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o, 워너뮤직과 제휴: 정식 음원으로 차세대 모델 학습하지만 무료 다운로드는 종료
AI 음악 플랫폼 Suno가 워너뮤직그룹(WMG)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정식 라이선스 음원을 기반으로 차세대 모델을 구축하고 참여 아티스트의 음성과 초상권을 활용한 창작 기능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단, 앞으로 음악 다운로드는 유료 계정 전용으로 전환됩니다.
AI 음악 플랫폼 Suno가 워너뮤직그룹(WMG)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정식 라이선스 음원을 기반으로 차세대 모델을 구축하고 참여 아티스트의 음성과 초상권을 활용한 창작 기능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단, 앞으로 음악 다운로드는 유료 계정 전용으로 전환됩니다.
수노(Suno)가 AI 생성 기능과 멀티트랙 편집을 결합한 DAW '수노 스튜디오'를 공개했습니다. 최근 인수한 WavTool 기술과 새 v5 모델을 바탕으로 기존 트랙에 맞는 드럼이나 보컬 스템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현재 프리미어 구독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 중입니다.
수노(Suno)는 멀티트랙 제작과 MIDI 파일 내보내기를 지원하는 신규 서비스 '수노 스튜디오'를 예고하고 대기자 등록을 시작했다. 단순 일괄 완곡 생성을 넘어 트랙별 편집과 세부 조작을 지원해 전문 음악 작업 연동을 겨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