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i, 이미지 생성 모델 'GLM-Image' 공개…텍스트 렌더링 정확도 91.2%
Z.ai가 허깅페이스에 새로운 이미지 생성 모델 'GLM-Image'를 공개했습니다. 자기회귀와 확산 디코더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로 단일 모델 내 이미지 생성을 지원하며, CVTG-2K 벤치마크에서 91.2%의 단어 렌더링 정확도를 기록해 경쟁 모델을 앞섰습니다.
Z.ai가 허깅페이스에 새로운 이미지 생성 모델 'GLM-Image'를 공개했습니다. 자기회귀와 확산 디코더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로 단일 모델 내 이미지 생성을 지원하며, CVTG-2K 벤치마크에서 91.2%의 단어 렌더링 정확도를 기록해 경쟁 모델을 앞섰습니다.
개발자 multimodalart가 허깅페이스에 Qwen 이미지 편집용 3D 카메라 제어 Space를 공개했다. fal의 LoRA 모델을 기반으로 구현되어, 3D 뷰포트의 핸들이나 슬라이더를 조작해 방위각, 앙각, 카메라 거리를 정밀하게 바꿀 수 있다. 프롬프트에만 기대던 2D 이미지 각도 조정을 3D 소프트웨어처럼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게 된 셈이다.
초고속 오픈소스 이미지 편집 모델 VIBE가 공개됐다. 2B 파라미터의 Qwen3-VL과 1.6B의 Sana 1.5를 결합해, H100에서 2K 이미지를 약 4초 만에 편집하며 증류 버전은 2초 이내로 단축된다. 가벼운 크기로 원본 디테일을 정교하게 유지하는 점이 특징이다.
UniSH가 단일 영상에서 3D 배경과 인체의 동적 움직임을 동시에 복원하는 순방향 프레임워크를 공개했습니다. 복잡한 반복 최적화 없이 흔들리는 영상에서도 장면 포인트 클라우드, 카메라 궤적, 인체 메쉬를 한 번에 추론합니다. 코드는 GitHub에 공개되어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12월, 통이 연구소가 텍스트-투-이미지 모델 'Qwen-Image-2512'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특유의 인위적인 느낌을 줄이고 모공과 주름, 동물 털 등 극사실적 질감을 강화했으며, 텍스트 렌더링 정확도를 대폭 끌어올려 인포그래픽과 발표 슬라이드 제작까지 지원한다.
텐센트가 텍스트 기반 3D 애니메이션 생성 모델 'HY-Motion 1.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DiT 구조와 플로우 매칭을 기반으로 10억 개 이상의 파라미터를 갖췄으며, 200개 이상의 동작 범주를 지원해 생성된 3D 에셋을 기존 제작 파이프라인에 바로 통합할 수 있다.
fal이 오픈웨이트 이미지 모델 'FLUX.2 [dev] Turbo'를 공개했다. DMD2 증류 기술을 통해 생성 단계를 50단계에서 8단계로 단축했으며, 1024x1024 이미지를 6.6초 만에 장당 약 0.008달러로 생성한다. 가중치는 Hugging Face에 공개되었으나 상업적 이용 시에는 fal의 API를 거쳐야 한다.
알리바바가 이미지 편집 모델 Qwen-Image-Edit-2511을 선보였다. 이전 2509 버전 대비 인물 일관성과 기하학적 추론 성능을 크게 개선해 단체 사진 편집 시 얼굴이 뭉개지는 현상을 줄였다. 인기 커뮤니티 LoRA를 내장해 추가 튜닝 없이 바로 정밀 편집이 가능하다.
알리바바 Qwen 팀이 이미지를 독립된 RGBA 레이어로 분해하는 'Qwen-Image-Layered'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프롬프트로 3~10개 레이어를 지정해 나눌 수 있고 계층적 무한 분해도 지원한다. AI 생성 이미지를 일일이 누끼 딸 필요 없이 바로 레이어별 편집이 가능해진다.
마누스가 nano banana Pro로 생성한 슬라이드의 정밀 편집 기능을 공개했다. 기존에는 슬라이드가 단일 이미지로 생성돼 사소한 수정에도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했으나, 이제 텍스트나 특정 요소를 직접 클릭해 원본 화질 그대로 수정할 수 있다. 모든 사용자에게 즉시 적용되며 기존 프레젠테이션도 편집 가능하다.
어도비가 포토샵의 '생성형 채우기' 기능에 Flux.2 Pro를 파트너 모델로 새롭게 추가했다. 이제 이용자는 포토샵 작업 환경 내에서 직접 Flux.2 Pro를 선택해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편집할 수 있어 선택지가 한층 다양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진이 단일 이미지에서 고품질 3D 에셋을 생성하는 40억 파라미터 오픈소스 모델 'TRELLIS.2-4B'를 공개했다. 새로운 희소 복셀 구조를 적용해 PBR 재질과 반투명 속성을 갖춘 3D 메시를 H100 기준 약 3초 만에 생성한다. 구동에는 24GB 이상의 메모리를 갖춘 엔비디아 GPU가 필요하다.
오픈AI가 플래그십 이미지 생성 모델 'GPT 이미지 1.5'를 공개했다. 생성 속도가 이전 대비 최대 4배 빨라지고 API 비용은 20% 저렴해졌다. 자연어 기반의 정밀 부분 편집을 지원하며, 수정 중에도 얼굴과 로고의 일관성을 유지해 LMArena 1위에 올랐다.
블랙 포레스트 랩스가 FLUX.2 [max]를 공개했다. 실시간 웹 검색으로 맥락을 반영하며, 최대 10장의 참조 이미지를 사용해 피사체와 스타일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ArtificialAnlys 벤치마크 2위에 올랐다.
알리바바가 네이티브 멀티모달 모델 'Wan2.6'을 공개했다. 15초 분량의 1080p 고화질 영상 제작을 지원하며, 프롬프트 하나로 여러 컷이 이어지는 스토리를 자동 연출한다. 특히 자연스러운 다자간 립싱크와 캐릭터 일관성을 유지한 장면 전환 기능까지 갖춰 복잡한 영상 제작 장벽을 크게 낮췄다.
어도비가 파이어플라이의 프롬프트 기반 영상 편집기를 모든 사용자에게 정식 출시했다. 영상 전체를 다시 생성하지 않고도 텍스트 명령어로 특정 요소나 색상, 카메라 앵글을 수정할 수 있다. 블랙 포레스트 랩스의 FLUX.2와 토파즈 아스트라 업스케일링 모델도 함께 지원된다.
OpenAI가 새 이미지 모델 GPT Image 1.5와 함께 개편된 ChatGPT Images를 선보였다. 이미지 생성 속도가 최대 4배 빨라졌고, 조명과 인물 일관성을 유지한 채 원하는 부분만 수정할 수 있으며 API 가격은 20% 인하됐다. ChatGPT 사이드바에는 프롬프트 없이 프리셋으로 바로 생성할 수 있는 전용 탭도 추가됐다.
구글이 제미나이 딥 리서치에 인터랙티브 시각화 보고서 기능을 추가했다. 단순 텍스트를 넘어 맞춤형 이미지, 차트, 변수를 직접 조정할 수 있는 동적 시뮬레이션 모델을 자동 생성한다. 구글 AI 울트라 구독자를 대상으로 바로 제공된다.
마누스(Manus)가 플래그십 에이전트 'Manus 1.6 Max'를 포함한 1.6 버전을 공개했다. 문제 해결 아키텍처를 개선해 단일 시도 작업 성공률을 높였으며, 블라인드 테스트 만족도는 19.2% 올랐다. 스프레드시트 분석 강화와 함께 모바일 앱 개발을 처음 지원하고 정밀 이미지 편집용 'Design View'도 추가했다.
오픈AI의 차세대 이미지 모델로 추정되는 'Chestnut'과 'Hazelnut'이 디자인 아레나 등에서 블라인드 테스트 중인 정황이 포착됐다. 풍부한 배경지식과 이미지 내 코드 생성 능력을 보여 차기 GPT 5.2와 함께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아직 공식 확인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