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시력 교정용 레이밴 AI 안경 출시: 499달러부터, 영양 추적 기능 추가
메타가 도수 렌즈 착용자를 위해 설계한 첫 AI 스마트 안경 '레이밴 메타 블레이저'와 '스크라이버'를 발표했습니다. 499달러부터 시작하며 사진 촬영을 통한 영양 성분 기록 및 왓츠앱 대화 요약 AI 기능이 함께 탑재됩니다. 시력 교정과 상시 착용 편의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메타가 도수 렌즈 착용자를 위해 설계한 첫 AI 스마트 안경 '레이밴 메타 블레이저'와 '스크라이버'를 발표했습니다. 499달러부터 시작하며 사진 촬영을 통한 영양 성분 기록 및 왓츠앱 대화 요약 AI 기능이 함께 탑재됩니다. 시력 교정과 상시 착용 편의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메타가 고강도 스포츠를 위한 스마트 글래스 '오클리 메타 뱅가드'를 공개했다. IP67 방진·방수 등급과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최대 3K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가민 및 스트라바와 연동해 심박수와 페이스를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499달러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메타가 레이밴의 제조사이자 글로벌 안경 기업인 에실로룩소티카 지분 약 3%를 35억 달러에 인수했다. 향후 지분율은 5%까지 늘어날 수 있으며, 양사는 오클리 브랜드 스마트 글래스 출시도 준비 중이다. 향후 10년 내 스마트 글래스가 스마트폰을 대체할 것이라는 메타의 전략적 베팅이다.
메타는 오클리와 협력해 스포츠용 스마트 안경 'Oakley Meta HSTN'을 공개했다. 3K 비디오 촬영, IPX4 방수, 최대 8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메타 AI 음성 제어를 지원한다. 가격은 399달러부터 시작하며 7월 11일 사전 주문을 시작한다.
메타가 오클리와의 협업 스마트 안경을 예고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6월 20일 출시를 암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운동선수를 겨냥해 오클리의 스페라 프레임을 기반으로 무게를 줄이기 위해 단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AI 스마트 안경의 영역을 피트니스 추적으로 넓히려는 전략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타는 2025년 출시를 목표로 운동선수용 오클리 스마트 안경과 렌즈에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고급형 모델 '하이퍼노바'를 개발 중입니다. 여기에 카메라 탑재 이어폰과 스마트워치까지 검토하며 자체 AI를 입힌 웨어러블 하드웨어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