이터센터 구축은 배제할 방침이다.

  5. AI 도구확산 지수 39

    앤트로픽, 사전 고지 없이 클로드 코드 사용량 제한 강화… 200달러 플랜 사용자도 타격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사전 안내 없이 클로드 코드의 사용량 제한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월 200달러의 맥스 플랜을 쓰는 고급 사용자들까지 몇 번의 요청 만에 한도 초과 메시지를 받으며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앤트로픽 측은 일부 지연 현상을 인정했으나 구체적인 기준 변경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습니다.

  6. 업계 동향확산 지수 41

    OpenAI·앤트로픽 연구원들, xAI의 '무책임한' 안전 문화 정조준

    OpenAI와 앤트로픽의 AI 안전 연구원들이 일론 머스크의 xAI를 향해 "극도로 무책임하다"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최신 모델 Grok 4를 내놓으면서 업계 표준인 안전성 보고서를 일절 공개하지 않은 점이 도마 위에 올랐으며, 이번 반발은 AI 안전 규제 법안 추진에도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7. AI 도구확산 지수 42

    앤트로픽, 노션·피그마·스트라이프 연동하는 '클로드 도구 디렉터리' 출시

    앤트로픽이 클로드를 노션, 캔바, 피그마, 스트라이프 등 주요 앱과 원클릭으로 연결하는 도구 디렉터리를 공개했다. 매번 맥락을 설명할 필요 없이 실제 업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그마 디자인을 코드로 바꾸거나 릴리스 노트를 작성한다. 원격 앱 연동 기능은 유료 플랜 사용자에게만 제공된다.

  8. AI 도구확산 지수 34

    앤트로픽, 교육용 클로드 강화: 캔버스·교재와 직접 연동

    앤트로픽은 교육용 솔루션인 'Claude for Education'의 연동 확대를 공개했다. 캔버스(Canvas) LMS 내에서 직접 클로드를 호출할 수 있고, 파놉토와 와일리 연동으로 강의 녹취록과 학술 교재를 참조해 질의할 수 있다. 학생 대화는 기본적으로 AI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9. AI 도구확산 지수 42

    커서, 요금제 변경 혼선 공식 사과…예상치 못한 추가 과금 전액 환불

    AI 코딩 도구 커서(Cursor) 개발사 애니스피어의 CEO가 프로 요금제 개편 과정의 소통 부족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기존 500회 고속 호출 대신 20달러 API 사용량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바뀌며 최신 클로드 모델 사용 시 크레딧 조기 소진 및 추가 요금 발생 문제가 잇따르자 전액 환불을 약속했다.

  10. 업계 동향확산 지수 34

    인간 작가는 가사 한 줄도 못 쓰는데 AI는 합법? 가디언 기고, 새 저작권법 촉구

    영국 가디언지 칼럼니스트는 일반 작가가 책에 노랫말 한 줄 인용하는 데도 막대한 저작권료가 드는 반면, 빅테크의 AI는 무단 학습 후 모방 작사를 해도 '공정이용'으로 인정받는 모순을 지적했다. 현행법의 이중 잣대를 비판하며 창작자를 지킬 새 법안 마련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