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스 마지막 신곡, AI 복원 거쳐 그래미 2개 부문 후보 지명
보도에 따르면 비틀스가 머신러닝으로 복원해 완성한 마지막 신곡 'Now and Then'이 그래미 '올해의 레코드' 등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1970년대 존 레넌의 데모에서 AI로 보컬을 분리해 완성한 곡으로, 그래미 규정을 충족해 공식 후보로 인정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비틀스가 머신러닝으로 복원해 완성한 마지막 신곡 'Now and Then'이 그래미 '올해의 레코드' 등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1970년대 존 레넌의 데모에서 AI로 보컬을 분리해 완성한 곡으로, 그래미 규정을 충족해 공식 후보로 인정받았다.
비틀즈의 마지막 오리지널 신곡 'Now And Then'과 단편 다큐멘터리가 공개되었다. 피터 잭슨 감독의 머신러닝 오디오 분리 기술을 활용해 1970년대 카세트 데모에 묻혀 있던 존 레논의 보컬을 깨끗하게 추출했으며, 1995년 녹음된 조지 해리슨의 기타와 폴 매카트니, 링고 스타의 연주를 더해 4인의 마지막 곡을 완성했다.
비틀즈는 마지막 완전체 신곡 ‘Now and Then’을 11월 2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피터 잭슨 감독 팀의 머신러닝 오디오 분리 기술을 활용해 1970년대 카세트테이프 데모에서 존 레논의 음성을 깨끗하게 분리해 냈다. 반세기 만에 기술로 완성된 마지막 유작이다.