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웹 정보 검색 및 정밀 편집 지원 이미지 모델 'MAI-Image-2.6'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시간 웹 정보를 반영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정밀 편집할 수 있는 'MAI-Image-2.6'을 공개했다. 구도와 스타일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절반 이하 가격의 경량 버전인 Flash 모델도 함께 제공된다. 현재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시간 웹 정보를 반영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정밀 편집할 수 있는 'MAI-Image-2.6'을 공개했다. 구도와 스타일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절반 이하 가격의 경량 버전인 Flash 모델도 함께 제공된다. 현재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다.
스태빌리티 AI가 기업 맞춤형 오디오 생성 모델 '스테이블 오디오 2.5'를 공개했다. GPU에서 3분 길이 트랙을 2초 만에 생성하며, 오디오 인페인팅과 정교한 음악 구조를 지원한다. 상업적 안전을 위해 전면 라이선스된 데이터로 학습된 점이 핵심이다.
스태빌리티 AI는 기업 맞춤형 생성 AI 플랫폼 '스태빌리티 AI 솔루션'을 발표했다. 마케팅과 디자인 분야를 겨냥해 단일 제품 사진 합성, 브랜드 스타일 유지, 스케치 기반 콘셉트 도출, IP 디지털 트윈 생성 등을 지원한다. 온프레미스와 API 배포를 제공하며 글로벌 광고 대행사 WPP 플랫폼에도 도입된다.
틱톡이 심포니(Symphony) AI 제품군에 텍스트 및 이미지 기반 동영상 생성 기능을 추가했다. 정지 이미지나 프롬프트를 5초짜리 브랜드 영상으로 만들어 주며, 틱톡 앱뿐만 아니라 어도비 익스프레스와 WPP 오픈에도 연동돼 마케터의 영상 광고 제작을 돕는다.
스태빌리티 AI가 글로벌 광고 그룹 WPP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WPP는 스태빌리티 AI의 이미지, 영상, 3D 모델을 자체 플랫폼인 WPP Open에 직접 통합해 광고 기획과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다. 새 경영진 체제 이후 본격화된 기업용 시장 공략의 핵심 행보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칸 라이언즈 행사에서 생성형 AI가 텍스트, 3D, 영상 전반에서 창작자의 역량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무한한 콘텐츠 생성이 곧 무한한 창의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며,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여전히 인간의 정교한 디렉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