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세계 모델 '아고라-2' 공개:최대 20명 인간과 AI 실시간 멀티플레이
오디세이가 최대 20명의 인간과 AI가 실시간 생성된 가상 세계에서 상호작용하는 멀티에이전트 세계 모델 '아고라-2'를 공개했다. '디아블로 2'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해 공유 상태를 유지하며 각 참가자의 시점을 실시간 렌더링한다. 로봇 협동과 자율주행 등 다중 에이전트 훈련의 안전한 가상 검증 환경을 제공한다.
오디세이가 최대 20명의 인간과 AI가 실시간 생성된 가상 세계에서 상호작용하는 멀티에이전트 세계 모델 '아고라-2'를 공개했다. '디아블로 2'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해 공유 상태를 유지하며 각 참가자의 시점을 실시간 렌더링한다. 로봇 협동과 자율주행 등 다중 에이전트 훈련의 안전한 가상 검증 환경을 제공한다.
오디세이가 물리 법칙과 인과 관계를 사전 학습한 범용 세계 모델 '오디세이-3'을 공개했다. 단 수십 시간의 제어 데이터만으로 동일한 모델이 로봇팔, 휴머노이드, 드론 조종은 물론 인도 도심 자율주행까지 수행한다. 기기별로 모델을 따로 만들던 로보틱스에 통합 기반 모델 가능성을 제시했다.
오디세이가 사용자 입력에 맞춰 실시간으로 음성과 영상을 동기화해 생성하는 '스타차일드-1'과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접속하는 '아고라-1'을 공개했다. 정적인 영상 클립 렌더링을 넘어 상태를 공유하고 조작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현했다.
오디세이가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세계 모델 'Odyssey-2 Max'를 공개했습니다. 이전 세대 대비 규모를 3배 키워 VBench 2 물리 벤치마크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고정된 프롬프트 대신 자기회귀 방식으로 다음 상태를 예측해 물리 역학을 시뮬레이션하며, 현재 비공개 베타로 제공 중입니다.
영국 AI 스타트업 오디세이가 세계 모델 기반의 실시간 대화형 영상 프리뷰를 공개했다. 사용자의 키보드 입력이나 제스처에 40밀리초 이내로 반응해 초당 30프레임으로 화면을 즉시 생성한다. 아직 왜곡이 발생하지만 단방향 영상을 양방향 콘텐츠로 전환하려는 시도다.
생성형 AI 스타트업 오디세이가 18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카메라 6대와 라이다 센서를 장착한 25파운드 배낭 장비로 전 세계를 걸으며 3D 데이터를 수집해, 조명과 지오메트리를 정밀 제어하는 영화급 '월드 모델'을 훈련시킨다.
올리버 캐머런이 새 프로젝트 '오디세이(Odyssey)'를 공개했다. 영화, TV 쇼, 게임 제작을 겨냥해 풍경과 캐릭터, 조명, 모션을 단순히 생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정밀하게 직접 연출할 수 있는 헐리우드급 비주얼 AI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