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Codex Security' 오픈소스 공개: 취약점 탐지부터 패치 작성까지 자동화
OpenAI가 코드 취약점을 탐지, 검증, 수정할 수 있는 'Codex Security' CLI 및 TypeScript SDK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전체 저장소나 git 변경 사항을 스캔하고 취약점 검증 및 패치 코드 자동 생성을 지원합니다. 도구는 무료지만 검사를 실행하려면 OpenAI API 키나 계정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OpenAI가 코드 취약점을 탐지, 검증, 수정할 수 있는 'Codex Security' CLI 및 TypeScript SDK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전체 저장소나 git 변경 사항을 스캔하고 취약점 검증 및 패치 코드 자동 생성을 지원합니다. 도구는 무료지만 검사를 실행하려면 OpenAI API 키나 계정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Google이 Gemini API의 관리형 에이전트 기능을 개편하고 Gemini 3.6 Flash를 기본 모델로 적용했다. 원격 샌드박스 내 도구 호출 전후에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환경 훅과 토큰 예산 제어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무료 티어 프로젝트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xAI는 자사 최고 성능의 코딩 모델인 'Grok 4.5'를 GitHub Copilot에 정식 출시했다. 개발자는 VSCode, Copilot CLI 등에서 모델 선택기를 통해 바로 호출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환경은 설정에서 활성화해야 하며, xAI 콘솔에서도 100만 입력 토큰당 2달러에 API를 이용할 수 있다.
xAI가 그록(Grok)에 '빌드 모드(Build Mode)' 얼리 베타를 출시했다. 대화창에 아이디어를 입력하면 코드를 작성하고 실시간 프리뷰를 띄워 웹사이트, 앱, 3D 게임, 대시보드를 즉시 만들어 준다. 결과물은 grok.me 링크나 커스텀 도메인으로 바로 배포할 수 있으며, 현재 슈퍼그록 헤비(SuperGrok Heavy) 구독자에게 제공된다.
알리바바가 실시간 음성 런타임 qwen-audio-agent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전이중 음성 통화로 끊김 없이 대화하며 언제든 끼어들 수 있고, 백그라운드 에이전트가 코드 작성 등 복잡한 작업을 비동기로 처리한 뒤 음성으로 결과를 보고한다.
앤트로픽은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코그니전트와의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다. 코그니전트는 직원 3만 명 이상에게 클로드 교육을 완료하고 자체 플랫폼에 클로드 코드를 통합해 제약 및 보험 업계 고객사를 위한 에이전트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앤트로픽이 신형 AI 모델 '클로드 오푸스 5'를 출시했다. 오푸스 4.8과 동일한 비용을 유지하면서도 최고 성능 모델인 페이블 5에 근접한 지능을 절반의 비용으로 제공한다. ARC-AGI 3 평가에서 차점 모델 대비 3배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클로드 맥스의 기본 모델로 즉시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GitHub Copilot과 Excel에 특화된 MAI 모델을 실서비스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MAI-Code-1-Flash는 GPT-5.4 Mini 대비 코드 채택률이 10% 높고, Excel 특화 모델은 주요 작업에서 GPT-5.6급 품질을 내면서 구형 A100 GPU에서도 저비용으로 구동된다.
xAI는 복잡한 작업을 병렬 처리할 수 있는 그록 빌드용 '워크플로' 기능을 공개했다. 자연어로 지시하면 AI가 스크립트를 짜 기본 128개, 대형 작업에는 최대 1,024개의 에이전트를 백그라운드에 띄워 검증과 분석을 수행한다. 저장된 작업은 슬래시 명령어로 공유 및 재사용할 수 있다.
Cursor가 팀 및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위한 'Cursor Router'를 출시했다. 코드 요청의 난이도와 도메인을 분석해 단순 작업은 경제적인 모델로, 복잡한 추론은 최신 플래그십 모델로 자동 분기한다. 실제 테스트에서 결과물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비용을 30~60% 절감했다.
앤트로픽이 macOS용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에 iOS 시뮬레이터 연동 기능을 공개 베타로 선보였다. 대화창 바로 옆에 시뮬레이터 화면이 열려 클로드가 직접 앱을 빌드하고 화면을 탭하며 UI를 검증할 수 있다. 맥 환경과 Xcode 설치가 필요하며, 프로 이상 유료 플랜에 제공된다.
Poolside가 코드 생성 AI 모델 Laguna S 2.1을 공개했다. 총 118B 매개변수 중 토큰당 8B만 활성화되는 MoE 구조로 1M 토큰 문맥을 지원한다. 사고 모드 가동 시 DeepSWE 점수가 40.4%까지 올라 거대 모델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며, 모델 가중치도 즉시 다운로드할 수 있다.
browser-use의 browser-harness에 녹화 및 자동 편집 기능이 병합되었다. 에이전트가 브라우저 작업을 수행하면서 액션별 스크린샷과 로그를 남기고, 민감 정보 블러 처리 및 부드러운 줌 효과를 입혀 Screen Studio 스타일의 튜토리얼 영상을 외부 툴 없이 바로 생성한다.
로블록스는 모바일 앱에서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플레이 가능한 3D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AI 도구 '빌드'를 발표했다. 코딩 없이 게임 플레이 방식과 3D 맵, 사운드를 자동 구성하며 기본 버전은 무료다. 7월 28일 뉴질랜드에서 연령 인증을 거친 사용자를 대상으로 첫 알파 테스트를 시작한다.
Bolt가 프레젠테이션 제작 도구 'Bolt Slides'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정적 슬라이드 대신 실시간 데이터, 3D 모델, 동작하는 제품 프로토타입을 내장한 웹 앱 형태의 덱을 생성한다. 완성된 결과물은 웹 링크로 공유되며, Bolt.new에서 바로 쓰거나 Cursor 같은 코딩 에이전트로도 구동할 수 있다.
구글의 차세대 플래그십 AI 모델 '제미나이 3.5 프로' 출시가 코딩 성능 미달로 수개월 지연됐다. 6월 말 학습 데이터를 업데이트했으나 기대 이하의 결과에 그쳤으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밀릴 수 있다는 내부 위기감이 고조되며 알파벳 주가는 최대 3.2% 하락했다.
문샷 AI는 2.8조 파라미터 규모의 오픈 모델 Kimi K3를 발표했다. 100만 토큰 컨텍스트 창과 네이티브 비전 역량을 갖추었으며, 896개 중 16개 전문가를 활성화하는 MoE 구조를 쓴다. 장기 자율 코딩 및 지식 작업에 강점을 보이며, 모델 가중치는 2026년 7월 27일 공개될 예정이다.
xAI(SpaceXSI)가 코딩과 에이전트 작업에 특화된 차세대 모델 'Grok 4.5'를 발표했다. 수만 대의 엔비디아 GB300으로 훈련됐으며, 80 TPS 속도와 경쟁 모델 대비 2배 높은 토큰 효율을 갖췄다. 가격은 백만 토큰당 입력 2달러, 출력 6달러이며, Grok Build와 Cursor에서 한시적으로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오픈AI가 키보드 제조사 워크 라우더와 협업해 코딩 플랫폼 전용 기기 '코덱스 마이크로'를 230달러에 한정 출시했다. 13개의 기계식 스위치와 조이스틱, 다이얼을 갖춰 코덱스 에이전트의 작업 상태를 색상으로 확인하고 추론 수준 조절과 코드 승인을 물리 버튼으로 제어한다.
xAI는 코딩 에이전트 및 터미널 UI인 '그록 빌드(Grok Build)'의 소스코드를 깃허브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컨텍스트 구성부터 도구 호출 디스패치까지의 전체 구조를 포함하며, MCP 서버와 하위 에이전트 확장을 지원한다. 개발자가 직접 빌드해 로컬 추론 엔진과 연동하는 완전 로컬 실행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