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프롬프트로 만드는 맞춤형 AI 개인 팟캐스트 공개
스포티파이가 프롬프트나 PDF, 링크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오디오 에피소드를 생성해 주는 'Personal Podcasts'를 발표했다. 사용자의 청취 취향과 지식을 결합해 일일 브리핑이나 특정 주제 요약을 비공개로 생성해 준다. 다음 달 미국 프리미엄 사용자에게 먼저 출시되며, 실시간 팟캐스트 Q&A 기능은 미국 등 3개국에 즉시 적용됐다.
ChatGPT, Cursor, Perplexity 등 AI 도구의 새 기능과 신제품, 가격과 이용 지역 변경 소식.
스포티파이가 프롬프트나 PDF, 링크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오디오 에피소드를 생성해 주는 'Personal Podcasts'를 발표했다. 사용자의 청취 취향과 지식을 결합해 일일 브리핑이나 특정 주제 요약을 비공개로 생성해 준다. 다음 달 미국 프리미엄 사용자에게 먼저 출시되며, 실시간 팟캐스트 Q&A 기능은 미국 등 3개국에 즉시 적용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빙(Bing) 이미지 검색에 AI 가이드 경험을 도입했다. 끝없이 이어지는 기존 격자형 나열 대신 AI가 주제별 섹션으로 이미지를 자동 분류하고 짧은 요약과 출처를 함께 보여준다. 현재 미국 데스크톱 환경에서 로그인 없이 토글을 켜 이용할 수 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Claude)를 위한 28개 신규 보안·컴플라이언스 통합 기능을 발표하며 파트너사를 100개 이상으로 확대했다. 기업 IT 팀은 신규 컴플라이언스 API를 통해 대화 내용과 감사 로그를 받아와 기존 DLP 및 SIEM 도구에서 일반 업무 소프트웨어처럼 동일하게 관리할 수 있다.
피그마(Figma)가 협업 캔버스 내에서 직접 작동하는 네이티브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디자인 작업에 맞춤 미세조정된 모델을 기반으로 자연어 프롬프트를 통해 새 디자인 생성과 수정, 반복 시안 제작을 지원하며,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실행할 수도 있다. 파일을 벗어나지 않고도 번거로운 수정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됐다.
AI 노트 앱 그라놀라가 회의 직전 맞춤형 사전 요약을 제공하는 'Briefs' 기능을 출시했다. 별도 프롬프트 입력 없이 밤사이에 과거 회의록, 지메일, 웹 검색을 거쳐 참석자 배경과 주요 쟁점을 2~3줄 요약으로 준비해 준다. 맥, 윈도우, 아이폰에서 바로 쓸 수 있어 미팅 직전 검색에 쫓기던 수고를 덜어준다.
구글이 구글 I/O 2026에서 '구글 AI 스튜디오'에 안드로이드 앱 제작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코틀린과 젯팩 컴포즈 기반으로 GPS, 블루투스 등 기기 센서를 지원하며 브라우저 내 에뮬레이터로 즉시 테스트할 수 있다. 다만 현재는 개인 사용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공유 기능은 추후 지원될 예정이다.
구글은 I/O 2026에서 월 9억 명이 이용하는 제미나이 앱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노트북을 덮어도 클라우드에서 업무를 알아서 처리하는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와 고화질 비디오를 만드는 '제미나이 옴니'를 선보였다.
구글이 I/O 행사에서 검색 AI 모드의 기본 모델을 제미나이 3.5 플래시로 전환하고 검색창을 25년 만에 전면 개편했다. 크롬 탭과 파일 입력 지원을 비롯해 24시간 정보를 추적하는 에이전트와 미니 앱 실시간 코딩 기능이 올여름부터 순차 적용된다.
구글이 I/O 2026에서 제미나이 기반의 '유니버설 카트'를 발표했다. 검색과 제미나이 앱 등을 넘나들며 여러 쇼핑몰의 상품을 모아보고, 조립 PC 부품 간 호환성을 검사하거나 가격 인하를 추적한다. 새 지불 프로토콜 AP2를 통해 AI 에이전트의 안전한 대리 결제도 지원하며 올여름 미국부터 출시된다.
Google Labs는 중소기업용 AI 툴 '포멜리(Pomelli)'에 에이전트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진과 문서를 올리거나 대화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한 뒤, 전용 폰트와 색상이 담긴 브랜드북을 만들거나 몇 번의 클릭만으로 완성된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
구글은 I/O에서 디자인 툴 '스티치(Stitch)'의 실시간 협업 기능을 발표했다. 사용자는 음성이나 텍스트로 스티치 에이전트와 소통하며 캔버스에 실시간으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완성된 화면은 구글 안티그래비티로 넘겨 백엔드를 연결하거나 넷리파이를 통해 웹에 즉시 배포할 수 있다.
Together AI 개발자가 Claude Code, Cursor, Codex 등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디자인 스킬 hallmark를 공개했다. 50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실제 브라우저에서 다단계 검사를 거쳐 모델 특유의 뻔한 템플릿과 'AI 느낌'을 걸러낸다. 개발자가 LLM 기본값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맞춤형 웹페이지를 만드는 데 유용하다.
구글은 AI 코딩 에이전트가 실제 브라우저 환경에서 코드를 검증하고 디버깅할 수 있는 'Chrome DevTools for agents 1.0'을 정식 출시했다. MCP 서버와 CLI 방식을 지원해 라이트하우스 검사, 네트워크 속도 조절, 메모리 누수 추적 등을 AI가 직접 수행한다. AI가 코드를 작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라우저 런타임 결과까지 직접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게 됐다.
오픈AI가 구글 딥마인드와 협력해 챗GPT, 코덱스 및 API로 만든 이미지에 '신스ID' 비가시성 워터마크를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C2PA 표준을 충족함과 동시에 이미지가 오픈AI 도구로 제작되었는지 판별하는 공개 검증 도구도 함께 배포했다.
구글이 I/O 2026에서 AI 코딩 플랫폼 '안티그래비티 2.0'을 공개했다. 제미나이 3.5 플래시 기반으로 전용 데스크톱 앱과 CLI, SDK를 제공하며, 복수 서브에이전트 동시 제어와 백그라운드 예약 작업을 지원한다. 월 100달러 신규 요금제도 함께 선보였다.
Anthropic은 Claude Managed Agents에 자체 호스팅 샌드박스와 MCP 터널 기능을 도입했다. 민감한 데이터와 코드 실행은 사내 인프라나 Cloudflare 등 지정 샌드박스에 남겨두고 오케스트레이션만 Anthropic에 맡길 수 있으며, 내부 MCP 서버와도 안전하게 연동된다. 샌드박스는 퍼블릭 베타로 제공되며 터널은 접근 신청이 필요하다.
애플이 Apple Intelligence 기반의 새로운 접근성 기능들을 공개했습니다. 자연어로 화면 요소를 말해 조작하는 음성 제어, VoiceOver의 상세 이미지 설명 및 추가 질의응답, 온디바이스 자동 자막 생성이 올해 말 도입됩니다. 아울러 Vision Pro의 시선 추적으로 전동 휠체어를 조작하는 기능도 추가됩니다.
Anthropic이 Claude Managed Agents에 세션 간 기억을 분석해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는 'Dreaming'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루브릭 기반으로 자체 채점해 오류를 수정하는 Outcomes와 다중 에이전트 병렬 작업 기능도 추가되어 복잡한 작업 성공률이 최대 10%p 개선되었습니다.
아마존이 미국 알렉사+ 구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오디오를 자동 제작하는 '알렉사 팟캐스트'를 출시했다. 이용자가 원하는 주제를 말하고 대화로 분량과 개요를 조율하면, AI 음성 진행자가 몇 분 만에 에피소드를 생성한다. 로이터 등 200여 개 제휴 언론사의 정보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커서가 신규 AI 코딩 에이전트 '컴포저 2.5'를 공개했다. 문샷의 키미 K2.5를 기반으로 이전 버전 대비 25배 많은 합성 과제를 학습하고 표적 텍스트 피드백 RL을 도입해 복잡한 장기 작업의 안정성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스페이스X AI와 협력해 10배 많은 연산량을 투입한 차세대 대형 모델 학습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