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팀 협업용 AI 코딩 기능 '슬랙 코드' 출시
세일즈포스가 슬랙 내에서 AI 코딩 협업을 지원하는 'Slack Code'를 공개했다. 전용 코드 채널에서 클로드, 데빈, 깃허브 코파일럿 등과 함께 작업하며, 앱을 벗어나지 않고 코드 차이 확인, 실시간 미리보기, 배포 승인을 진행할 수 있다. 모든 슬랙 플랜에서 지원된다.
세일즈포스가 슬랙 내에서 AI 코딩 협업을 지원하는 'Slack Code'를 공개했다. 전용 코드 채널에서 클로드, 데빈, 깃허브 코파일럿 등과 함께 작업하며, 앱을 벗어나지 않고 코드 차이 확인, 실시간 미리보기, 배포 승인을 진행할 수 있다. 모든 슬랙 플랜에서 지원된다.
Ornith.ai가 오픈소스 AI 모델 제품군 Ornith-1.5를 선보였다. 모델 스스로 과제를 출제하고 평가 환경을 구축해 강화학습하는 자기 개선 루프를 구현했다. 플래그십 397B 모델은 코딩 벤치마크에서 Claude Opus 4.8과 대등한 점수를 기록했으며 9B 버전은 스마트폰 구동을 지원한다.
ItusiAI가 풀스택 AI 영상 제작 플랫폼 Magiviz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대본 분해,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보드, 장면 렌더링, 최종 합성을 5단계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며 Veo, Kling 등 여러 모델을 지원합니다. Stripe 결제와 유저 시스템이 포함되어 API 키만 연결하면 상용 배포가 가능합니다.
Z.ai가 코딩, 방어적 사이버 보안 및 장기 에이전트 작업에 특화된 신규 모델 GLM-5.3 API를 출시했다. 가격은 이전 세대인 GLM-5.2와 동일하게 유지되어 기존 사용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공식 API 및 파트너 모델 게이트웨이를 통해 바로 연동할 수 있다.
Replit이 OpenAI의 GPT-5.6 Luna를 탑재한 '프리 모드(Free Mode)'를 출시했습니다. 구독자는 일상 대화나 기획 시 크레딧 차감 없이 이전보다 최대 30배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으며, 한도는 5시간마다 갱신됩니다. 복잡한 빌드는 파워나 맥스 모드로 전환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블록이 데스크톱 AI 에이전트 협업 환경인 '버드(Berd)'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버드는 대화와 파일, 스킬, 각기 다른 역할을 맡은 에이전트들을 지속 가능한 캔버스 프로젝트로 묶어 로컬 작업물과 연동한다. 단순 채팅을 넘어 다양한 모델을 전환하며 팀 단위로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ursor는 유료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코드 호스팅 서비스 'Origin'의 초기 베타를 출시했다. 리포지토리와 PR 기능, GitHub과의 실시간 양방향 동기화를 지원한다. 가장 주목할 점은 저장소마다 AI 에이전트가 상주해 코드 질문에 답하고 직접 수정 사항을 브랜치로 푸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오픈AI는 코덱스(Codex)에서 GPT-5.6 Sol의 100만 토큰 컨텍스트 창을 활성화하는 설정법을 공유했다. 설정 파일을 수정하거나 CLI 플래그를 추가하면 방대한 코드와 도구 출력을 요약 없이 보존할 수 있다. 다만 기본 설정이 성능과 비용 측면에서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결제 기업 스트라이프가 AI 모델 라우팅 스타트업 오픈라우터를 약 75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확정했다. 지난 5월 13억 달러였던 기업가치가 3개월 만에 급등했다. 개발자 800만 명과 400여 개 모델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품어 AI 토큰 비용 관리와 개발자 생태계를 장악하려는 포석이다.
알리바바가 멀티모달 덴스 모델 Qwen3.8-27B 가중치를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했다. 27B 매개변수로 Qwen3.7-Plus를 능가하며, 262K 기본 컨텍스트(YaRN 적용 시 최대 1M)를 지원한다. Max급인 Qwen3.8-2.4T-A95B 가중치도 함께 제공된다.
AI 코드 에디터 커서(Cursor)가 스페이스X에 공식 인수됐다고 밝혔다. 커서 팀은 스페이스X AI 부서에 합류해 기존 커서 개발을 이어가는 동시에 Grok, Grok Build, Grok API 등 Grok 생태계의 개발 도구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Z.ai가 코딩 특화 모델 'GLM-5.3'을 공개했다. 기존 베이스 모델에 사후 학습 확장을 적용해 자체 벤치마크 성능을 50% 끌어올리며 오픈 가중치 모델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학습 과정에서 보안 취약점 발굴 능력도 급증해 269개 프로젝트에서 2,436개 취약점을 찾아냈다. 가중치는 안전 검토 후 2주 뒤 공개된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의 토큰 소모를 줄이는 실전 가이드를 공개했다. 대화 도중 모델이나 사고 수준(effort)을 변경하면 프롬프트 캐시가 깨져 비용이 급증하므로, 작업 간 /clear 실행, @ 파일 멘션으로 파일 탐색 단계 생략, 자리 비우기 전 /compact 압축 활용 등을 권장했다.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앱에 '자동 계속' 체크박스가 추가됐다. 코딩 작업 중 사용량 한도에 걸리더라도 이 기능을 켜두면 한도가 리셋되는 즉시 중단된 지점부터 자동으로 작업을 재개한다. 긴 작업을 돌려놓고 수동으로 재시작할 필요가 없어졌다.
구글이 코딩과 에이전트 작업에 특화된 제미나이 3.7 플래시를 공개했다. DeepSWE 벤치마크 점수가 49.0%에서 65.3%로 크게 향상되었으며, 입력 토큰 가격은 100만 개당 0.75달러로 이전 모델 대비 절반 수준이다. 구글 AI 구독자용 에이전트인 제미나이 스파크에도 즉시 적용된다.
인히런트 랩스가 27B 규모의 AI 연구 에이전트 '패러데이'를 공개했다. 연구 가설 탐색과 구현을 분리해 직접 코딩하지 않고 GPT-5.5 코덱스를 도구로 지휘하며, 논문 재현 과제에서 클로드 오푸스 4.8과 GPT-5.5를 뛰어넘는 성과를 냈다.
딥시크가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DeepSeek Harness(dsh)'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든 요소를 모듈화한 '모든 것이 플러그인' 아키텍처 기반으로 로컬 웹 UI를 지원한다. 현재 개발자 프리뷰 단계로 빠른 업데이트와 호환성 변경이 예고되어 있다.
xAI가 장시간 실행되는 AI 에이전트와 시각적 개발에 특화된 'Grok 4.6'을 공개했다. 종합 벤치마크에서 GPT-5.6 Sol과 동등한 점수를 기록했으며 다단계 코딩 및 자체 검증 능력을 크게 높였다. 현재 Cursor, Grok Build 및 API를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깃허브 코파일럿에 탑재된 'MAI-Code-1.1-Flash' 모델을 공개했다. 기존 1.0 대비 추론 비용을 75% 줄이고 토큰 속도를 25% 높였으며, CLI 및 .NET 작업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256K 문맥을 유지한 채 로컬 구동 가능한 3비트 양자화 버전도 지원한다.
오픈AI가 리눅스용 챗GPT 데스크톱 앱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우분투, 데비안, 페도라를 지원하며 x64 및 ARM64 아키텍처용 .deb, .rpm 패키지로 제공된다. 개발자는 이제 로컬 작업 환경에서 챗GPT와 코덱스를 바로 연동해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